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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재활용 목격담

.. 조회수 : 3,185
작성일 : 2018-07-26 18:06:11
내 앞자리 할아버지 반찬 거의 손안대시긴 했어요. 그래도 그 위에
새 반찬 덮어서 4인 좌석에 주는 건 말 안되죠. 계산하면서 재활용하면 안되죠. 그랬더니 먹지 않은 거라며 괜찮대요.
식탁에 한번 나간 건 안되지 않나요? 대황사다 밀림.
아. 어버버하다 나왔는데 분해요
그 4인 가족에게 한번 나갔던 반찬 괜찮냐고 양해 구해보시죠?
하고 한마디만 더해줄것을..
IP : 223.62.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26 6:08 PM (223.62.xxx.58)

    대화하다 밀림. 그리고 그 할아버지가 전혀 안드실리가 있나요?

  • 2. 먹지않은거
    '18.7.26 6:20 PM (121.130.xxx.156)

    재활용 괜찮아요
    정부에서인가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방향 인정
    물론 손하나라도 댄거면 안되고요
    저도 반찬 손 안댈때 많아요
    먹은거는 다 한번에 모아둡니다

  • 3. 찬웃음
    '18.7.26 6:28 PM (39.7.xxx.127)

    아마 그 할아버님.. 반찬 재활용 알고 안드신거 아닐까요? 그 할아버님 상에있는 반찬도 재활용일 가능성.. 많을거 같네요.. 남은반찬 그대로 모셔가는 음식점 많아요.. 그렇지 않은곳은 한곳에 모아서 정리해가더군요.. 모셔가는곳은 반찬 안먹거든요..

  • 4. ...
    '18.7.26 6:29 PM (121.156.xxx.92) - 삭제된댓글

    정말 손하나도 안댄거라면 백번 양보해서 그럴수있는데
    요즘같은 날씨라면 그것도 안된다 생각해요.
    무조건 나간건 폐기하는게 맞겠죠
    근데 저라면 말싸움은 안했을거 같아요
    반찬 재활용 할 정도의 양심이면, 말싸움 해봤자 내 정신건강만 안좋아질것 같아요

  • 5. ㅇㅇ
    '18.7.26 6:34 PM (110.12.xxx.167)

    상에 나간건 다시 재활용 안되죠
    된다는 분은 어이없네요
    손님상에 나가면 일단 그손님이 음식값 지불한거니
    식당은 다버려도 손해 안보는거고
    상에 놓여있을때
    기침도 하고 침도 튈수 있는거죠

  • 6. 저 위에
    '18.7.26 6:40 PM (222.109.xxx.141)

    재활용된다는 분 제대로 알아야 겠네요
    모든 반찬이 아니라 쌈채소에 한해 그릇에 남아있는 것 다시 세척해서 만입니다

  • 7. dlfjs
    '18.7.26 6:52 PM (125.177.xxx.43)

    주인이 그분이 먹는거 지켜본것도 아닌데 어찌 아나요
    그런 식당이 그거만 재활용 할리가요

  • 8. 우리가
    '18.7.26 7:21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몰라서 그렇지 재활용하는 식당들 많을 거예요.
    안그럼 다 버려야 하는데 음식물 쓰레기하며 비용하며
    이윤을 추구하는 식당들이 그냥 버리겠어요?
    그래서 식당 반찬 가지수도 줄이고 양도 줄여서
    먹고 더 필요하면 먹게 해야돼요.
    안버려도 문제이고 버려도 문제니까요.

  • 9. 우리가
    '18.7.26 7:22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몰라서 그렇지 재활용하는 식당들 많을 거예요.
    안그럼 다 버려야 하는데 음식물 쓰레기하며 비용하며
    이윤을 추구하는 식당들이 그냥 버리겠어요?
    그래서 식당 반찬 가지수도 줄이고 양도 줄여서
    안남기게 해야돼요. 먹고 더 필요하면 달라하구요.
    안버려도 문제이고 버려도 문제니까요.

  • 10. 우리가
    '18.7.26 7:24 PM (125.177.xxx.106)

    몰라서 그렇지 재활용하는 식당들 많을 거예요.
    안그럼 다 버려야 하는데 음식물 쓰레기하며 비용하며
    이윤을 추구하는 식당들이 그냥 버리겠어요?
    그래서 식당 반찬 가지수도 줄이고 양도 줄여서
    안남기게 해야돼요. 먹고 더 필요하면 달라하구요.
    안버려도 문제이고 버려도 문제예요.

  • 11. 이래서
    '18.7.27 4:57 AM (222.120.xxx.44)

    식사 후에 남은 반찬들 한 곳에다 섞어 놓는다는 사람들이 생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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