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년도 대입 수시 대폭 확대 ^^ 좋습니다.

살맛나는 조회수 : 4,609
작성일 : 2018-07-25 16:30:59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내년 대입 수시로 76.2% 뽑는다…역대 최고

문재인 정부가 수능 바라기들과 사교육 업체들이 그토록 수능 강화를 부르짖었지만 
결국 공교육 정상화와  주입식 교육 줄세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대학 교육협회가  내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을 더 늘리기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논술 비중도 늘어났네요
   아마 교육부에서도 찬성 했겠죠?

사실 적폐 자한당의 일부 의원들이 정시 강화하는 법을 발의 한 것만 봐도
정시나 수능이 은근히 문제가 많은 정책이란 것을 알 수 있죠

선거 한 번 잘해서, 국영수 못하는 아이들도 대학 갈 수 있는 세상 온 거 같아서 기쁩니다 
게다가 논술을 강화하면 암기식 적페 교육에서도 벗어 날 수 있겠죠 
IP : 222.64.xxx.22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5 4:33 PM (117.111.xxx.252) - 삭제된댓글

    수시도 국영수 잘 해야 대학가는데 뭔 솔?

  • 2. 33333
    '18.7.25 4:33 PM (175.113.xxx.56) - 삭제된댓글

    일부러 논란 만들려고 글 쓰신 것 같은데
    대폭 확대도 아니고
    논술 모집이 늘었네요.
    링크된 기사 잘 읽어보세요.

  • 3. 117.111
    '18.7.25 4:34 PM (222.64.xxx.222)

    그래도 수능은 국영수 과학 사회 이렇게 과목이 한정 되어 있지만
    수시는 문재인 대통령님 말씀처럼 본인의 소질을 잘 살려서 특화된 장점이 있으면 국영수 못해도 대학 갈 수 있답니다

  • 4. 175.113
    '18.7.25 4:34 PM (222.64.xxx.222)

    갈라치기 오셨나요?

  • 5. ...
    '18.7.25 4:35 PM (118.221.xxx.53)

    학원이 다 제작해준 논문
    돈으로 연구대회 상받아 성대 붙은 옆집 애
    엄마도 이런 마음이었을까요

  • 6. ㅇㅇㅇ
    '18.7.25 4:36 PM (122.35.xxx.69)

    내년 대입(현고3 입시)은 박근혜정부때 픽스된 것으로 수시 최대이지만, 내후년(현고2)부터는 정시비중이 조금씩 늘어요.
    기사 쓴 기자도, 원글님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 7. 118.221
    '18.7.25 4:37 PM (222.64.xxx.222)

    수시와 학종의 나쁜점만 보지 마세요
    님이 그때 상처 받았을때는 이명박 박근혜 적폐들이 정권 잡았을때고
    지금은 문재인님과 민주당 정부가 있으니 그때와 지금은 전혀 달라요!
    국영수 암기식 교육과 사교육 입시 지옥에서 탈 피 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 8. 이거
    '18.7.25 4:38 PM (211.215.xxx.107)

    반어법으로 쓰신 거죠?

  • 9. 122.35.
    '18.7.25 4:39 PM (222.64.xxx.222)

    수시축소 정시 확대가 좋은 정책이라는 말씀인가요?
    자한당에서 정시 확대 법안 발의했다는데,,, 그럼 유저님은 자한당 정책에 찬성하시는 겁니까???

  • 10. 33333
    '18.7.25 4:40 PM (175.113.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수시 장점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원글님처럼 글쓰면 양쪽에서 다 욕먹어요.

  • 11. ...
    '18.7.25 4:40 PM (211.186.xxx.16)

    돌려까기인가보네요.
    문대통령님이 교육부장관도 아닌데 뭔소리에요? 대통령 마음대로 다 되는건 아닌건 알고 계시죠?

  • 12. 대한민국의
    '18.7.25 4:41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웬만한 대학 중
    국영수 못 해도 뽑아주는 대학은






    없 어 요.

