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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안부전화했는데 참... 친척어른이시지만 싫네요.

경상도 조회수 : 3,289
작성일 : 2018-07-25 12:58:35
문재인 대통령때문에 못살겠다네요.
이유가 집에서 개랑 염소를 못 잡게 한다고 집에서 잡으면 벌금 10만원이라 도축장가야 한다고
못살겠다시네요.

날씨 더운것도 대통령탓이고 
집에서 몽둥이로 개잡고 염소잡고 하게 해줘야 좋은 대통령인가보네요.


IP : 121.188.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파심에 덧글...
    '18.7.25 1:01 PM (121.188.xxx.201)

    지역감정 부추기는거 아닙니다.
    저 고향이 경상도이고 부모님 아직 경상도 계시는지라.... 연락이 닿을 때 마다 넘 속이 꽉꽉 막히는 기분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 2. 한가한오후
    '18.7.25 1:01 PM (125.132.xxx.105)

    옛날에 뭐든 노통 탓하던 때가 기억나네요.
    그때 아이들이 소풍가는 날 비오니까 "이게 다 노OO 때문이다" 했죠.
    이 와중에 그거까지 기억나면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3. 그냥
    '18.7.25 1:03 PM (220.124.xxx.112)

    집에서 잡으시고 걸리면 벌금 10만원 내시라고 하세요.
    날도 더운데 대통령탓하지 마시고..

  • 4. ...
    '18.7.25 1:10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대체 어느곳에 사시길래 아직도 집에서 도축을 하는곳이 있나요?
    제 친정도 시골깡촌이지만
    요즘은 돼지도축도 마을에서 안하던데요?

  • 5. 그렇게
    '18.7.25 1:15 PM (121.188.xxx.201)

    깡촌 시골도 아니예요. 그냥 지방 작은 시내에서 15분정도 떨어진 곳인데 저런 말씀을 하시네요.

  • 6. 참내
    '18.7.25 1:18 PM (112.184.xxx.17)

    집에서 못잡개된지 꽤 됐어요.
    왜 대통령탓을????

  • 7. 이래서
    '18.7.25 1:39 PM (58.236.xxx.205)

    시골 가서 사는거
    일반 상식 가진 사람들은 힘들어요.
    21세기에
    집에서 개를 잡다니.
    짜증납니다.

  • 8. 미쳤나봐
    '18.7.25 2:44 PM (121.173.xxx.20) - 삭제된댓글

    정말 싫다 시부모님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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