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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밀가루 끊어보신 분

금양체질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18-07-25 20:50:45

체질식 시작하고 지난 한달 동안 고기와 밀가루, 유제품은 확실하게 끊었고

커피는 3주 정도 안 마시다가

최근들어 캡슐 디카페인 커피를 아이스로 이삼일에 한번 정도

마시고 있어요.


체중은 2킬로 빠진채 정체중입니다.

아마도 밥을 많이 먹기 때문이겠죠.

먹을게 없다보니 밥은 좀 먹고 있어요. 보리밥 섞은 백미로요.


반찬은 생채소나 멸치볶음, 양념 적은 김치 정도로 먹고

어쩌다 메밀소바, 생선까스 정도 먹습니다.

참치볶음밥, 새우볶음밥 가끔 해 먹고

김에다 파프리카, 게맛살, 오이 정도 넣어서 와사비 조금 푼 간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요.

과일은 참외, 멜론, 아보카도, 바나나 정도 먹어요.


이 정도 식단인에 문제는 여드름이 왕창 올라왔다는 거에요.

원래 여드름 피부였는데 나이 들어서 한동안 여드름 구경도 못했거든요.

근데 요즘 큰 여드름, 좁쌀 여드름이 엄청 올라오고 있습니다.


고기와 밀가루를 끊으면 피부가 다들 좋아진다는데

저같은 경험 해 보신 분도 있나요?

일종의 명현 반응이면 좋겠는데 걱정되네요.


IP : 175.114.xxx.2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드름의 이유는
    '18.7.26 6:03 AM (199.66.xxx.95)

    모르겠지만 던백질 부족해 보여요.
    달걀 좋은 유기농으로 2개정도 매일 더 드시고 생선도 좀 드세요

  • 2. 힘내자!
    '18.7.27 3:47 PM (125.183.xxx.121)

    8체질식 하시나봐요.
    저도 금양체질로 판정받고 5월부터 체질식 하니 군살이 빠지고 피부는 더 좋아졌어요. 단지 토끼똥같은 변을 보는게 좀 싫을뿐.
    잎채소를 썩 좋아하지 않아 섬유질 부족인지.
    어렸을때부터 열매채소, 뿌리채소 위주로 먹었었는데 잎채소나 오이, 가지 등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는 체질알기 전부터 고기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밀가루를 먹으면 살이 쪄서 나와는 맞지않다고 느끼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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