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직고민, 근무조건 좀 봐주세요!

ㅇㅇ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8-07-25 17:01:41

두 아이 워킹맘 입니다. 새로 취직한 지는 6개월 정도 되었는데 다른 기업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아서 고민중 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도 만족하며 다니는 데 다만 월급이 적어서 아쉬웠거든요.

근데 이번에 월급을 현재 회사보다 많이 주는 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걱정인것은,, 돈 때문에 새로 옮기게 되면

나중에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좀 걱정이 되서요..

또 옮기게 되면 6개월만에 동종업계로 옮기는 거라.. 소문도 돌거고.. 나중에 좀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1) 현 직장- 세전 200, 주 5일 9-6시 근무, 일강도: 중하 정도, 보너스 연 100만원, 여유롭고 사정도 많이 봐주시는 편.

무엇보다 상사도 무난하고 계속 있는다면 일을 잘 배울 것 같음. 6개월 뒤 정규직 전환


2)이직하려는 곳 -  세전 250, 주 5일 9-6 근무, 일강도: 중 정도, 1번 직장보다는 스트레스가 많음. 상사한테 뭘 기대하긴 힘듦. 알아서 헤처나가야 함. 보너스 연 300~500정도. 정규직으로 채용


둘 다 칼퇴가능, 연차 자유롭게 쓸 수 있고, 업무강도도 둘다 비슷하지만, 2번 직장이 좀 더 힘들 긴 합니다.

또 상사 스트레스가 좀 있지만 못 견딜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이 정도 조건이라면 이직 하는게 좋은 건가요? 하아.. 고민됩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0.218.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돌엄마
    '18.7.25 5:06 PM (117.111.xxx.155)

    1번이 확실히 정규직 시켜주나요, 200과 250이 차이가 크네요. 칼퇴근 가능한지도 알아보시구요..

  • 2. 둘둘엄마
    '18.7.25 5:43 PM (39.115.xxx.42)

    여기 적힌대로라면 2번 택하겠어요.
    거기에 회사 성장성 한번 더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가 커야 오래 다닐 수 있고 연봉인상폭도 기대할 수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451 광역시 외고 7,8등급..어디로 원서 쓰시나요? 5 엄마 2018/08/19 3,127
843450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땜에 보는 분 계신가요?? 10 저요 2018/08/19 6,376
843449 82쿡은 문재인팬 사이트 입니다. 49 슈퍼바이저 2018/08/19 2,811
843448 국민연금 기사.. 종편들 정말... 15 그런사람 2018/08/18 1,775
843447 요새 빠진 음료 3 .... 2018/08/18 3,141
843446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파요 5 ㅠㅠㅠ 2018/08/18 3,419
843445 걷기운동이 우울함 마음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걸까요.??? 26 .. 2018/08/18 7,531
843444 팝송 제목 좀 알려주셔요~~~ 2 궁금이 2018/08/18 859
843443 아래 이산가족상봉얘기보구요. 2 저도한마디 2018/08/18 503
843442 벽걸이 에어컨 중고나라에 팔면 업자들이 사가는 건가요~ 9 ,, 2018/08/18 3,472
843441 드루킹 설레발 6 시원타 2018/08/18 1,247
843440 제가 이상한건지 판단 좀 부탁드려요. 34 ..... 2018/08/18 6,368
843439 54兆 퍼부었는데…천수답 정책'에 일자리가 떠내려간다 12 ........ 2018/08/18 1,246
843438 예민한 피부 레이저시술해도 될까요 2 ... 2018/08/18 1,861
843437 그녀로 말할거 같이면 재밌는데 인기 없나봐요. 12 ... 2018/08/18 3,624
843436 안미끈거리는 바디클렌저 있나요? 16 ~~ 2018/08/18 3,505
843435 김반장 트위터 31 극딜스테이션.. 2018/08/18 1,898
843434 공부못하고 나태하던 자식 잘된 케이스도 있나요? 28 가능할까? 2018/08/18 12,984
843433 이홍렬씨가 키우던 고양이와의 스토리 4 2018/08/18 2,875
843432 변호인 택시 운전사는 보고 1987은 안 봤어요 7 ㅇㅇ 2018/08/18 1,139
843431 살려줘요. 에프킬라없는데 날벌레가 가득 4 으악 2018/08/18 972
843430 원피스하나만 봐주세요~~~ 15 ........ 2018/08/18 4,173
843429 답변의 차이 3 더위도한때 2018/08/18 766
843428 삼성 플랙스워시 230 만원짜리 자꾸 고장나요ㅠㅠ 3 세탁기 2018/08/18 1,845
843427 남편을 칭찬합니다 7 2018/08/18 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