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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취집하려는 여자를 욕할게 아니라 취집녀를 바라는 능력있는 남자와 그 집안을 먼저

욕해야 조회수 : 7,251
작성일 : 2018-07-25 18:37:53

하지 않나요?

취집녀를 바라는 수요가 있으니 공급도 있겠죠.

이상해요..

그런 능력남이나 집안한테는 아무런 주장을 못하고

그런 능력남을 찾아 나서는 여자에게만 비난을 할까요?

IP : 183.98.xxx.19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5 6:39 PM (223.62.xxx.151)

    고만해요.
    누가보면 게엄령도 취집녀 소행인줄 알겠네~
    요즘 남자애들 똑똑해요~
    걱정들 마시고 아드님들의 안목을 믿어보세요.

  • 2. ...
    '18.7.25 6:4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취집도 능력이죠.
    능력도 안 되면서 목매는게 추할 뿐.

  • 3. 음??
    '18.7.25 6:43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뭐지...이 글...ㅋㅋㅋ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과 돈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건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 아닌가요?

  • 4. ㅋㅋ
    '18.7.25 6:44 PM (211.36.xxx.46)

    여자들이 취집하고 싶어하는 능력 있는 남자는 한정돼 있어요
    아들 능력 없으면 걱정 마세요

  • 5. ㅇㅇ
    '18.7.25 6:46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어디서 직업없는 여자가 연애한다니 무슨 취집에라도 목맨 줄 알고 배알이 꼬였나보죠 ㅋㅋㅋ 보년 자기 수준으로 세상을 보고 개소리 하는 한심한 인간들 많아요

  • 6. ㅇㅇ
    '18.7.25 6:47 PM (39.7.xxx.143)

    어디서 직업없는 여자가 연애한다니 무슨 취집에라도 목맨 줄 알고 배알이 꼬였나보죠 ㅋㅋㅋ 보면 딱 자기 심보와 수준으로 남과 세상을 보고 개소리 하는 한심한 인간들 많아요

  • 7. 뭔소리야
    '18.7.25 6:47 PM (211.215.xxx.107)

    여자는 뇌가 없는 존재예요?
    누가 원하면 수동적으로 간택되는?

  • 8. 명언이네요
    '18.7.25 6:47 PM (58.230.xxx.110)

    여자들이 취집하고 싶어하는 능력 있는 남자는 한정돼 있어요
    아들 능력 없으면 걱정 마세요2222

  • 9. ㅎㅎㅎ
    '18.7.25 6:47 PM (124.50.xxx.3)

    진짜 웃겨요
    요새 젊은 남자들이 얼마나 불여운데요
    또래 여자애들이 여우라 해도 남자 불여시 못 따라가요

  • 10. ㅇㅇ
    '18.7.25 6:49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누가 뭘 하든 자기 선택이고 각자 자기 속도에 맞춰 사는건이 오직 자기삶만이 가치있고 고귀한 삶인줄 알고 훈계하고 가르치려 드는 어줍잖은 명예남성 꼰대녀들 많아요 ㅋㅋ 뭐 엄청 성공해서 대단한 인생도 아닌것 같구만 전업주부들이 자기보다 못해 보여러 깔봐도 되는줄 아는지 ㅋ

  • 11. ㅋㅋㅋ
    '18.7.25 6:50 PM (39.7.xxx.138)

    여자들이 취집하고 싶어하는 능력 있는 남자는 한정돼 있어요
    아들 능력 없으면 걱정 마세요3333

  • 12. ㅇㅇ
    '18.7.25 6:50 PM (39.7.xxx.143)

    누가 뭘 하든 자기 선택이고 각자 자기 속도에 맞춰 사는건데, 오직 자기삶만이 가치있고 고귀한 삶인줄 알고 훈계하고 가르치려 드는 어줍잖은 명예남성 꼰대녀들 많아요 ㅋㅋ
    뭐 엄청 성공해서 대단한 인생도 아닌것 같구만 ㅋ 전업주부들이 자기보다 못해 보이고, 깔봐도 되는줄 아는지 ㅋ

  • 13. 취집녀
    '18.7.25 6:53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욕하기 전에
    한국 남자들이 맞벌이 바라면
    가사 양육에 적극적으로 책임감있게
    참여하도록 계몽하는게 우선이죠

  • 14. 한국 남자들이
    '18.7.25 6:55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얼마나 웃기냐면
    맞벌이하는 부인이 일끝내고
    부랴부랴 집에가서 파김치 된 몸으로
    집안일에 녹초가 되는 걸 뻔히 알면서도
    일부러 퇴근을 늦춰요
    지 힘든 건 싫으니까요
    거기다 룸살롱에 맛들여서 부인한테는
    회식이다 야근이다 그렇게 속이고
    밤늦게 들어가는 새끼들도 많고.

