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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년 6월생 아들 키가 152인데 작은건가요 ?

남자아이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8-07-25 06:14:26
제가 키가 158이고 (남편은 180) 친정쪽 남자들이 다 작아서 (170 이하), 저와 친정쪽만 쏙 빼닮은
아들키가 항상 걱정입니다. 2006년 6월생인데 키가 아직 152 밖에 안되요.
미국에 살고 있어서, 학교가면 또래 친구들보다 항상 작은편에 속하구요.
아직 2차 성징은 나타나지 않았는데, 언제 많이 크나요 ?
혹시 비슷한 나이의 아들 있으시면, 키좀 알려주세요 ?
한국 사람 많이 없는곳에 살고 있어서, 지금 키가 많이 작은건지 판단이 안되요.

IP : 70.162.xxx.17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8.7.25 6:57 AM (114.204.xxx.5)

    06년생 아들있는데 키 158정도 되는데 반에서 중간이에요
    그러니152는 작은편일겁니다

  • 2. ㅇㅇ
    '18.7.25 6:58 AM (175.223.xxx.118)

    06년 4월생 키 160이구요. 반에서 중간정도
    요즘 많이 먹고 많이 자고 활동량 많아요.
    저 닮아서 상체는 통통한 편이구요. 남편도 저도 작아요.

  • 3. ,,,
    '18.7.25 7:11 AM (32.208.xxx.10)

    한국에 나오시면 성장이 얼마나 가능할지 검사 해보세요, 요즘 성장 호르몬 요법도 하더라구요

  • 4. 원글
    '18.7.25 7:12 AM (70.162.xxx.171)

    많이 작은거로군요. 여기 여쭤보길 잘했네요. 감사합니다.

  • 5. @@
    '18.7.25 7:14 AM (99.192.xxx.20) - 삭제된댓글

    06년 7월생 아들있어요. 저희 아이도 150 초반이예요.
    저희는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데 여기서도 작지만 한국에서도 작은 키 맞아요.
    근데 건강하면 됐지요 뭐.
    커도 작아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내 아이인걸요.

  • 6. 시아버님
    '18.7.25 7:21 AM (58.148.xxx.66)

    키가 아주작으시고 어머니도 보통이신데
    시댁식구 여자고남자고 모두커요.
    어머니가 어릴적부터 뭐든지 잘먹이셨대요.
    다들 진짜 잘먹어주고요.
    밤에잘자고 잘먹고 후천적인요인 크다고 생각합니다.

  • 7. 원글
    '18.7.25 7:39 AM (70.162.xxx.171)

    먹성이 좋아서 엄청 잘먹어요. 너무 먹어서 걱정일 정도예요. 단지 잠은 그렇게 충분히 자는편은 못되는거 같은데, 그걸 중점적으로 개선해야겠어요. 이번주부터 아침에 10까지 자던데, 좀 클려고 그러나 좀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자식이 뭔지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이예요.

  • 8. 원글
    '18.7.25 7:41 AM (70.162.xxx.171)

    맨위의 . .님 (114) ~~ 아드님 생일달이 언제죠 ? 애들이 몇달만에도 많이 크긴해서 여쭤봐요.

  • 9.
    '18.7.25 7:42 AM (1.225.xxx.42)

    저희 아이는 2003년 6월생이예요. 저희 아이도 6학년때 키가 150 갓 넘긴 키라 걱정이 많았었어요. 2차성징도 없었구요. 병원가서 뼈나이 찍어보니 많이 느리다고 해서 한시름 덜었지만 그래도 늘 키 걱정이었답니다. 중2정도부터 조금씩 2차성징 보이더니 지금 170이예요. 물론 아직도 또래보단 작지만 그래도 전 170 찍은걸로 만족한답니다. 고딩가서 더 크기만을 바래봐야죠. 잘 먹어야 하는데 저희 아이도 늘 입이 짧아요 ㅠㅠ

  • 10. .....
    '18.7.25 7:48 AM (122.34.xxx.61)

    06.12월인데 145예요.
    엄마아빠는 큰편이고 성장판 검사하니 177나왔어요.
    믿을수 있는지 원..
    중학교가서 1년에 십센티씩 커라..하는중.
    6월생 152면 한국에선 중간쯤 인거 같아요.
    160이 중간인건 애들이 얼마나 크길래..

