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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라는 세월이 금방가는것 같으세요 아니면 .??

...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8-07-25 12:04:03
10년이라는 세월은 진짜 금방가는것 같거든요..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10년이야.?? 이런 생각 든적 많았던것 같거든요..
그럼 20년은 어떤것 같으세요.. 솔직히 전 20년도 금방가는것 같거든요... 
정말 세월이 그냥 총알같아요.. 어찌나 빨리 가는지..
30년은 ㅋㅋ 제가 30대라서 잘 모르겠는데 20년까지는 정말 금방가는것 같아요..
아마 40대라면 30년도 금방 갔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어요..

IP : 222.236.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부터
    '18.7.25 12:08 PM (117.111.xxx.82)

    70까지는 진짜 금방이래요

  • 2. ....
    '18.7.25 12:08 PM (39.121.xxx.103)

    20년 금방이죠...
    2012 월드컵 생각해보세요...
    정말 인생 찰라라 생각해요.

  • 3. ..
    '18.7.25 12:08 PM (222.237.xxx.88)

    20년 금방갑니다.
    애 학교 입학시켜놓고 과외 쫓아다니고
    운동 쫓아다니고 했는데 어느새 시집 보냈어요.

  • 4. 어제
    '18.7.25 12:08 PM (175.193.xxx.150) - 삭제된댓글

    카페에서 우연히 수사님을 만났는데
    예전에 같이 삼겹살 먹은 얘기를 했는데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 이더라구요.
    그 때 꼬꼬마였던 제 애들이 이젠 20대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큰 애 낳고 우와.. 못생겼다.. 했던 게 20년이 넘었구요..
    U2의 죠수아 트리 앨범이 30년이 넘었대요..
    아직도 들으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거든요.
    10년 20년 30년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전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은데 옆에서 세월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네요..

  • 5. 쏜 살
    '18.7.25 12:13 PM (112.216.xxx.139)

    20년 금방 지나갑니다.
    엊그제 큰애 낳고 산후 우울증 어쩌고 한거 같은데
    그 애가 내년 2월에 대학 졸업합니다.

  • 6. ..
    '18.7.25 12:32 PM (222.236.xxx.117)

    맞아요 2002년 월드컵 진짜 그거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ㅠㅠㅠ

  • 7.
    '18.7.25 12:39 PM (124.49.xxx.246)

    진짜 금방인 것 같아요. 연세드신 분들이 왜 삶에 집착하는 지 알 것 같아졌어요. 별로 한 게 없는데 시간만 갔어요.

  • 8. ..
    '18.7.25 12:43 PM (222.236.xxx.117)

    솔직히 집착 안하겠어요.. 솔직히 전 집착할것 같거든요. 삶에.. 60대쯤 되면 이젠 살아온날보다 ㅠㅠㅠ 앞으로 살수 있는날이 짧아지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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