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중한 세아이가 타고 있어요.

..... 조회수 : 7,357
작성일 : 2018-07-26 21:32:04
그래서...뭐 어쩌라고????
속으로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차뒤에 스티커 덕지덕지 붙이는게 유행인지
별 하등 쓸데없는 소리는 왜 붙이는걸까요?

너한테나 소중하겠지...

다른 사람들도 다 자기새끼 소중하게 여겨...
IP : 122.34.xxx.6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6 9:3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소중한 세 아이는 양반인데요?
    애들많으면 아무래도 운전자 정신사납고, 남들처럼 빠릿빠릿하게 끼어들기못하고 방어운전하게 되잖아요.
    소중한 내새끼 타고 있다. 이 문구에 화난 얼굴 붙인 스티커 엊그제 직접 봤는데 진심 왜 저런 취향일까 궁금해짐

  • 2. 그건 뭐
    '18.7.26 9:34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괜찮은 편이죠.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 내 새끼 타고 계신다. 미래의 판검사님이 타고 있음.
    이런 정도는 되어야..

    결정적으로 이런저런 쓸데없는 말 안붙이면 좋겠어요.

    초보운전. 딱 붙인차가 제일 좋아요, 아이 알리고 싶으면 아이가 타고 있습니다. 이정도.

  • 3. ...
    '18.7.26 9:3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너나 운전 똑바로 해 소리 나오죠

  • 4.
    '18.7.26 9:36 PM (211.105.xxx.90)

    그건 나아요 제가 본건 ~한 누구와 누구가 타고 있어요 라고 애들 이름을 써 있는 차였어요 불법 정차하는 것을 보고 화나는 사람들은 그 이름 부르며 욕하겠네 했어요

  • 5. ...
    '18.7.26 9:43 PM (39.118.xxx.74)

    그게 사고났을때 아이가 있다는 걸 알리기위해 처음 붙이기 시작한 스티커인데...왜 우리나라에만 들어오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걸로 변질될까요?소중한 내새끼 타고있다잉~이런거 너무 역겨워요.어쩌라구요..

  • 6. 소중한
    '18.7.26 9:44 PM (175.198.xxx.197)

    세아이가 저출산국가에서 엄청 소중하죠..

  • 7. ...
    '18.7.26 9:49 PM (58.230.xxx.110)

    그것때문에 전방주시 소흘할수도 있어요~
    뭐라는거야...하다가~

  • 8. 사고시에
    '18.7.26 9:52 PM (68.129.xxx.197)

    애들부터 구해 달라는 의미에서 붙이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저출산국가에서
    아이를 셋이나 낳은 가정
    훌륭한데요.

  • 9. ..............
    '18.7.26 10:00 PM (180.71.xxx.169)

    저 스티커는 다들 싫어하는 거 같은데 붙이고 다니는 사람은 꾸준히 많음.

  • 10. @@
    '18.7.26 10:00 PM (180.230.xxx.90)

    제가 본 최악은
    '지랄금지'

    특이한건
    'RH O형 아이가 타고 있습니다. 응급시 아이먼저 구조 해 주세요'

    그냥 '초보운전'이 제일 좋아요.

  • 11. ...
    '18.7.26 10:0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지랄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애애애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저는
    '18.7.26 10:06 PM (223.62.xxx.212)

    그냥 ㅋㅋㅋ 웃으면서 넘겨요.
    그들이 직접 와서 진상부리지 않는한요.
    뭐라 붙여 있던지 내 운전 조심하고요.
    그냥 싫어할게 너무도 많은 사회 지치는듯 해서요.
    그냥 보스베이비 같은 귀여운 애들 상상하고 웃어요.
    내 삶에 좋은 영향만 담아가고 싶네요.

