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생 한남자만 관계하는 여자는 몇프로 쯤 된다고보세요?

아줌마 조회수 : 11,222
작성일 : 2018-07-26 20:02:03
82보면서 가장 많이 놀라는 부분이에요. 관계해본 남자가 여러명이라는거..
저는 성관계는 결혼한 남자와만 하는건줄 알았어요..제 친구들도 다 그렇고..제주변을보면 100프로 그래요. 제주변이 특별한건가요? 재혼을 하지 않는 한 한 남자만 관계하다 죽을거라 비교도 불가능해서 잘하고 못하고가 뭔지도 모르고 갈거 같은데 이게 희귀한 경우인가요?
IP : 121.133.xxx.17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7.26 8:05 P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님이 사는 세상
    그방식대로 살면되요.
    한번뿐인 인생
    비교할 필요도 없고
    여기 묻는다고 표본집단도 아니고...
    남이 그렇게 산다고,
    비교할 일도 아니고,
    비난할 일은 더더욱 아닙니다.

  • 2. ..
    '18.7.26 8:09 PM (114.204.xxx.159)

    제가 그런데요.

    솔직히 경험이 많았으면 어땠을까 궁금한 적은 있지만
    남편하고 사이 좋아서 지금은 별 생각 없어요.

    그런데 제 주변에서는 제가 상당히 희귀한 경우인데요.

  • 3. 많을걸요
    '18.7.26 8:11 PM (27.175.xxx.12)

    저도 남편이 첫남자이고 마지막 남자...

  • 4. 그러게요.
    '18.7.26 8:12 PM (119.67.xxx.194)

    저도 그래야하는 줄만 알고 살았는데
    요즘은 중고생들도
    연애 안 해봤다면 바보취급 받고
    동거해보고 결혼해야 한다는 시대가 왔네요.

  • 5.
    '18.7.26 8:14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분이 더많으리라 생각해요.
    여기는 자기행동을 합리화하려고 다들 자기처럼 산다고 얘기하죠.
    걸레같은 여자들이 그런 리플을 많이 하고 님같은사람은 가만히 있는거죠.
    그래야하지 않겠냐하면
    남자만 즐기냐 여자도 즐겨야지 하며 ㅈ ㄹ들을 하더라고요.
    세상을 걸레로 만들고 싶은 걸레들이~~

  • 6. .....
    '18.7.26 8:16 P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평생 한 여자하고만 관계한 남자가 얼마나 될지도 궁금하군요.

  • 7. 저도
    '18.7.26 8:19 PM (221.141.xxx.186)

    저도 평생 한남자 하고만
    그래서 더 행복하게 사는지도요 ㅎㅎㅎ
    속속들이 잘 알아서 비교할수 있는 남자는
    아버지와 남동생인데
    둘다 붹 이어서
    제 남편이 정말 좋은 남자로 생각돼요

  • 8.
    '18.7.26 8:20 PM (211.177.xxx.247)

    이상하게 혼전순결 집착하고 싶지 않아서 결혼전에 관계했어요.
    그 남자랑 결혼해 평생 한남자와만 하고 있지만 안 그런 여자 걸레로 보지 않아요.

  • 9. 솔직히
    '18.7.26 8:24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저는 원숭이와 했어요...
    서유기 주인공...손오공...
    이시려나...ㅎㅎㅎ

  • 10. ㄴㄹ
    '18.7.26 8:27 PM (27.213.xxx.203)

    옳고 그른것도 아니고 비교할 것도 아니지않나요?

  • 11. 거의
    '18.7.26 8:32 PM (117.53.xxx.134)

    아마 40대 중반이상은 혼전순결지키신 분도 많고 해서
    거의 대부분 한남자 아닐까요? 제 주위는 거의 그래요.
    다들 혼전순결 국보급?으로 결혼해서 심한 경우 둘다 경험무라 첫날 못치뤄 비디오 보고 성공했다는 과친구도 있었어요. 그친구는 남편이랑 운동권써클에서 만나 결혼한 사이인데 비디오 얘기 듣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12. ㅇㅇ
    '18.7.26 8:40 PM (211.246.xxx.119)

    저도 한남자와 했어요. 키스까지도요.
    다른 남잔 궁금도 안하구요.