  • 15. ㅡㅡ
    '18.7.25 6:57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할 일도 없네요
    취집녀든 그 남편,시가
    욕을 왜 해요?
    결혼은 강제가 아니라 자유의사 에요
    쌍방이 좋아 결혼 하는데 욕을 왜 해요?

    취집녀가 싫은 남자는 취집녀와 결혼 안하면 되는 거고
    취집녀가 싫은 여자는 자기가 취집녀가 안되면 되는 거에요

  • 16. ㅇㅇ
    '18.7.25 6:58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만일 아득바득 일하며 금이야 옥이야 키워 성공한 대단한 아드님을 잘난 집안에 잘아가는 직업 가진 여자랑 결혼 시키고 싶어서 벼루고 있는데, 갑자기 잘난 아드님니 뭐 잘난것도 없어보이는 백수녀 좋다고 해서 피꺼솟 한거면 뭐 어제 그난치리 친 심정은 인정 ㅋ
    그 백수녀가 그분 보는 수준대로 과연 취집에 목매고 있는 백수녀 인지는 전혀 알 수 없지만.. 뭐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백수녀에 대해 그저 자기 사는 심보대로 넘겨 짓는 걸테니 ㅋ

  • 17. ㅋㅋ 메갈녀들
    '18.7.25 6:59 PM (223.62.xxx.22) - 삭제된댓글

    시간 맞춰 같이 들어와서 신났네..ㅋㅋ
    좌표 찍었니?

  • 18. ㅇㅇ
    '18.7.25 6:59 PM (39.7.xxx.143)

    만일 아득바득 일하며 금이야 옥이야 키워 성공한 대단한 아드님을
    잘난 집안에 잘아가는 직업 가진 여자랑 결혼 시키고 싶어서 벼루고 있는데,
    갑자기 잘난 아드님이 뭐 잘난것도 없어보이는 백수녀 좋다고 해서 피꺼솟 한거면.. 뭐 어제 그 난리 치신 심정은 인정 ㅋ

    과연 그 백수녀가 그 분 보는 수준대로 취집에 목매고 있는 백수녀 인지는 전혀 알 수 없지만.. ㅋ
    뭐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백수녀에 대해 그저 자기 사는 심보대로 넘겨 짓는 걸테니 ㅋ

  • 19. ㅇㅇ
    '18.7.25 7:01 PM (39.7.xxx.143)

    223.62/ 메갈녀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뜨끔한 소리 들으면 메갈녀? ㅋ 메갈녀들은 결혼 자체를 싫어하는데 ㅋ 요샌 꼰대들 기준에 어긋나는 상식적인 얘기하면 메갈녀 소리 듣나보네요 ㅋ

  • 20. ㅇㅇ
    '18.7.25 7:03 PM (39.7.xxx.143)

    211.215/ 제 말이요 ㅋㅋㅋ

  • 21. ..
    '18.7.25 7:07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셔터맨이 무슨죄겠어요 받아주는 사짜 여자들이 욕먹어야죠..

  • 22. 돈의 노예가 된 우리 사회가
    '18.7.25 7:09 PM (1.246.xxx.168)

    이번 어린이집 차안에서 죽은 가여운 아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릴때는 엄마가 애들을 집에서 돌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되면 사회의 취직문제도 저절로 해결되지않을까 생각도 되고.

  • 23. ..
    '18.7.25 7:11 PM (223.62.xxx.2) - 삭제된댓글

    아이는 명복을 빌구요 전업들도 아이들 유치원 다 보냅니다..엄마가 집에 있고없고의 문제가 아니죠

  • 24. 저기요
    '18.7.25 7:16 PM (211.36.xxx.23)

    전업이든 후업이든 초등 입학 전 유치원 1-2년 정도는 보내야 하는 거 맞는데요
    혹시 어린이집이랑 유치원 구분도 못하시는 거 아니시죠

  • 25. ..
    '18.7.25 7:20 PM (223.62.xxx.2) - 삭제된댓글

    전업도 어린이집 보내구요. 전업아이나 직장맘 아이나 위험에 노출돼있는건 아시죠?