  • 13. 5555
    '18.7.26 10:11 PM (221.167.xxx.82) - 삭제된댓글

    5대독자가 타고 있어요 도 있더라구요 지한테나 5대독자지 같잖아서

  • 14. 굉장히
    '18.7.26 10:15 PM (121.130.xxx.60)

    이기적으로 들리는 말이죠
    지새끼 타고 있다는말
    보는사람 열에 아홉은 반감생기는 말
    사실 사라져야할 금지되야할 말이에요
    한국상황에 안맞아요

  • 15. ㅇㅇ
    '18.7.26 10:28 PM (125.176.xxx.65)

    요즘엔
    아이없어요
    저부터 구해주세요 도 있어요 ㅋㅋ

  • 16. ㅁㅁ
    '18.7.26 10:40 PM (27.1.xxx.155)

    그냥 심플하게 초보운전 궁세체로 쓴거 a4용지 사이즈가 딱 좋아요. 피해주기도 좋고.

  • 17. ..
    '18.7.26 10:49 PM (58.230.xxx.110)

    누구나 다 소중한 사람...
    나도 울엄마 아이~

  • 18. 대체
    '18.7.26 11:09 PM (1.237.xxx.156)

    까칠한 그 새끼는 어떻게 해달라는 거래요?

  • 19. ..
    '18.7.26 11:1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뭐 어쩌라고..??

  • 20.
    '18.7.26 11:22 PM (175.223.xxx.201)

    저거 아이 먼저 구햐달라고 붙이는거에요 아이가 셋이나 있으면 붙일만 한데요? 둘만 꺼내고 하난 못 발견할수도 있지 않나요?
    설마 '소중한' 이 빈정상하신거면 마음좀 넓게 씁시다
    참고로 전 초보때도 초보운전 매직으로 써서 붙여다니던 심플인간입니다만 저게 불편한분들 스스로 프로불편러 아닌지 생각해보셔야할듯.

  • 21. ㅣㅣ
    '18.7.26 11:23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스티커 붙이는것 부터가 이기적이고 특혜 받겠다는 뜻이죠
    누군들 소중한 자식, 소중한 남편, 소중한 아내, 소중한 엄마,소중한 아빠 아닌 사람 있나

  • 22. ㅣㅣ
    '18.7.26 11:28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드라이빙 할때마다 세아이가 타고 있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사고 난다한들 애가 세명 타고 있다는 보장도 없죠
    당연히

  • 23.
    '18.7.26 11:37 PM (1.242.xxx.7) - 삭제된댓글

    사고났을때 아이가 있다는걸 알리는건데요.
    동승한 어른이 의식이 없으면 몸집이 작은 아이는 발견 못할수가 있거든요.
    저도 혀를 차요. 별나다~~~하고요.
    근데 그 스티커 유리창아니고 차 몸통에 붙이는게 맞아요.

  • 24.
    '18.7.26 11:38 PM (1.242.xxx.7)

    사고났을때 아이가 있다는걸 알리는건데요.
    동승한 어른이 의식이 없으면 몸집이 작은 아이는 발견 못할수가 있거든요.
    그 스티커는 저도 혀를 차요. 별나다~~~하고요.
    근데 그 스티커 유리창아니고 차 몸통에 붙이는게 맞아요.

  • 25.
    '18.7.26 11:56 PM (211.215.xxx.168)

    저조 제차에 소중한 늙은이가 타고있어요 하고 다닐까 생각중이네요

  • 26. 위험
    '18.7.26 11:57 PM (114.201.xxx.175) - 삭제된댓글

    애도 타고 있지 않을때 사고나면, 애 있다는 글귀보고
    있지도 않은 애 찾느라 구조자가 위험해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붙였다 떼었다할 수 있는 판을 사용해야 되지 않을까요?

  • 27.
    '18.7.27 12:06 AM (211.114.xxx.192)

    지새끼들 지들 눈에만 이쁘지ㅉ

  • 28. 어쩌라고
    '18.7.27 12:51 AM (182.222.xxx.187)

    열번 보면 열번 다 드는 생각...어쩌라고..

    근데 이거와 조금 다른 얘기인데
    전에 앞에 경차가 있는데 문구가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였음요...
    문구가 약간 시비조라 운전 실력만 되면 따라가고 싶기도 했는데 겁나 빠르게 가긴 하더라구요...