  • 13. 쓸개코
    '18.7.25 4:42 PM (118.33.xxx.27)

    이사람 볼드체로 강조하는 돌려까기예요.

  • 14. ㅇㅇㅇ
    '18.7.25 4:42 PM (122.35.xxx.69)

    33333님 말씀처럼... 원글님 좀 모자란거 같아요. 어찌 이리 괘변을...

  • 15. 수시
    '18.7.25 4:46 PM (36.39.xxx.250)

    확대가 좋게다니

  • 16. ...............
    '18.7.25 4:46 PM (180.71.xxx.169)

    돌려까기인지 뭔지 별로 읽고 싶지는 않지만, 수시 확대는 찬성합니다. 전국 입시생을 오로지 문제푸는 능력만으로 한줄 줄세우기하는 수능은 문제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교육환경이 다름도 고려해줘야하고요.

  • 17. ㅉㅉ
    '18.7.25 4:48 PM (175.125.xxx.5)

    이 망한 글은 무엇이다냐...
    돌려서 까는 능력이 없으면 그냥 진솔하게 까던가.
    진짜 윗댓글처럼 양쪽에서 욕 먹는 글.

  • 18. ㅉㅉ
    '18.7.25 4:50 PM (175.125.xxx.5)

    반어가 아니라 진심이라면... 흠좀무.

  • 19.
    '18.7.25 4:50 PM (110.70.xxx.60)

    수시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국영수 문제 푸는 능력만으로 대학가는 건 그만해야 하지 않나 라고 얘기 하는데
    그들이 찬성하는 그 수시 덕분에 학교 시험은 점점 더 국영수 위주에 기형적으로 바뀌어 가며 문제는 더 꼬아지고 있음.
    하여 아이들은 더더욱 국영수에 매달리며 수시를 위한 다른 활동까지 하느라 피곤하고 힘들어지고 있음.
    헛소리 작작

  • 20. 고등학부모 아니면 모르는 사실
    '18.7.25 4:52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수시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국영수 문제 푸는 능력만으로 대학가는 건 그만해야 하지 않나 라고 얘기 하는데
    그들이 찬성하는 그 수시 덕분에 학교 시험은 점점 더 국영수 위주에 기형적으로 바뀌어 가며 문제는 더 꼬아지고 있음.
    하여 아이들은 더더욱 국영수에 매달리며 수시를 위한 다른 활동까지 하느라 피곤하고 힘들어지고 있음.
    헛소리 작작2222222

  • 21. 입시
    '18.7.25 5:03 PM (125.177.xxx.106)

    의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시 확대는 반대예요.
    제2의 정유라가 안나온다는 보장이 어디 있나요?
    아직 없다고 봅니다.

  • 22. 고3맘
    '18.7.25 5:11 PM (218.51.xxx.200)

    수시도 좋지만 뭐든지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은 나머지 빠지는 부분이 회복될수 있는 기회를
    없애는것으로..
    내신보다 모의 공부하기가 더 잘되는 아이들에게는 기회가 넘 없는것같아 형평성에 맞지않네요.
    수시는 1,2등급만 학종이나 교과로 3등급 이상은 거의 로또로 불리는 논술로..그렇다고 접수한다고 모두다 합격하는것도 아니고..

    두번째 기회라도 줄수있는 정시 라운드도 30~40프로는 확보를 해둬야 된다고 현 입시엄마로서 생각됩니다.

    수시는 학생들보다도 학교교사들이 더 원하는 입시라는 생각이...

  • 23. 미친..
    '18.7.25 5:12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지자식 학종 준비해봤음 학종전형이 얼마나 쓰레기이고 내신이 얼마나 쓰레기인줄 알텐데..교육부 ㄱㅅㄱ 빠들도 생겼나?