  • 13. ㅇㅇ
    '18.7.26 8:41 PM (119.199.xxx.138)

    남편이 처음이라 ㅋㅋ 저도 그냥 좋아요 ㅋㅋ비교도 못하지만 행복하거던요 ㅋㅋ
    근데..그게 이상하고 희귀하다고 그러네요 ㅋㅋㅋㅋㅋ

  • 14. 40중반인데요
    '18.7.26 8:41 PM (210.99.xxx.203)

    신혼때 저 두달만에 성공했어요 ㅋ 둘다 초짜에 맞벌이라 퇴근후 시도하다 피곤하면 미루고 또 하다 포기하고 그러다 두달이 갔어요 ㅠ

  • 15. 남편이
    '18.7.26 8:48 PM (124.53.xxx.190)

    첫 남자고 20년차로 잘 살고 있습니다만.
    걸레 운운 하는 댓글은 정말 놀랍네요 헐~~@@

  • 16. ...
    '18.7.26 9:0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걸레는 223.62가 입에 물고있는 거 같네요 ㅎㅎ


    223.62.xxx.161
    걸레같은 여자들이 그런 리플을 많이 하고 님같은사람은 가만히 있는거죠.
    남자만 즐기냐 여자도 즐겨야지 하며 ㅈ ㄹ들을 하더라고요.
    세상을 걸레로 만들고 싶은 걸레들이~~

  • 17. ㅋㅋ
    '18.7.26 9:24 PM (211.36.xxx.22)

    걸레 운운하는 아줌마는 결혼 전에 연애도 한 번 제대로 못 해본 찐따인가?

  • 18. .....
    '18.7.26 9:28 PM (27.1.xxx.155)

    저도..첨 사귄 남자가 남편....

  • 19. 저도
    '18.7.26 9:31 PM (180.69.xxx.199)

    키스 이상 모든게 남편이 유일한 남자인데
    궁금하고 아쉬운 것도 있지만
    비교하며 괴로울 것도 없어 좋은거 같아요. 제가 비교 무지 하는 나쁜 성격이라 ㅋ

  • 20. ㅁㅁㅁㅁ
    '18.7.26 9:33 PM (119.70.xxx.206)

    원글님이 희귀한 경우도 아니고
    반대의 경우도 희귀하진 않죠

  • 21. 저요
    '18.7.26 9:34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

    근데 이게 왜 궁금하세요?
    여자의 순결이 무슨 보물 같은건가요?
    여러 남자랑 사귀고 잔 친구들 있는데 그 애들보다 제가 도덕적으로 낫다, 걔들 문란하다 이런 생각
    단 1초도 가진적 없네요.

    그건 단순히 자란 문화적 차이고 개인적 선택의 차이지 그게 무슨 일을 대단한 도덕적 잣대가 됩니까?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내 첫사랑과는 잤어야 했는데 둘다 어리고
    그땐 보수적인 종교의 틀언에서 살때라 그러지 못했네요.
    그때 제가 그애와 잤다고 제 도덕성에 무슨 큰 상처가 나는 건가요?

    개인적으로 문란한 서람들 싫어하지만 그들이 유부남 유부녀와 자는게 아니면 그걸로 비난할순 없다고 봐요.

  • 22. 저요
    '18.7.26 9:36 PM (199.66.xxx.95)

    딱 남편하고만 잤네요.
    근데 이게 왜 궁금하세요?
    여자의 순결이 무슨 보물 같은건가요?
    여러 남자랑 사귀고 잔 친구들 있는데 그 애들보다 제가 도덕적으로 낫다, 걔들 문란하다 이런 생각
    단 1초도 가진적 없네요.
    이런걸로도 본인이 우월하다는 생각이 드나보네요.

    결혼하고 성관계 해야한다는건 단순히 자란 문화적 차이고 개인적 선택의 차이지 그게 무슨 일을 대단한 도덕적 잣대가 됩니까?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내 첫사랑과는 잤어야 했는데 둘다 어리고
    그땐 보수적인 종교의 틀언에서 살때라 그러지 못했네요.
    그때 제가 그애와 잤다고 제 도덕성에 무슨 큰 상처가 나는 건가요?

