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일났어요 집안에 파리가 엄청많이 생겼어요!!!!

살려줭 조회수 : 6,401
작성일 : 2018-07-26 19:03:15
퇴근하고 집에오니 뻥안치고 수십마리가 있는 거예요...
베란다랑 창가쪽에 즈그들끼리 모여있더라구요..
아마도 알을 깐 거 같아요 ㅠㅠ (식사중인분 죄송)

일단 보이는 거 잡고 베란다 문열어서 나가게 해서 많이들 나갔는데
이를 어쩌죠?
며칠 후 집을 일주일 비울 예정이라 더 걱정이에요..

어떻게 박멸하죠? ㅠㅠ
IP : 116.125.xxx.9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경궁은누구
    '18.7.26 7:06 PM (220.93.xxx.194)

    거리 매미나 작은 동물사체가 있는거 아닙니까? 큰 똥파리는 주로 피냄새를 맡거든요. 거기에 알까요

  • 2. 작년에
    '18.7.26 7:08 PM (124.50.xxx.151) - 삭제된댓글

    여름휴가보내고 집에왔더니 집에 왕파리 수십마리가 날아다녀서 놀랬었어요. 창문 다 열고 이삼일 날려보내니 괜찮아졌고 나중에 알고보니 베란다에둔 젖은 걸레에 알을깠던건데 더 생기지는 않았어요

  • 3. ..
    '18.7.26 7:09 PM (119.71.xxx.162) - 삭제된댓글

    오징어나 건어물 냄새 맡으면 몰려와요. 상온에 음식 보관하신거 있음 치우셔야해요.

  • 4. 둥둥
    '18.7.26 7:15 PM (211.246.xxx.32)

    비오킬 사서 흔들어 한통 집안 곳곳 다 뿌려놓으세요.
    사흘뒤에죽어요. 글구 잘 안생기더라구요.

  • 5. 원인
    '18.7.26 7:19 PM (180.65.xxx.239)

    그 파리들이 생성된 곳을 반드시 찾아야해요.
    집안에 구더기가 생길만한 곳을 찾아내서 없애야죠.
    그거 찾기 전엔 파리 계속 생겨날거예요.

  • 6. 저도
    '18.7.26 7:29 PM (218.155.xxx.78)

    전 얼마전에 아침에 일어나서 뒷베란다에 나갔다가 정말 파리가 20마리도 넘게 날아다니는 거에요..기절하는 줄..전날까지 한마리도 없었는데...찾아보니 파가 한뿌리 뒤로 넘어가서 안보이는곳게 물러서 썩어가고 있었는데 거기다 알을 깐것 같았어요.전 일단 모기채로 잡을수 있는건 다 때려잡고 초파리싹 이라는 뿌리는 약 한통 뒷베란다에 다 뿌렸더니 다음날부터는 한마리도 안나타났어요..
    저도 어떻게 하루아침에 수많은 파리가 그렇게 나타나는지 놀라 기절할뻔...약이란 약은 다 치시고 의심가는 음식이나 야채 다 버리셔야 해요.

  • 7. 살려줭
    '18.7.26 7:38 PM (117.111.xxx.214)

    저도 진짜 기절할 뻔 했는데 9살 아들래미가 다 때려잡고
    에프킬라 뿌리고 해서 집안에 날아다니는 건 이제 없어요..
    지금 파리채 사러 가는 중 ㅠㅠ 비오킬도 살까요??
    ㅠㅠ

  • 8. 우린
    '18.7.26 7:45 PM (58.141.xxx.118)

    베란다 먼지 뭉친데에 파리가 알을 깠었어요

  • 9. 전자
    '18.7.26 7:49 PM (211.195.xxx.35)

    파리채가 질 잡혀요. 무섭긴해요. 찌지직 소리가요.

  • 10. 파리채
    '18.7.26 7:59 PM (14.32.xxx.70)

    전기 파리채 짱
    하루에 100마리도 잡음.

