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시식 코너에 무개념이 요즘에도 있네요
부모는 어디서 뭐하나 했더니 그 바로 옆에서 뭘 고르고 있더라구요
애가 그렇게 먹는거 다 보고 있으면서 말리지도 않고 심지어 자기애가 먹고 있으니 가만히 서서 기다리기까지
판매원 표정은 난감한 표정
저는 먹어보고 맛있으면 사려고 다가가니까
그 여자애 자기 음식 빼앗기는 사람 처럼 눈에 불을 켜고 더 빨라지는 손동작
자리 역시 조금도 안비켜주고 앞에 딱 서서 먹더라구요
가난해서 저러나 싶어 애엄마 장바구니를 한번 쓱 봤더니 결코 포도도 못사먹을만큼 가난해보이진 않더라구요
그 여자애도 아무리 애지만 욕심쟁이 표정으로 입에 막 넣는데 참 얄밉더군요...
1. 요즘은
'18.7.26 9:53 AM (58.124.xxx.39)그게 왜? 시식이 그런 거 아닌가요?
기준이 저 아래 있는 사람들도 많아서
함부로 말도 못하겠네요..ㅋ
시식의 뜻을 몰라요.2. ....
'18.7.26 10:00 AM (114.200.xxx.117)거지들도 아니고,
살지말지 고민될때 한두개 먹어보고
결정하라는게 시식이지..
가정 교육제대로 시킨집 애들은 그게 설령
시식코너 일지라도 그렇게 집어먹고 있지 않아요.
그냥 못배운 집이다.... 생각합니다3. ...
'18.7.26 10:00 AM (61.99.xxx.108)어머니 애가 포도 너무 좋아하는데 하나 사주세요~~불량식품도 아니고 애가 너무 좋아하네~~~이러시면 되요
4. ....
'18.7.26 10:00 AM (122.34.xxx.61)거지도 아니고
5. ...
'18.7.26 10:08 AM (222.111.xxx.182)멀쩡한 자기 아이를 거지취급받게하고 예의도 염치도 없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군요.
포도 한송이 값에 자기 아이에게 그런 취급받게 하는 부모라니...
가정교육이란 게 없어지긴 없어졌군요.6. ᆢ
'18.7.26 10:24 AM (175.117.xxx.158)꼬맹이 ㆍ초딩들은 눈치없이 막먹기도 하더라구요 에미가 냅두는경우가 대부분이라 것도 맘충같아요
7. 예절교육
'18.7.26 10:24 AM (222.106.xxx.22)시식은 물건을 사기 전에 구매결정을 위해 조금 먹어보는 거라고 공익광고좀 내 보냈으면 좋겠어요.
가끔 시식코너에서 먹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면 앞을 막는 사람들이 있어요.
주로 남자들이 그래요. 이런 경험을 몇 번해서 주위를 둘러보며 허겁지겁 시식하고 있는 남자가 있는 데는 안가요. 그런데 이런 행동은 장사를 방해하는 겁니다. 자신들도 장사하면서 남장사 방해하면 안되죠.8. 음
'18.7.26 10:30 AM (119.70.xxx.238)거지같네요 하는게
9. ㅇㅇㅇ
'18.7.26 10:36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시식 부스가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트만 다녀오면 옷에 냄새가ㅠ
식료품 매장은 얼른 장보고 다른층에 가기 바뻐요10. ㅇ
'18.7.26 12:38 PM (211.114.xxx.192)어떤애 계속왔다갔다 한참을 먹으니 시식아줌마가 째려보더군요
11. 문제는
'18.7.26 1:01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그 비용이 제품 가격에 다 포함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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