    개인적으로 문란한 서람들 싫어하지만 그들이 유부남 유부녀와 자는게 아니면 그걸로 비난할순 없다고 봐요.

  • 23. 저도
    '18.7.26 9:40 PM (211.229.xxx.88)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이고 첫번째 남자랑 20년을 살고 있는데
    후회하고 있어요ㅠ
    이대로 인생 끝난다고 생각하면 한 남자랑 만 살아온게
    제일 후회 되네요
    미혼인 분들 너무 철벽 치시다가 저처럼 후회 할 수도 있어요

  • 24. 예전엔
    '18.7.26 9:42 PM (1.240.xxx.92)

    성에 보수적이고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그런 경우 많지 않을까요?
    저도 남편이 처음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남편은 믿지 않네요.

  • 25. 저도
    '18.7.26 10:06 PM (110.8.xxx.115)

    남편 하나.
    그런데 후회함.
    그게 다른 남자가 궁금해서 그런 게 아니고, 남편과 너무 안 맞고 사이가 안 좋아서 그래요.
    대화가 전혀 안되는 상황이거든요.
    시부모님 두 분 다 편찮으시면서 제가 같이 살며 모셨거든요. 그 때 어린애들 둘까지 저 혼자 독박육아하면서 쌓인 게 너무 많고..
    남편이 본래 이기적이고 배려 없는 성격이니, 관계할 때도 그렇고 모든 생활 자체가 그러니 좋을 수가 있을까요. 후회 많이 하고, 다른 남자는 어떠려니 그런 생각이 자연히 드네요

  • 26. 80년대인가?
    '18.7.26 10:16 PM (24.208.xxx.99)

    요즘 30대 남녀 평균 성경험 상대가 7.8명인 통계가 있는 세상입니다.

  • 27. 한남자라서
    '18.7.26 10:27 PM (117.111.xxx.93) - 삭제된댓글

    오히려 후회도 없고 비교대상 없어서 더 좋고
    여튼 전 참 좋습니다요~~
    남편이 좋다는게 더 맞는 표현이겠죠

  • 28. 그런데말입니다
    '18.7.26 10:31 PM (223.62.xxx.12)

    남편들도 그렇답니까?
    처음이자 마지막?

  • 29. ....
    '18.7.26 10:37 PM (117.111.xxx.252)

    걸레 운운하는 아줌만지 아저씬지 어찌 알겠습니꽈~

    그리 따지면 일부 남자들이 더 걸레에 가까운거 아닙니꽈? 성매매 2차 빈번한....

    남자 걸레들은 한 명의 성매매 여성에게 여러 명이 지나가니 구정물 한 대야에 담궜다 나온 걸레들이군요..ㅉ

    ㅡㅡㅡ
    걸레 운운하는 아줌마는 결혼 전에 연애도 한 번 제대로 못 해본 찐따인가?

  • 30. ..
    '18.7.26 11:26 PM (211.224.xxx.248)

    제 친구들은 거의가 다 첫 연애한 남자랑 결혼했고 아니 결혼 맘먹고 그때서야 연애하려 남자만났어요. 다들 처녀가 없다는데 안그런 부류들도 많습니다. 남자들도 또 안그런 사람 있겠죠. 왜 없어요?

  • 31.
    '18.7.26 11:54 PM (61.84.xxx.134)

    저도 남편이 유일한 남자예요.
    남편도 그렇고요.
    뭐 후회는 .....하면 뭐하나요?

  • 32. 웃자
    '18.7.27 12:15 AM (61.252.xxx.177)

    w저 걸레 운운하시는 분은 입이 걸레일세..
    결혼 하셨음 아들 딸 잘 키우세요

  • 33. 223.62.xxx.161 아이디 외워야할려나....
    '18.7.27 1:49 AM (118.217.xxx.52) - 삭제된댓글

    223.62.xxx.161 쓰레기 잿글 믾이 다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40대중반....대학1학년때부터 미팅 엄청나게하고 졸업후 선도 무지보고....
    사귄사람도 많지만 저역시 30세에 결혼한 남편이 유일하네요.
    남편은 안믿는 눈치....
    외모도 예뻤고(지송)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는데도....ㅠㅠ 결혼전에 없었어요.
    후회도 살짝 되네요.
    비교대상이 없으요~~~
    모.....이제와 어쩔~~ㅠㅠ

