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샤갈의 꽃 그림을 찾고 싶어요

꽃그림 좋아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18-07-25 11:47:01

그닥 좋아하는 작가가 아니라 그간 전시회 안갔는데

우연히 표가 생겨서 갔다가...

꽃그림 한점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일주일 되어 가는데도 그 그림이 머릿 속을 떠다니네요.

기념품으로는 판매하지 않는 그림이고 이미지 검색 해도 출력할만한 그림으로는 안나와요.

능력자분들 도움 요청 해봅니다.

그림 이름은 해돋이-꽃, 1951년작, 파스텔과 흑연,

중앙에 화병에 꽂힌 꽃다발, 오른쪽 상단 노란 해, 하단 중앙 왼쪽 흑연으로 여자 그림, 오른쪽 하단에 말 그림이 있어요.

제가 찾아낸 최선의 결과

https://blog.naver.com/jaeminski/221322625617 ..


더 선명한 그림으로 찾을 수 있을까요?

복제품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들어요.


안되는 시간 쪼개 미술관 다녀오니 마음이 한껏 너그러워지고 더위도 덜 느껴져요.

몇시간이나마 머리를 비우는게 이렇게 큰 위안을 가져올 줄 미처 몰랐네요.

IP : 121.167.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5 12:02 PM (1.224.xxx.53)

    네이버에서 판화방식으로 한정수량 찍은 그림.파네요

  • 2. ..
    '18.7.25 12:03 PM (1.224.xxx.53) - 삭제된댓글

    https://m.shopping.naver.com/living/homeliving/stores/1000011736/products/1001...

  • 3. ..
    '18.7.25 12:03 PM (1.224.xxx.53)

    https://m.shopping.naver.com/living/homeliving/stores/1000011736/products/1001...

  • 4. 꽃그림 좋아
    '18.7.25 1:20 PM (121.167.xxx.134)

    점 두개님
    그림 소재는 비슷한데 구도와 재료가 다릅니다.
    찾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5. ..
    '18.7.25 4:51 PM (210.113.xxx.177)

    지금 샤갈 전시회가 두 군데서 하고
    있어요.
    어쩌다가 두군델 다 다녀왔는데
    전시회는 예술전당 쪽이
    좋았는데
    도슨트 설명은 m컨템포러리 쪽이
    좋았어요. 기념품점에
    샤갈 그림 액자도 많이 팔던데
    그곳에 한번 가보셔요.
    도슨트분의 설명 꼭 들으시고.
    그림이 다시 보이더군요.
    우리가 모르는 샤갈^^

  • 6. 꽃그림 좋아
    '18.7.26 1:55 PM (121.167.xxx.134) - 삭제된댓글

    저는 한가람미술관 다녀왔어요.
    여운이 오래 가서 m컨템포러리 쪽도 가려고 해요.

    오디오 가이드 대여해서 한바퀴 둘러 보고 도슨트 들으려고 했는데
    관람객도 많고 회사에서 다시 오라고 해서 ㅠㅠ 도슨트 투어 못해서 못내 아쉽네요.
    한바퀴 돌고 도슨트 들으면 더 좋더라구요.
    지나치지 않고 다시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날들 되세요. ^ㅁ^

  • 7. 꽃그림 좋아
    '18.7.26 1:59 PM (121.167.xxx.134) - 삭제된댓글

    저는 한가람미술관 다녀왔어요.
    여운이 오래 가서 m컨템포러리 쪽도 가려고 해요.

    오디오 가이드 대여해서 한바퀴 둘러 보고 도슨트 들으려니 관람객도 너무 많고
    회사에 일이 생겨 다시 들어가봐야 해서 놓친 것이 못내 아쉽네요.

    전시회 그림 중에 선호도 3위라는데 혹여 음 전시회에라도 상품이 나오려나 놓치지 말고 지켜봐야겠어요.

  • 8. 꽃그림 좋아
    '18.7.26 2:00 PM (121.167.xxx.134)

    저는 한가람미술관 다녀왔어요.
    여운이 오래 가서 m컨템포러리 쪽도 가려고 해요.

    오디오 가이드 대여해서 한바퀴 둘러 보고 도슨트 들으려니 관람객도 너무 많고
    회사에 일이 생겨 다시 들어가봐야 해서 놓친 것이 못내 아쉽네요.

    전시회 그림 중에 선호도 3위라는데 혹여 음 전시회에라도 상품이 나오려나 놓치지 말고 지켜봐야겠어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날들 되세요. ^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104 끊임없는 피부염증 4 ㅇㅇ 2018/07/25 2,585
836103 인간의 몸에 남은 진화의 흔적 10가지 1 ..... 2018/07/25 2,212
836102 곰팡이핀 쌀 5 소망 2018/07/25 1,731
836101 헌혈 후유증 있나요? 11 ... 2018/07/25 2,150
836100 에어콘 바람막이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4 에어콘 2018/07/25 1,255
836099 염색이요.. 브러쉬랑 꼬리빗.. 차이가 많이 나나요? 3 셀프염색 2018/07/25 839
836098 어제 족저근막염에 좋다는 깔판 글 사라졌나요?ㅠㅠ 3 궁금 2018/07/25 1,635
836097 사구체여과율(GFR) 수치-내과선생님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3 신장검사 2018/07/25 3,346
836096 컴- 한글에서요 폴더에서 문서 이름이나 내용으로 찾기 어떻게찾.. 1 헬프 2018/07/25 355
836095 장자연은 역시나 다음에만 내내있네요 4 ㅇㅇ 2018/07/25 998
836094 JTBC 라이프 26 라이프isl.. 2018/07/25 4,481
836093 우리의 멀고도 험난한 민주화와 통일여정의 큰 별들 꺾은붓 2018/07/25 437
836092 촉촉한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알려주세요 2018/07/25 1,218
836091 10% 67,000원 할인, 옆 자리 동료에게 카드 지불 부탁해.. 28 서민 2018/07/25 4,905
836090 제가 왜 이럴까요. 더워서 하드를 서너개씩 달아먹네요.. 22 ㅇㅇ 2018/07/25 2,433
836089 대학 입학때 중학 내신이 들어가나요? 5 귤이 2018/07/25 1,141
836088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찾은 손석희 사장.jpg 1 손옹 2018/07/25 4,317
836087 인간관계의 비밀 13 인간관계 2018/07/25 7,425
836086 삶은 옥수수 알맹이떼다 승질 버리겠어요 8 ... 2018/07/25 1,691
836085 남편의 의처증 치료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14 이혼 2018/07/25 3,502
836084 [펌] 제조업은 원래 몇년전부터 경기 안좋았음. txt 3 ........ 2018/07/25 844
836083 정말 맞는말이네요 1 이출당 2018/07/25 980
836082 죄책감을 못 느끼는 성격의 원인 11 심리 2018/07/25 4,385
836081 중견기업 소속 호텔 웨이트리스vs 소기업 경리사무원 3 .. 2018/07/25 919
836080 제일 감명 받았던 영화나 드라마는? 10 웃자 2018/07/25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