  • 26. ㅇㅇ
    '18.7.25 7:22 PM (39.7.xxx.143)

    한국남자들이 님 / 정말 그런놈 많더라고요 ㅋㅋ 저런 놈도 그 부모에겐 그저 여자 잘못 만나 고생하는 불쌍하고 순진한 내아들 이겠죠 ㅋ

  • 27. 아!!!!
    '18.7.25 7:31 PM (118.130.xxx.170)

    그래서 베스트 피토하는글?ㅋㅋ

    아득바득 일하며 금이야 옥이야 키워 성공한 대단한 아드님을 
    잘난 집안에 잘아가는 직업 가진 여자랑 결혼 시키고 싶어서 벼루고 있는데, 
    갑자기 잘난 아드님이 뭐 잘난것도 없어보이는 백수녀 좋다고 해서 피꺼솟 한거면.. 뭐 어제 그 난리 치신 심정은 인정 ㅋ2222222222222

  • 28. ...
    '18.7.25 7:57 PM (175.223.xxx.218)

    유치원 보내는 집 아가들이 워킹맘 아가라는
    저 위에 댓글은 뭐지? ㅎㅎ

  • 29. dddd
    '18.7.25 8:58 PM (121.160.xxx.150)

    여자들이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는 자기보다 더 버는 남자니까 풀은 넓죠
    여자들은 기껏해야 2백 벌기도 힘들담서요?
    그런데 남자는 택배만 날라도 월 3백은 버는 여혐사회잖아요~

    한국 여자들이 얼마나 웃기냐면
    아기 어린이집에 맡겨 놓고 커피숍 수다 삼매경
    브런치 찍어 인스타 올리고 미드 보고 낮잠이나 자고
    저녁은 배달에 어쩌다 차리는 밥은 인스턴스, 김찌 쪼가리
    그러고선 밥지옥 싫다 게시판에 얼른 한 줄 올리고~
    남편이 새벽에 나가 밤늦게 파김치 된 몸으로
    녹초가 되서 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일부러 집안일은 안해놔요, 가사는 반반이어야 하니까~
    거기다가 돈 쓰는데 맛들려서 남들은 다 이런 거 쓴다며
    연예인 셀럽들이 쓰는 물건 사들이는 분수 안 맞는 소비하다가
    모은 돈 하나 없이 시댁에선 왜 애 안 키워주냐, 이게 다 니가 못 버는 탓이다
    용돈 10만원 던져준 남편이 생일 선물 안 사왔다 투정부리는 년들도 많고.

    메갈것들 보다보니 미러링도 술술 ㅋㅋ

  • 30. 끼리끼리 만나요
    '18.7.26 10:55 AM (124.56.xxx.35)

    능력남도 능력녀 원해요
    남자 의사를 예를 들어볼께요

    남자의사는 여자의사나
    이름있는 대기업 직장인 여자
    친정집 부유해서 병원 차려줄 정도의 재산가나 경제적인 걱정은 안해도 되는 집안(부모잘만난것도 능력)
    미코 빰칠정도의 얼굴 몸매 다 갖춘 미모녀(외모도 능력)

    친정도 부자 아니고 미모도 뛰어나지 않고 직업도 없는
    여자분(지금은 중년)이 의사한테 시집가더니 (그당시 시집은 잘갔죠)
    평생 남편을 하늘처럼 모시고 살아요
    늘 평생 새벽부터 일어나 새밥 새국 끌이고
    (방학 같을땐 삼끼세끼로 밥상지옥)
    여행가는데 운전까지 여자가 하더군요..
    또 외모도 별루라 컴플렉스가 심해요
    평범한 남자 만났으면 그냥 맘편히 살았을텐데
    늘 자신이 모자란다고 생각하니
    집이 무슨 회사생활 같을꺼 같아요 남편비위맞추며

    의사들끼리 서로 와이프비교하거든요
    특별히 비교하려 안해도 일상이야기 하면 다 나오죠

    또 한분은 젊을때 이뻤는데(집안과 직업은 그냥 평범)
    시어머니가 엄청 고생시켰어요

    그애반해 어떤 치과병원 원장 부인(역시 나이 있음)은
    젊을때 외모가 미코 급이였는데 살림 대충하고 쇼핑이나 하고 살아도 남편사랑받고 편히 살더군요

    또 한 의사부인(젊어요)은 대학 강사예요 거기다 친정아버지도 의사
    그 여자도 살림 대충하고 편히 살죠


    의사들끼리 서로 와이프 비교하거든요

    그러니까 능력남에게 취집하려는 여자는
    본인 직업능력이나 본인 외모 능력이나
    부모 재산 능력이 있는 능력녀

    곧 능력남은 능력녀를 원한다는 말씀입니다

    의사뿐만 아니라 다른 전문직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직장만 좋아도 여자가 어느정도 생겨야지
    못생기면 그것도 안되죠

    능력남 만날수 있으면 만나세요
    하지만 본인이 직장좋은 능력녀거나
    집안좋은 능력녀 또는 외모 탁월하게 뛰어난 능력녀가
    아니면
    혹시 능력남 만나도 평생 개고생하며 남편이나 시댁눈치보며 살게됩니다

    신데렐라도 집안도 별루고 직장도 안다녔지만~ ㅋ
    미모가 뛰어났으니까...

    그 정도 뛰어나시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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