  • 34. 223.62.xxx.161 아이디 외워야할려나....
    '18.7.27 1:49 AM (118.217.xxx.52)

    223.62.xxx.161 쓰레기 댓글 많이 다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40대중반....대학1학년때부터 미팅 엄청나게하고 졸업후 선도 무지보고....
    사귄사람도 많지만 저역시 30세에 결혼한 남편이 유일하네요.
    남편은 안믿는 눈치....
    외모도 예뻤고(지송)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는데도....ㅠㅠ 결혼전에 없었어요.
    후회도 살짝 되네요.
    비교대상이 없으요~~~
    모.....이제와 어쩔~~ㅠㅠ

  • 35. ..
    '18.7.27 2:51 AM (175.223.xxx.73)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 30대 초반인데요 제 또래에서는 남자친구 사귀면 당연히 관계 하거든요. 그러니 그 남친이랑 결혼까지 가지 않는 이상에야 관계하는 남자가 당연히 한명보단 많겠죠?
    제가 성적으로 특별나게 자유로운 사람도 아니고요, 굉장히 보수적인 직군에 속해있어요. 동료이자 친구들도 다 비슷한데...

  • 36. 확률상
    '18.7.27 9:40 A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자궁경부암...
    무서워서..
    평생 한남자와만요.

    남편이 처음이자 마지막~

  • 37. ....
    '18.7.27 12:41 PM (203.142.xxx.49)

    정말 헐~ 스럽네요
    성 경험이 닥 한사람이 아니면 걸레 인가요?
    그런 생각이 무섭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4081 휴대폰 바꾸려는데.어디가면 저렴한가요? 1 궁금합니다 2018/08/21 822
844080 시카고 사시는분께 질문 드립니다.. 4 시카고 2018/08/21 778
844079 오늘 김어준의 뉴스공장 요약 34 ... 2018/08/21 1,812
844078 역대 노무현재단 이사장 비교 18 상왕해찬 2018/08/21 1,472
844077 빨래건조기는 신세계가 맞음 22 스끼다시내인.. 2018/08/21 4,864
844076 펌)뉴스공장 말로 끝낼 때는 지났나 봅니다. 57 오세요_손가.. 2018/08/21 1,807
844075 김진표가 언제부터 문파인가? 27 marco 2018/08/21 550
844074 지난 대선 민주당 경선때 왜 17 궁금 2018/08/21 500
844073 조언절실 ㅡ6학년 아들의 행동요 ㅠ 18 초딩6맘 2018/08/21 3,580
844072 농어촌 특별전형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궁금 2018/08/21 1,312
844071 집근처 성당 수능 100일기도 13 기도 2018/08/21 2,299
844070 장사하시는 문파님들 조금만 버티면 될 듯 합니다(치킨 게임) 3 힘내요 2018/08/21 853
844069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25 레이디 2018/08/21 1,238
844068 김진표와공지영의공통점,그리고... 21 .. 2018/08/21 713
844067 화장품(bb크림) 어디것인가요? 4 2018/08/21 1,391
844066 요즘 경제기사들!!! 10 ㄱㄴ 2018/08/21 891
844065 원목상판에 철재다리만 따로 구매해서 달아도 10 ㅇㄱㄴ 2018/08/21 1,366
844064 주산쌤 계실까요? ..... 2018/08/21 597
844063 고흐 말인데요..... 24 마mi 2018/08/21 3,232
844062 김어준이 부르니 "쪼르르" 달려가는 꼴이라니 .. 42 상왕해찬 2018/08/21 2,039
844061 이재명은 김어준의 고집이고 자존심인거죠... 43 음... 2018/08/21 1,046
844060 19대 대선 문재인 후보 특보단, 김진표 후보 지지 선언 26 ........ 2018/08/21 804
844059 나이 40중반에 시어머니한테 구박받는것도 지쳐요 12 .. 2018/08/21 6,215
844058 서울 9월말 까지 날씨요 4 지영 2018/08/21 2,326
844057 입냄새불만 2 사회 2018/08/21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