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싫은사람
1. ...
'18.7.26 10:10 AM (182.228.xxx.137)저도 여우같은 비슷한 연령의 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겉으로는 어리숙한척 착한척 사람들 맘을 후리는데 선수...뒤에서는 슬쩍슬쩍 자기 맘에 안드는 사람 까면서
막상 뒷담하는 자리가 있으면 자기는 쓱 발빼고
일도 앞에서만 잘하는척 뒤로는 농땡이치고
그걸 보고 속터지는 저만 손해더라구요.
내 맘만 잘 다스리면 된다고 친구가 조언해주길래
그 여우 눈에 안보이거니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2. ㅇㅇ
'18.7.26 10:23 AM (116.47.xxx.220)저는 제동생이 저한테 그래요.
다른가족, 친척들한테는 사근사근한데
저만 투명인간 취급해요.
저도 똑같이 되갚아주고
말한마디 행동거지 세게합니다.
분이 나면 분풀이해요.
마음껏.
스스로 대접받는거죠.
행동거지 그따위로 하는데
뭐 인간대접 안받겠다는거죠.3. 공감
'18.7.26 10:39 AM (211.246.xxx.32)사람 싫은것 만큼 힘든게 없는거 같아요.
저는제 옆에 직원때문에 매일 속으로 울면서 출근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 돈때문에 출근합니다.
올해 버티면 될거 같은데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업무상 협조받아야 할 일이 많은데
그 똥씹은 얼굴보기 싫어서
그냥 제가 다 합니다. 더뎌도 그게 낳겠다 싶어 하는데.
아주 가끔 이건 그 담당 아니면 안되는거 있어서
물어보면 고마운줄도 모르고
똥씹는 잘 난 표정으로 꼬나봐요.
사실 다른 데 물어보면 그업무 직원이 하거든요.
진짜 괴롭습니다!4. ... ...
'18.7.26 10:40 AM (125.132.xxx.105)그냥 심호흡하시고 명상하세요.
그 사람은 평생 그렇게 살아 왔고 아는게 그거 밖에 없다보니 자기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몰라요.
알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겠죠. 알고도 그런다면 그거 또한 대책없는 거고요.
무식하고 4가지 없는데 뭘 기대해요.
그래도 님은 귀가하시면 예쁜 아이 쳐다보고 가족이랑 같이 식사하면서
기분 전환하고 에너지 충전할 수 있잖아요.5. 공감
'18.7.26 10:46 AM (211.246.xxx.32)어쩜 저랑 같은지 더 댓글달게 되네요.
그직원도 다른직원한텐 사근사근한데 그게 더 열받네요.
이관계의 원인이 그직원이 아닌 나한테 있는듯한 느낌을 받게 되니 더 힘든거 같아요.
제경운 그 직원이 무지하게 기가 센데, 그기에 제가 눌리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더 우울합니다.
그직원이 저밟고 승진했고 윗사람들이 좋아하는거 같구요. 그 잘난 느낌이 좋은가봐요.
모든게 다 내탓인거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때문에 참 괴롭습니다. 우울해요ㅜㅜ6. 뭔가
'18.7.26 10:51 AM (119.65.xxx.195)트러블이 있었나봐요 아무일도 없는데 저렇태도는 보기힘든데 ㄷㄷㄷ
걍 싹 무시하고 씩씩하게 다니세요 니가 무시하면 나도 무시한다 라는 마음으로
마음먹기 나름이예요..저러다 먼저 그만두는 사람이 지는거예요 ㅎㅎ7. 하
'18.7.26 11:19 AM (211.36.xxx.67)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
다른사람 한테 말할때랑 저한테 말할때랑 말투가 달라요
뒷말한것도 알게됐고
저도 미운감정이 쌓이고 쌓이니 말이 곱게 안나갑니다
그래서 또 더 힘들구요.. 어렵네요8. wii
'18.7.26 12:15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다른 사람한테 사근사근 그걸 왜 신경쓰세요. 그건그 사람 마음이에요.
그냥 컴퓨터나 캐비넷이라고 생각하고 대하세요. 조금의 배려도 하지 마시고 기계를 대하듯 그렇게 대하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9164 | 한고은 남편이 홈쇼핑 md던데...뭐하는 직업인가요? 18 | ... | 2018/08/07 | 28,325 |
| 839163 | 전기주전자 세척 2 | 000 | 2018/08/07 | 2,863 |
| 839162 | 사주 일주 맞나요? 26 | .t | 2018/08/07 | 15,223 |
| 839161 | 파우더팩트 추천해주세요 4 | 항상 | 2018/08/07 | 2,036 |
| 839160 | 자궁내막증 5cm 난소혹5cm정도라는데 자궁적출해야하나요? 5 | 우유 | 2018/08/07 | 6,190 |
| 839159 | 슈 ..해명도 거짓말이었네요? 23 | ... | 2018/08/07 | 30,848 |
| 839158 | 월급여 320이면 업무강도 어느정도일까요 7 | 에구 | 2018/08/07 | 2,875 |
| 839157 | 춘천안과 1 | 효도 | 2018/08/07 | 577 |
| 839156 | 친정엄마 환갑에 진주반지해드릴까 하는데 24 | 생선 | 2018/08/07 | 4,681 |
| 839155 | 노무현대통령 집권 3년차에 발생했던 일 8 | 나무 | 2018/08/07 | 1,166 |
| 839154 | LG냉장고 6~7백, 가전시장 갈수록 프리미엄화되네요 20 | ........ | 2018/08/07 | 4,085 |
| 839153 | 이해찬의원은 문재인대통령 정치하시게 어찌 설득하셨는지 ? 24 | 유투브 | 2018/08/07 | 1,094 |
| 839152 | 매실청이 새콤한 맛이 강하네요. 3 | 새콤한 매실.. | 2018/08/07 | 1,374 |
| 839151 | 한국으로 혼자 돌아가겠다는 딸 26 | 고민 | 2018/08/07 | 6,050 |
| 839150 | 대학생딸 강릉여행가는데 여비를 7 | 얼마나 주나.. | 2018/08/07 | 1,755 |
| 839149 | 조재현 김기덕 아직도 폭로할게 많은가봐요 5 | ..... | 2018/08/07 | 2,356 |
| 839148 | 식빵으로 어떻게 해드세요 10 | ... | 2018/08/07 | 4,003 |
| 839147 | 천안 비옵니다 6 | ^^ | 2018/08/07 | 1,079 |
| 839146 | 김어준 '이재명 음모론' 놓고 공방.."혹세무민&quo.. 55 | 샬랄라 | 2018/08/07 | 2,037 |
| 839145 | “강단 페미니즘이 워마드 지렛대 역할…그들은 혐오의 장사꾼” 4 | ........ | 2018/08/07 | 913 |
| 839144 | 갱년기 증상인지 ???.... 3 | ... | 2018/08/07 | 1,704 |
| 839143 | 배우는걸 관둘까요?? 10 | 빵 | 2018/08/07 | 3,246 |
| 839142 | 올해 고춧가루 비싼가요? 6 | 농사 | 2018/08/07 | 2,324 |
| 839141 | 멕시코 살기 어떤가요 3 | ... | 2018/08/07 | 2,569 |
| 839140 | 김진표 의원, 이재명에 거듭 탈당 촉구 23 | ㅇㅇ | 2018/08/07 | 1,3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