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큰 애들이 계속 크나요?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18-07-25 17:58:20
3살아긴데 입도 짧고 작은편이라 걱정이에요.
어릴때 큰 아이들이 커서도 계속 큰 편이죠?
IP : 59.3.xxx.1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5 6:10 PM (180.69.xxx.199)

    결국 유전이고 타고난대로에요.
    부모가 작아도 조부모나 다른 유전자에 큰 요인이 있으면 손주들 세대 발현할 수도 있고요~
    잘 먹으면 10 클거 15 크고 하는건 있겠지만 결국 타고나드라고요. 아무리 안 먹고 아토피로 잠 못 자고 예민한데 키만 큰 아이 보면서 더 확신하게 돼요.
    그 아이 부모도 갸우뚱 하는데 부모 고모들 할머니 다 커요.

  • 2. ㅎㅎㅎ
    '18.7.25 6:17 PM (124.50.xxx.3)


    그리고 잘 먹고 잘 자요
    문제는 공부는 안하고 핸드폰 하고 푹 잔다는거...

  • 3. ㅇㅇ
    '18.7.25 6:23 PM (175.120.xxx.104)

    저희 애들이나 친정 시댁 조카들 보면
    먹는 것과 생활습관등은 키와 아무 상관 없고
    유전이 90프로 이상 이더군요
    딱 한 명 엄마키 152 아빠 165에
    딸 155 아들 183인데
    이 아들 키 큰건 수수께끼라고 해요
    조부모들도 다 단신이고
    어려서 부터 입이 짧아 잘 안 먹고 운동 싫어하고
    잠도 잘 안 자고 키 클 이유가 한가지도 없었음

  • 4. ..
    '18.7.25 6:32 PM (125.177.xxx.43)

    우선은 유전자 보통은 큰 애들이 계속 커요
    남자애들은 나중에도 크기도 하지만요

  • 5. ..
    '18.7.25 6:51 PM (125.177.xxx.43)

    안먹으면 90프로는 안커요

  • 6. ...
    '18.7.25 7:05 PM (58.127.xxx.89)

    안 먹어도 클 애들은 큽니다
    잘 먹어도 안 클 애들은 안 크고요
    대부분 유전따라 간다고 보면 돼요

  • 7. ...
    '18.7.25 7:23 PM (219.250.xxx.47)

    제 딸이 4학년때까지는 반에서 큰편이었는데 다이어트한다고 안먹고 운동 엄청 하더니 살은 쫙 뺐는데 그때 키가 별로 안컸어요. 지금 162-3되는데 그 때 잘먹었으면 더 컸을거 같아 좀 아쉬워요.
    아들은 잘먹고 잘자고 하는 아이인데 185 넘어요.

  • 8. ...
    '18.7.25 7:59 PM (175.223.xxx.218)

    아무래도 영양상태가 좋으면 평균적으로 발육이 좋아지죠..

  • 9.
    '18.7.25 8:45 PM (121.167.xxx.209)

    유전자가 중요 하고요
    키 크는 유전자 없어도 잘 먹고 잘 자면 10-15cm는 카버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6653 자연을 나타내는 단어들 찾아보세요 17 이름 2018/08/28 1,921
846652 어제자 부동산 대책 13 ..... 2018/08/28 2,711
846651 '유자녀' 여성의 삶과 '무자녀' 여성의 삶에 차이가 없어야죠... 9 oo 2018/08/28 3,700
846650 초딩ᆢ열나도 학교보내시나요 19 감기 2018/08/28 2,138
846649 피아노 고수님들께 질문드립니다 2 P 2018/08/28 919
846648 文시절 취업자, 朴때의 1/5토막 보도의 비밀 11 ㅇㅇㅇ 2018/08/28 1,397
846647 김어준 까고 싶어 죽는 사람들 64 이제는웃김 2018/08/28 1,366
846646 일본어 해석 좀부탁드려요 4 어려움 2018/08/28 958
846645 베트남 4강 진출 후 느낌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 영상 8 베트남 2018/08/28 4,167
846644 천둥번개에 강아지가 불안해해요 4 .. 2018/08/28 1,867
846643 사이좋은 부부가 각방쓰는 이유는 뭔가요? 18 2018/08/28 8,555
846642 안과에서 산동검사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푸른잎새 2018/08/28 1,820
846641 소설, 영화 각복을 쓰고 싶은데요. 어데서 배울 수 있을까요? .. 2 peter3.. 2018/08/28 578
846640 요즘 집값 이야기가 많네요. 소소한 팁 38 .. 2018/08/28 13,655
846639 댓글알바가 신기하세요?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17 ..... 2018/08/28 1,064
846638 이번 추석 덥겠죠? 걱정이네요 9 ... 2018/08/28 3,078
846637 조영제 부작용 4 2018/08/28 3,438
846636 빗물받아서 새차나 화장실 청소 이런거 하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8 ... 2018/08/28 2,532
846635 아직 2년도 안됐는데 18 답답 2018/08/28 3,333
846634 개포우성7차 vs 개포주공 567단지 2 .. 2018/08/28 1,979
846633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질문드려요. 6 여행 2018/08/28 1,858
846632 집값이 오른 것은 그렇다치는데 9 zzz 2018/08/28 2,632
846631 인도 영화 재미있나요? 25 슬럼독 2018/08/28 2,153
846630 어머, 김진표의원만 꽃다발을 못 받았네요. 42 000 2018/08/28 2,666
846629 강북에 30평대 2억7천 짜리 아파트도 있어요 66 강남 2018/08/28 15,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