  • 11. 저희집
    '18.7.25 7:48 AM (124.195.xxx.42)

    2006년 1월생 아들 167입니다.
    요즘 애들이 큰 편이더라구요.
    아이가 친구들중 중간키라 늘 키 걱정하고
    키 재 보고 합니다.
    그러면서 또 입이 짧아 잘 안 먹어요.
    일찍 재우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되네요.
    저는162 남편 181입니다.

  • 12. dfgh
    '18.7.25 8:01 AM (211.194.xxx.98)

    저희 아들 06 년 11월인데

    키 165예요
    발도부끄럽지만 185예요

    너무 먹어요
    몸무게 60요
    거의 식신입니다.

  • 13.
    '18.7.25 8:13 AM (49.171.xxx.12)

    06년 6월생 아들 봄에 154였고 지금은 조금 더 컷을듯요
    아직 2차성징 기미 안보이고 잘 먹어요
    밤에 좀 늦게자긴하네요
    152면 중간 살짝 아래쯤?
    지금 큰것보다 늦게까지 크는게 중요해요
    작은애들이 중3때 치고올라오더군요
    아빠가 크시니 그 유전자가 어디 있겠지요ㅎㅎ
    잘먹이고 잘재우고 잘 키워 보아요~

  • 14. ㆍㆍ
    '18.7.25 8:30 AM (210.178.xxx.192)

    와 저위에 댓글 중 반에서 중간키가 160이면 진짜 반애들이 큰 거네요. 06년생 1월 제 아들 165인데 반에서 제일 크거든요. 160넘는 애가 25명중 남녀포함 7명정도이고 나머지는 다 150대에요. 152면 중간보다 살짝 작은 정도인데 아직 2차 성징 나타나지 않았다면 중학교 때 많이 클거에요. 지금 160언저리 애들 여드름도 나고 2차 성징 징조가 보이는 애들이거든요.

  • 15. 뼈나이
    '18.7.25 8:31 AM (58.237.xxx.183)

    아직 2차성징 없으면 그렇게 작은 것 같지는 않아요.
    요새 애들이 일찍 커서 멈추는 아이들이 워낙 많아서
    그맘때는 만나이는 크게 의미없고 뼈나이를 검사해봐야 하더라구요.

  • 16. ...
    '18.7.25 8:52 AM (125.177.xxx.43)

    요즘애들이 빨리커요
    성장판 검사로 예상키 알아보세요
    외가 빼닮았어도 노력하면 조금은 더 큽니다 줄넘기 시키고 많이 재워요 잘 먹이고

  • 17. 죽갔네
    '18.7.25 9:10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2006년 3월생 울아들
    35킬로 145. 예요
    여름방학에 잠 많이 재우고 고기 많이 먹일꺼예요 ㅠㅠ

    아빠 170. 저 161. 시댁 친정 작은사람 없어요
    남편이랑. 저만 작아요 ㅠ

  • 18.
    '18.7.25 9:19 AM (223.33.xxx.178)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해주고
    이러면 키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일년사이에 훌쩍 크기도 하고
    제 아들은 수염이 무성하게 났어도
    지금 계속 크고 있어요.
    고2 입니다

  • 19. 아직몰라요
    '18.7.25 10:56 A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울아들 작년에 165였는데 1년새 10cm 컸어요.
    잠이 쏟아져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정도예요.
    2차성징 아직이면 계속 자란다고 해요. 엄마들 하는 얘기론 겨털을 기준으로 한다고.
    잘 자고 잘 먹고 농구같은 운동 많이 하도록 해주세요.

  • 20. 5월생
    '18.7.25 11:42 AM (122.35.xxx.146)

    반에서 키번호 3번 149입니다ㅠ
    변성기 오기전이네요
    아빠 180 엄마 165인데
    아빠가 늦게 큰 케이스라서(신검후에도 키가 컸;;;) 지켜보고 있네요

  • 21. 아들
    '18.7.25 1:08 PM (221.162.xxx.60)

    2006년3월생 며칠전에 잰 키가 161이고 변성기올해초에 왔어요.
    키는 작년말부터 쑥쑥 크는거 같은데 2차성징이 벌써 시작이라 이렇게 크다 멈출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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