    내신지필과 수능 중 어느게 더 폭넓은 사고를 요하는지 애들도 다 아는것을..수행평가가 얼마나 선생들 기분 내키는대로 이뤄지는지 알기나 하고 써대는지..ㅉ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민주당이면 가 좋은줄 알고 무식하게 투표하니 교육감이 다 그모양이지..

    여튼 지금 중고딩보다는 초딩 밑으로 앞으로 애 낳고 키울 예정인 분들 기대해 보세요~그땐 지금과 비교불가로 아주 창의적인 방법으로 대입이 이뤄질테니..그때가서 어떤 불만도 말길.

  • 24. 바보구만
    '18.7.25 5:15 PM (223.62.xxx.221)

    원글 바보네
    내신 저질 문제들 못 봤죠? 우리나라 학교 선생님들 실력 별로 없어요
    문제 아주 별로입니다.
    수능문제와 비교할 능력도 없죠?
    그러면 조용히 있으세요

  • 25. ...
    '18.7.25 5:18 PM (116.122.xxx.3)

    또라이 같은 교육부....더 또라이 원글

  • 26. 그런데
    '18.7.25 5:22 PM (112.164.xxx.79) - 삭제된댓글

    76,2 이건 올해 인대요
    올해가 최고로 수시 비율이 높은거지요
    애가 공부를 그닥 잘하지 못해서 대학 갈곳이 별로 없네요
    그나마 알만한 대학

  • 27. ㅇㅇ
    '18.7.25 5:27 PM (49.142.xxx.181)

    일부러 ^^ 까지 제목에 넣으면서 어그로성 글쓴건데 제대로 답변 단 분들 답답...

  • 28. My
    '18.7.25 5:28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수시가 더 좋네 하시는 초등 중등 학부모들
    꼭 자녀분들 입시 때 학종을
    직접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 29. 돌려까기
    '18.7.25 5:33 PM (1.225.xxx.199)

    맞는거 같아요.
    자한당이 미는 정책은 무조건 나쁘다?
    이거 무식하고 단순하다고 욕먹을 소리죠. 설령 그렇다해도 이렇게 드러내놓고 ㅋ
    문정부 응원하는 사람들의 수준 낮추는 내용이란 거 알면서 이러는거죠?
    학종은 지극히 이상적인 좋은 제도이나 투명성이 전제돼야 그런거죠.
    지금처럼 안갯속 학종은 곰팡이 서식지일 수 밖에 없어요. 시간을 두고 투명성을 뒷받침하는 제도 마련을 하나씩 만들어 가며 비율을 높이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아직 부재한 투명성 때문이라도 현시점에선 정시를 을리는게 맞다고 봅이다. 저는요.

  • 30. 봄빛
    '18.7.25 8:04 PM (116.34.xxx.43) - 삭제된댓글

    수시 비중을 줄여주는게 아이들 학업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이라 생각들어요.
    교과전형이나 학종으로 지원하는 아이들은 수능을 11번 보는 부담감을 떠안는다고 말하면
    실감이 나실까요? 매 중간, 기말고사가 이 아이들에게는 수능이나 다름없습니다.
    얼마전 지역의 여고생이 기말시험에서 답지를 밀려쓰고는 투신자살했다는 소식에
    너무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그 정도의 중압감이란걸 어른들이 좀
    알아줬으면 싶습니다.

    고속도로 못타면 국도타면 되고, 기차놓치면 버스타면 되고,
    좀 늦더라도 목적지에 도착을 하면 된다는 그런 여유...
    내신이 삐끗하더라도 수능으로 가면되고,
    한해 실패하더라도 다음해 갈 수 있으면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정책은 반대입니다.
    그래서 저는 최소한 수시 반, 정시 반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3때 뒤늦게 공부에 맘잡은 아이도 희망을 가질 수 있어야하는데
    지금의 입시로는 그런 아이들은 좌절할 수 밖에 없거든요.
    아이 둘 다 수시 학종으로 대학보냈지만 저는 적당한 균형이
    필요하다 느낍니다.