  • 11.
    '18.7.26 8:00 PM (117.111.xxx.29)

    똥파리 시끼들 ‥

  • 12. 저흰
    '18.7.26 8:04 PM (220.79.xxx.175)

    얼마전에 집에서 백숙만들때 생닭 똥꼬 자른거 뼈가 있어서 일반쓰레기봉투에 넣었어요. 그랬더니 수십마리 파리에 알까지 나왔어요. 에프킬라에 쓰레기 치우니 없어졌어요. 한번 살펴보세요

  • 13. 유레카
    '18.7.26 8:08 PM (61.102.xxx.27)

    그냥 파리채 사지마시고 전기파리채 사세요.
    그냥 휙휙 휘저어서 닿기만해도 잡을 수 있어 넘 편해요.

  • 14. .....
    '18.7.26 8:1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와우 아들이 큰 일 했네요 ㅋㅋㅋ

  • 15. 건강
    '18.7.26 8:14 PM (14.34.xxx.200)

    일단 원인이 되는 매개체가 있는것 같아요
    그걸 없애야겠어요

  • 16. 살려줭
    '18.7.26 10:44 PM (116.125.xxx.91)

    언니들 진짜 감사해요 이게 진짜 아 이제 다잡았다 싶으면 한마리 또나오고 또나오고 무슨 좀비인 줄 알았네요.
    진짜 다 잡긴 한 거 같은데 내일아침이 겁나요.

    사실 이번이 첨은 아니라 예전에도 보면 번데기 허물같은 걸 발견했었는데 이번에는 그걸 못찾아서 너무 불안해요..
    큰일 해내고 지쳐서 쓰려져 자네요 울아들 ㅋㅋㅋㅋ

  • 17. ㅋㅋㅋ
    '18.8.3 5:36 AM (86.245.xxx.135)

    아들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617 北 난데없이 우리에게 핵이 없으면 죽음 주장 10 ........ 2018/07/27 1,575
836616 아이비화초요 1 ㅇㅇ 2018/07/27 804
836615 여행가방 싸게살곳 어디있나요? 5 여행 2018/07/27 1,330
836614 모델 손이 독특 - 포샵 실수? 10 그냥궁금 2018/07/27 3,720
836613 밤에 불면증인데 출근길 만원전철에선 졸려요 2 왜 그럼? 2018/07/27 1,042
836612 새우씻다가 꼬리에 찔렸는데 6 이틀만에사망.. 2018/07/27 3,710
836611 인견말고 최고 시원한 남자런닝 추천부탁드려요 4 2018/07/27 1,258
836610 가천대와 경희대 국제캠퍼스 9 베베 2018/07/27 3,130
836609 인생술집 이혜영 얼굴 뭘한건가요? 8 ... 2018/07/27 8,031
836608 아파트 사시는 분들 질문드립니다 8 2018/07/27 2,430
836607 언제부터 더위가 가실까요? 6 에휴 2018/07/27 2,640
836606 고양이가 집안에 들어오려는거 그냥 받아주었어야 했을까요. 17 기묘 2018/07/27 3,458
836605 머리 정수리쪽으로 껍질부분이 한번씩 오싹오싹 1 2018/07/27 1,009
836604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기간이 있을까요. 5 혹시 2018/07/27 1,138
836603 수영 오래 하신분들 질문있어요. 8 수영 2018/07/27 2,408
836602 라이프에서 이동욱 20 .. 2018/07/27 6,056
836601 염창동으로 이사를 가려고하는데요 2 ... 2018/07/27 1,786
836600 뉴스공장에서 나경원이 ,, 11 이너공주님 2018/07/27 3,661
836599 영수증버려달라는거싫다는식의 예민한제성격 20 .. 2018/07/27 3,524
836598 아이고~~ 7 ㅋㅋ 2018/07/27 854
836597 전기요금 누진세 한시적으로라도 없애달라고 국민청원 했습니다. 6 하하 2018/07/27 1,620
836596 봉집형 주방커텐 쓰시는 분 계세요~? 2 새신부 2018/07/27 856
836595 키친타올 혹은 면 느낌의 거즈 아시나요?? 1 거즈 2018/07/27 804
836594 내년에 초등입학할 어린이 5 화니맘 2018/07/27 1,126
836593 82 댓글의 특징 8 ... 2018/07/27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