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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 집이 쓸모있을 때가 있군요

간만에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8-07-26 22:57:01
콘크리트가 머금었다가 밤에 뿜어내는 열기가 정말 굉장하네요


콘크리트 옹벽옆에 가니 난롯가에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집은 건물들과 떨어져서 언덕위에 있어서인지 콘크리트 열에서 비교적 자유롭네요


오늘처럼 바람이 불어주면 살만하네요


구박댕이 언덕위의 집이 쓸모있을 때도 있네요
IP : 125.187.xxx.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집
    '18.7.26 11:04 PM (183.108.xxx.108)

    저희집도 지금 시원해요.
    바람이 솔솔 창문으로 드나들고
    다들 덥다고 난리라 말은 못하는데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고요.
    나무집의 장점같아요.

  • 2. 원글
    '18.7.26 11:19 PM (106.102.xxx.250)

    나무집은 그렇군요
    저희집은 시원까지는 아니코 그냥 에어콘 끄고 있을만한 정도밉니다

  • 3. 저희 집도
    '18.7.27 12:36 AM (68.129.xxx.197)

    콘크리트가 주변에 전혀 없다시피하는 시골
    나무집
    여름에 덥지 않아요.
    다만 겨울에 엄청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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