  • 31. 수만휘
    '18.7.25 8:28 PM (124.53.xxx.204) - 삭제된댓글

    얼마전 고3 학생이 올린 글이었는데 기벡 1등급 (전체 4등) 확인하고 교과우수상 기대하고 있었는데 방학식날 자길 호명하지 않아 딤임쌤에게 확인해보니 지균대상자의 성적을1.3 만들려고 그 학생 수학 등수와 서로 바꿔치기 한것 같다며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한 글을 읽었어요.
    사실 이런 소문 학교맘들에게 많이 들었으나 당사자가 직접 올린 글을 보니 성적 조작이 얼마나 많이 이뤄질지 상상이 가더군요. 이런 식의 비리가 비일비재한 학종을 왜그리 찬성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 32. 문빠?
    '18.7.25 8:39 PM (58.120.xxx.107)

    원글이가 국영수 못했나본데
    국영수 못하면 지금도 대학 못가는 것도 모르는 사랏ㅇ이
    뭘 이런 글을 싸질러 놓는지
    정말 어이없네요.

  • 33. 그냥 포기여
    '18.7.25 10:14 PM (1.236.xxx.188)

    이 정부의 난민 문제와 교육 문제는 소통불가라고 저는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곧 100% 만들고 수능무력화 시킬거에요 . 하나라도 공부 안하면 좋다 생각하려구요. 이왕 없애는거 그냥 문닫아버리면 좋겠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089 어바나 샴페인 사시는 분 18 uiuc 2018/07/25 4,744
836088 아파트 청약 공고전에 입금이 완료 되어야 하나요? 9 .... 2018/07/25 2,493
836087 경기남부경찰청장 허경렬·부산경찰청장 박운대 3 속보 2018/07/25 891
836086 자영업하시는 분들 카드결제하면 금액만 뜨나요 3 .... 2018/07/25 1,292
836085 민주주의자들 너무 무서워 15 ........ 2018/07/25 1,524
836084 당당한 주진우? 48 기자정신 2018/07/25 4,664
836083 피의 사실 공표로 노의원 문제 터트린 거면 드루킹특검아.. 2018/07/25 593
836082 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 재밌게 듣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10 2018/07/25 927
836081 홍수아? 7 저넝서 2018/07/25 2,747
836080 깨진 전신거울 어찌버려야되나요 5 바닐라향기 2018/07/25 1,991
836079 모르는 사람이 집에 전입신고를 했어요 7 .. 2018/07/25 6,153
836078 예비시어머니로 집준비 하는 문제~ 25 시어머니 2018/07/25 6,331
836077 사주에서 서서 일한다는데요. 8 .. 2018/07/25 2,769
836076 여자로 태어난 것 24 아녹스 2018/07/25 3,822
836075 엄마가 진짜 너무 싫어요 6 징그러 2018/07/25 4,308
836074 경찰, 이재명 유착 의혹 코마 대표 이 씨 ‘현역 조폭’ 확인 9 대박 2018/07/25 2,962
836073 안철수는 독일 갔나요? 19 .. 2018/07/25 2,080
836072 벤츠 차주분 궁금한게 있어서요. 2 제주도 2018/07/25 1,677
836071 시골 배경의 영화나 책 추천해주세요 8 ~~ 2018/07/25 1,218
836070 에어컨 AS 1 .... 2018/07/25 650
836069 7.25(수) 故 노회찬 의원의 노래에 악보를 만들어준 고마운 .. 8 깊푸른저녁 2018/07/25 1,383
836068 정미홍 영부인에게 이런 망언을 했었답니까? 10 ........ 2018/07/25 3,288
836067 기무사 민병삼이 송영무 국방부장관 사찰한 거 실화임? 9 오마이 2018/07/25 2,713
836066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22 싱글이 2018/07/25 1,941
836065 사주 믿으세요? 10 .. 2018/07/25 3,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