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대박이네요

오마이갓 조회수 : 7,656
작성일 : 2018-07-25 14:24:03

고속버스 타고가는데 옆자리에 앉은 손녀랑 할머니

대박이네요. 30분 넘게 큰소리로 노래부르는중.

계속 웃으면서 할머니가 조용히 하라네요.

요즘도 저렇게 애키우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네요.

뒷자리 아주머니가 조용히하라고 말하는데도 계속

여자애가 큰소리로 말하는중...

애를 혼내지를 않네요 전혀.. 하...

IP : 110.70.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5 2:26 PM (110.15.xxx.249)

    님도 조용히하라고 하세요.
    뒷자리아주머니랑 여럿이 말해야 조용해지지 안그럼 씨알도 안먹혀요

  • 2. 승객들 힘들겠어요
    '18.7.25 2:28 PM (223.62.xxx.70)

    무지몽매한 할매네요
    다들 시끄러워서 괴로울텐데
    모르는착 하는겁니다

  • 3. 원글
    '18.7.25 2:28 PM (110.70.xxx.237)

    저도 조용히하라고 말했는데 애가 “왜 우리한테 조용히 하라고 해!!!”하면서 악을 써서 드디어 뒷자리 아주머니 폭발ㅋㅋ
    애를 저런식으로 키우다니... 기가 차네요.

  • 4. 다같이 압박
    '18.7.25 2:28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그것만이 수에요.

  • 5. 호이
    '18.7.25 2:30 PM (1.237.xxx.67)

    여러 사례보면 여자가 하면 안먹히고 아저씨가 해야 좀 먹히던데요

  • 6. 말세지요..
    '18.7.25 2:32 PM (121.182.xxx.147)

    기사님한테 말하고 단체로 구박하세요...
    그 아이...안봐도 어찌 자랐는지 뻔하네요..
    나중에 학교가면 왕따각이다 싶어요...버릇없는 거 보니.

  • 7. 누군가
    '18.7.25 2:33 PM (58.124.xxx.39)

    쌍욕을 해야 알아먹는 종자가 있긴 있어요..

  • 8. ㅇㅇ
    '18.7.25 2:38 PM (116.47.xxx.220)

    큰소리로 전화하는 분들이다보니
    노래가 더 낫다고 여기시나봐요;; 진짜 노인들 개념어쩌냐...

  • 9. ....
    '18.7.25 2:39 PM (121.168.xxx.138)

    고속버스에서 손주랑 영상통화하는 할머니도 봤어요
    말이 할머니지 50대후반?
    한참을..;;

  • 10. ㅇㅇ
    '18.7.25 2:50 PM (175.223.xxx.58)

    저는 어제 문센갓다가 소파에 앉아있는데 ,
    제옆으로 70좀덜되신듯한 분이 몸을 꽂듯이
    쿵하고 ..ㅜㅜ체중을 다실어서 자기몸을 던지더라구요
    충격이..충격이.. 뻥안보태고,내가 체중만좀 덜나갔어도;;날아갔음
    넘어이가 없어서 얼굴을 쳐다봤는데 ..
    어우더워 소리 다섯번연발하며
    갑자기 일어낫다가 또 몸 내려꽂기 시전..아우..ㅜㅜ
    그와중에 친구만나서 이리오라며 제 가방위로
    엉덩이 털썩 앉길래 대놓고 노려봤더니
    미안합니다앙~
    어휴..정말 인성예절교육은 밥말아먹은..
    사실 어딜가나 비슷한 퍼센티지로 이런분들
    우리나라 넘많은듯해요 ㅜㅜㅜ

  • 11. 이어폰
    '18.7.25 2:51 PM (203.228.xxx.72)

    끼고 음악 듣거나 이어폰 없으면 음악 틀어 놓으세요.
    저 기차탈때 옆자리 아줌마가 음악 크게 틀고 나훈아 노래 메들리로 듣더라구요.
    저는 성능좋은 귀마개 늘 착용해서 끼고 있다가 화장실갈때 승무원에게 얘기 했더니 자리 바꿔주더군요.
    놀라운 일 하나!!!!
    어떤 승객도 뭐라고 한 마디를 안하더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240 가방 많이 아시는 분 계세요? 4 ^^ 2018/08/10 1,534
840239 sns 아기엄마들 신기하고 부러운점.. 5 dd 2018/08/10 3,975
840238 가게 세입자가 계약자를 바꿔달래요 10 2018/08/10 2,494
840237 친일 찌꺼기들이 총공격 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16 적폐청산 2018/08/10 715
840236 편식 댕댕이 4 견뎌BOA요.. 2018/08/10 929
840235 김어준 김경수 지사 폭행당했다고 했음 89 ... 2018/08/10 4,494
840234 학창시절 공주 스타일이었던 친구들 결혼해서는 어떻게 살던가요? 6 ㅡㅡㅡ 2018/08/10 3,578
840233 특검 조사 마친 김경수 "도정 전념, 경제 살리기 최선.. 6 .. 2018/08/10 593
840232 아는 와이프 4 ... 2018/08/10 1,968
840231 청원)허익범 특검을 특검하라//김경수 지사 폭행범 처벌 건 4 가자! 2018/08/10 556
840230 김지사 테러사건이 해프닝이랍니다 feat김어준 61 세탁공장 2018/08/10 2,305
840229 남자들 성매매 업소 많이 가는편인가요? 9 현답 2018/08/10 4,958
840228 국민연금 보험료율 최소 4%P 인상안 유력 4 ........ 2018/08/10 962
840227 남자가 여자로 보여요 13 ..... 2018/08/10 4,192
840226 'PD수첩'과 'J'가 불편했던 조선일보 방 사장 2 샬랄라 2018/08/10 960
840225 예전 댓글알바들 지금 다 뭐하고 있을까요? 26 ... 2018/08/10 636
840224 에어컨 개 때문에 켜고 외출 vs 화재 염려 25 ㄱㅇㅈ 2018/08/10 3,268
840223 요즘 권순욱등을 보니 노통대 데자뷰네요 39 ... 2018/08/10 1,414
840222 센텀 신세계 잘 가시는 부산주민분들 7 냉커피 2018/08/10 2,079
840221 그런데 하트시그널 오영주는 회사 다니면서 투잡이 가능한가봐요 8 어썸 2018/08/10 7,920
840220 단순 아메바 같은 삶... 2 ... 2018/08/10 1,343
840219 용산 사시는 분~~도움 좀 주세요 3 오피스텔 추.. 2018/08/10 966
840218 비오는날 부산여행 어디갈까요 4 뿜뿜 2018/08/10 1,444
840217 국민연금 5년 더 내나…의무가입 나이 60→65세 추진될듯 13 ........ 2018/08/10 3,014
840216 광화문 네거리엔 플랜카드가 걸리고 8 막 나간다 .. 2018/08/10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