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을지로 평래*갑질이라고

ㅇㅋㅈㅋㄷㄴ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18-07-26 14:17:04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osang9191&logNo=221326935635&nav...


전 이분이 갑질같아요

인터넷어 이글 막 올리고있는데
말이안통할것 같아서 따로 댓글은 안남겼어요.
IP : 223.38.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6 2:22 PM (117.111.xxx.38)

    도긴개긴이구만요

  • 2. 뭐가
    '18.7.26 2:25 PM (58.141.xxx.147)

    뭐가 문제인지 이해 불가.
    그러니깐 오픈 시간 전에 가서 앉아 있으려다 거부 당했단 거죠?
    그걸 오케이 해 주는 주인도 있고 안 된다는 주인들도 있죠.
    그건 내 맘인거고 그걸 갑질이라 하면 본인만 피곤하고 끊임없이 스스로가 을이 되겠단건데 뭐 그러라죠 뭐.
    아 오래만에 평래옥 가서 먹고 싶네요.

    평래옥은 냉면보다. 그 유명한 초계탕보다 육개장이에요. 육개장 맛있어요.
    냉면같이 북한음식하는 곳들이 이상하게 육개장이 맛있더라고요.

  • 3. 음?
    '18.7.26 2:35 PM (175.223.xxx.38)

    을지로 직장인인데 그만큼 유명식당 아니더라도
    “모든 인원이 성원되어야 자리 안내합니다” 이거 붙어있는 집 많아요.
    안 그러면 한명만 일찍 가서 자리잡고 20-30분씩 기다리거든요.
    불공평하다 항의가 많았고 식당 입장에서도 회전율 떨어지니까요

  • 4. ...
    '18.7.26 2:45 PM (61.32.xxx.230)

    요즘 인원이 다 와야 자리 안내해주는 식당들 많아요
    손님 많은 식당들이 주로 그렇더라구요
    회전율 때문에 그러니 이해해야져

  • 5. 무조건
    '18.7.26 3:25 PM (175.209.xxx.57)

    식당이, 장사가 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래요.
    따지고 보면 식당이 을일 이유가 없죠.
    먹는 사람이 그 식당 돈 벌게 해주려고 가나요. 먹고 싶어서 가잖아요.
    식당에서 규칙을 정하면 따라야 하고 싫으면 다른 식당 가면 돼요.

  • 6. 생각의 차이
    '18.7.26 3:36 PM (125.176.xxx.214)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일행들이 다 올때까지 자리가 비었다지만 만약 손님이 왔는데 님이 일행들이 곧 온다면서 자리 안비켜주면 짜증나지 않겠어요?
    그러니 일행 다 오면 같이 들어오라고 한것 같아요.
    식당도 별경우를 다 봤으니 그리 방침을 세운걸텐데 안 가면 되지 뭘 인터넷 죄다 올려 팔팔 뛰시는지.
    성격이 보이는분이네요,가까이 해서는 안될분.

  • 7. 지맘에 안들면 죄다
    '18.7.26 5:36 P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갑질이래...ㅠㅠ
    거기 줄 아서고 먹을수 있는 시간 하루 중 얼마안됨.
    그리고 일행이 다오거나,
    최소 한두명 빼고는 거의 와야 착석하는게 맞음....
    그리고 거기가 언제부터 예약 안받았지?
    우리는 예약하고 모임하는데...

  • 8. 지맘에 안들면 죄다
    '18.7.26 5:37 PM (123.212.xxx.56)

    갑질이래...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5863 강남에 한우 투뿔 등심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2 등심 2018/07/26 1,204
835862 삼겹살 냄새없이 편하게굽는 궁극의 도구는? 16 궁금 2018/07/26 5,616
835861 잇몸건강을 위해 뭐 하시나요 15 건치 2018/07/26 4,258
835860 Jtbc 뉴스룸 앵커 브리핑 ..ㅠ 6 첼로 2018/07/26 4,630
835859 여자애가 젤 잘해서 안타깝다는 바둑쌤 2 선생 2018/07/26 2,091
835858 이 팔찌 어때요? 3 질문 2018/07/26 2,075
835857 몸이 기억하는 부잣집 딸 5 부잣집 딸 2018/07/26 8,313
835856 정용진은 살을 많이 뺐네요.jpg 27 ... 2018/07/26 25,906
835855 의정부~도봉구 어르신 척추 잘보는 병원 추천 좀 병원 2018/07/26 659
835854 jtbc 여자 아나운서 오늘은 레깅스를 입고 나왔네요 17 왜그러냐구!.. 2018/07/26 11,641
835853 퇴직 후 서울 벗어나서 사는 부부들 많나요? 10 노후 2018/07/26 3,319
835852 소득은 전해보다 4천이 줄었는데 의료보험은 월13만원이 올랐어요.. 2 와따시 2018/07/26 2,209
835851 사회생활 하려니 긍정의 압박이 힘들어요..... 3 맴맴 2018/07/26 1,852
835850 누가 노회찬을 죽였나 5 근조 2018/07/26 2,038
835849 왜 집에서 먹는 생선은 생선구이집 생선과 다를까요? 11 ... 2018/07/26 4,119
835848 버스탈때 새치기하는 놈들 특징 1 540 2018/07/26 1,149
835847 연잎밥 주문하고 싶은데 종류가 너무 많네요. 3 oo 2018/07/26 1,263
835846 고1아들 학과 전망 3 엄마고민 2018/07/26 1,875
835845 조문도 못하는 김어준 115 여름저녁 2018/07/26 21,830
835844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3 ... 2018/07/26 925
835843 체감상 오늘이 젤 덥네요. 어느정도냐면요 3 개인적으론 2018/07/26 3,084
835842 김부각 맛있는 브랜드 6 김부각 2018/07/26 2,347
835841 유시민 작가가 노회찬 의원에게 쓴 편지 (추도사) 전문입니다. 14 눈물이 2018/07/26 5,258
835840 결혼할때 확인잘해봐야해요. 9 ㅇㅇㅇ 2018/07/26 6,906
835839 평생 한남자만 관계하는 여자는 몇프로 쯤 된다고보세요? 28 아줌마 2018/07/26 1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