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산과다에 무엇이 좋을까요 ?

asif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18-07-25 16:04:28
위산과다로 자꾸 밤 중에 기침이 나와서 매일 잠을 설쳐요. 기침도 아주 심하게 나오구요. 82쿡 이전 글 검색해보니

마가루
찹쌀
마누카꿀
양배추 끓인 물 양배추

좋다고해서 다 먹어봤는데 딱히 효과가 없네요. 병원 약도 물론 먹고 있구요. 혹시 이외 좋은 방법 있을까요? 팁 부탁드립니다.
IP : 223.62.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7.25 4:1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카베진(양배추)드시고요

    뭘 먹는거보다 위산과다에 안좋은 음식이나 행동을 안하는게 더 좋죠
    술 탄산 우유 커피 염분 자극적음식 스트레스 담배등등
    병원약 드시면서 관리하세요

    그리고 목에 손수건두르거나
    마스크쓰고자면 자다가 기침덜나요

  • 2. ....
    '18.7.25 4:15 PM (39.7.xxx.206) - 삭제된댓글

    위산과다로 역류해서 식도까지 올라가시나 봐요. 운동하셔서 근육을 탄력있게 만드심이 좋을 것 같아요

  • 3. tree1
    '18.7.25 4:21 PM (122.254.xxx.22)

    역류성식도염은
    100프로신경성
    이말듣고저는고쳣어오ㅡ

    갑자기맘이안정되더군요

  • 4. tree1
    '18.7.25 4:23 PM (122.254.xxx.22)

    25년전에
    식도역류를
    잠깐햇는데
    지금ㅇㄴ
    20여년간멀쩡
    극도의충격으로
    딱하루재발

    하루만에
    저절로나음

  • 5. tree1
    '18.7.25 4:24 PM (122.254.xxx.22)

    대학병원치료는한달인가햇어요

  • 6. 척추를
    '18.7.25 4:32 PM (221.141.xxx.150)

    피세요.
    갈비뼈를 들어주세요.
    굽어서 음식물이 안내려가서 그렇습니다.
    식후2시간있다 주무시고요.

  • 7. 운동이랑 양배추물
    '18.7.25 5:19 PM (212.88.xxx.245)

    양배추 끓인물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500ml정도 마시고 자기전에는 작은 컵으로 한잔 마셨었어요.
    이것만으로도 꽤 호전이 되었는데 결정적인건 조깅이었어요.
    공복에 야배추 끓인 물 마시고 조깅하고 나서 밥 먹고 그런지 한 두달 정도 만에 거의 다 나았어요.
    전 30년정도를 고생했는데 이 방법이 제일 최고였네요.
    꼭꼭 씹어드시고 밥먹기전과 먹는 중이랑 먹고나서 물 많이 드시지 말고 국이랑 찌개 끊으시고.

  • 8. 햇살
    '18.7.25 5:30 PM (211.172.xxx.154)

    카베진 먹고 속이 많이 안좋을땐 오테이산..

  • 9. asif
    '18.7.25 6:45 PM (223.62.xxx.9)

    정말 감사해요. 너무 괴로웠는데 오늘부터 하나씩 해봐야겠네요. 다시한번 정말 좋은 팁 감사합니다. 종종 돌아와서 다시 봐야겠어요.

  • 10. ㅇㅇ
    '18.7.25 7:41 PM (116.47.xxx.220)

    참고로 양배추즙 장복하면 갑상선저하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제가 위염으로 양배추즙 1년가량 아침마다 먹었어요
    생양배추 사과랑 갈아서 건더기까지 매일 다 먹었는데
    이듬해 갑상선에 결절 엄청 크게 생겨있고
    기능저하로 평생 약먹어야한댔어요

  • 11. ...
    '18.7.25 9:45 PM (211.58.xxx.167)

    라베올 처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237 빌라 2층 방범창 필요할까요? 2 짱구짱구 2019/03/08 2,670
910236 버닝썬으로 다시 소환됐다! 강남경찰서의 2010년 의문사 2 ㅇㅇㅇ 2019/03/08 2,301
910235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을까요? 11 00 2019/03/08 3,565
910234 썩은 물에서 살아야 한다는게 3 ... 2019/03/08 1,817
910233 여동생과 동업이 깨졌어요. 급여 문제로 고민이네요. 62 고리 2019/03/08 18,463
910232 고1 총회 가야할까요? 6 ㅡㅡ 2019/03/08 2,124
910231 선의의 거짓말을 했는데 7 ㅇㅇ 2019/03/08 2,583
910230 요즘 왜 이리 슈퍼문,슈퍼해일까요? 3 미세 2019/03/08 1,798
910229 국립연구원이나 정부기관 연구원은 들어가기 많이 힘든가요 8 Du 2019/03/08 2,019
910228 저에게도 삼태기메들리급의 남친이 있었어요 6 .. 2019/03/08 3,367
910227 드라마 '상어' 보신 분. 1 드라마 2019/03/08 1,241
910226 이력서 돌려받기. 9 이럴 2019/03/08 3,682
910225 오십견 5 오십견 2019/03/08 1,890
910224 문통이 중국에게 서해에 인공비 내리게하자... 14 왜? 2019/03/08 4,048
910223 윗집 발망치 소리... 3 ... 2019/03/08 2,370
910222 유력인사 적힌 '장자연 다이어리'..압수수색서 왜 빠졌나 4 뉴스 2019/03/08 1,851
910221 아이에게 상처받았어요. 28 이제 2019/03/08 9,464
910220 베란다 보조주방으로 기성씽크대 2 2019/03/08 2,917
910219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불타오르는 비밀" 다시보.. 6 버닝썬 2019/03/08 3,007
910218 겨울에 린넨 이불커버 써보신분 있나요? 7 이불정리중 2019/03/08 1,963
910217 버닝썬 4 버닝썬 2019/03/08 1,505
910216 이동국 우유cf에 부인인가요? 3 손윤미 2019/03/08 4,609
910215 중학교 가더니 매일 밤마다 울어요 26 ㅜㅜ 2019/03/08 12,911
910214 내분비내과에서 당뇨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겠죠? 5 당뇨 2019/03/08 2,543
910213 최진혁 배우 구엽네요 6 티비 2019/03/08 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