    암튼 무슨 문구가 됐던 요란한건 넘 없어보임..
    굳이 붙이고 싶다면 초보운전 혹은 아이가 타고 있어요 이 정도가 젤 좋아보임..

  • 29. .,,
    '18.7.27 2:48 AM (175.223.xxx.86)

    그런 스티커 볼때마다
    ..
    그래서 뭐 어쩌라고~~?
    .....

  • 30. ㅇㅇ
    '18.7.27 6:10 AM (116.47.xxx.220)

    예전에 이 스티커 논쟁때
    양보바라고 붙인다는 댓글을 본게 잊혀지지않아요
    그 뒤로 반감생겼어요
    운전뭐같이하는 suv보면 다 그런스티커 붙여있고ㅡㅡ

  • 31. 아이구
    '18.7.27 6:59 AM (122.34.xxx.62)

    저는 스티커인줄 모르고 화재가 나서 애들 셋이 타고있는데 구출 못하고 있다는 글인줄 알알어요

  • 32. 화물차
    '18.7.27 8:50 A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오징어가 타고있어요
    계란이 타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490 참전용사 행사를 비공개로?…국방부, 교민 안부르고 취재도 불허 1 ........ 2018/08/10 695
840489 우리를 일베로 모는 김갑수에게 고소 갑시다. 27 000 2018/08/10 1,567
840488 집 고민..어떻게 할까요? 6 .. 2018/08/10 2,854
840487 코가 톡 하더니 감기 기운이 있어요 2 몬밤 2018/08/10 681
840486 캘빈 속옷 심하네요 속상 2018/08/10 2,750
840485 털보가 문프 손절매한게 2012 대선 후라네요 137 김반장 2018/08/10 7,145
840484 400만원으로 아이랑 여행을 한다면 16 ㅇㅇ 2018/08/10 4,264
840483 네이버댓글ㅋㅋ 7 ㅈㄴ 2018/08/10 1,663
840482 폭풍처럼 서명을 해서 뉴스에 나오나 안 나오나 봅시다!!!! 3 .... 2018/08/10 635
840481 시조카 출산, 병원 가시나요? 10 덥다 2018/08/10 3,499
840480 처음으로 국제선 비지니스 예매했어요. 설레입니다. 19 비행기 2018/08/10 4,996
840479 추석에 빈으로 여행갑니다 7 ... 2018/08/10 2,381
840478 순둥이 푸들 산책 속상해요. 27 ㅜㅜ 2018/08/10 4,872
840477 트위터에서 못 볼거 봤다...민주당이 김지사 사건에 아닥하는 게.. 30 김지사폭행범.. 2018/08/10 2,800
840476 뉴스룸 김경수 지사 폭행 관련해서 어떻게 내보냈나요? 4 jtbc 2018/08/10 1,383
840475 아들이 만든 크림파스타가 남았는데 활용법있을까요?? 4 ^^ 2018/08/10 1,041
840474 변검할아버지 나오는프로 보는데 넘 웃음이 나와서 1 ㅇㅇ 2018/08/10 688
840473 김경수 도지사 와이셔츠에 피 묻을 정도로 상처난 모습 9 ..... 2018/08/10 3,072
840472 청바지와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4 ... 2018/08/10 1,480
840471 펌)선풍기쐬고있는 허스키 ~선풍기를 껏더니 9 ㅇㅇ 2018/08/10 4,139
840470 40대 여자 혼자 여행할 곳 추천해주세요( 8월 18, 25일 .. 6 ㅇㅇㅇ 2018/08/10 3,606
840469 혹시 장미빛 비강진 (피부 붉은반점) 5 궁금 2018/08/10 3,770
840468 강아지 칫솔 뭐쓰세요? 4 ㅇㅇ 2018/08/10 803
840467 기동민, 김경수 상처 공개.."백색테러 단호히 처리해야.. 3 샬랄라 2018/08/10 1,152
840466 참 보기 싫은 단어 53 ... 2018/08/10 13,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