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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다니며 이와 잇몸이 망가지는 느낌예요ㅜㅜ

ㅡㅡ 조회수 : 4,410
작성일 : 2018-07-24 23:51:59
어금니 4개 치료하는데,
신경치료 하나가 계속 아프고
중간에 이사 껴서 병원 옮기고 하니
작년 11월부터 다닌게
아직까지네요
오랜기간 치료땜 자주 입 벌리고 있어서인지
교합이 안 맞아서인지
턱관절에도 무리가 와서 아프고요
크라운 씌운 후에도 불편함이 계속 남아
스트레스 넘 받네요 없던 승모근이 올라와요ㅜㅜ
이젠 이가 아픈건지 턱이 아픈건지 헷갈릴 지경이예요
교합도 안 맞는지 어금니로 씹는 것도 예전같지 않고
불편하고 잇몸도 상해가는게 느껴져요
정말 느끼는게 울나라 병원들은 병을 없애주기보다
병을 얻게되는 곳 같아요
이도 최대한 안 건드리는게 좋을듯요
아직도 아픈 11월에 신경치료 받은 이를
자꾸 빼라네요 어쩜 자기 이 아니라고 쉽게도 말하는지..
긴 치료에 몸도 맘도 상해가네요
IP : 125.130.xxx.1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8.7.24 11:52 PM (223.38.xxx.1)

    지역이 어디신데요?
    치과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 2. ㅜㅡ
    '18.7.24 11:55 PM (125.130.xxx.155) - 삭제된댓글

    동탄예요.. 소개받아 병점으로 다니는데,
    솔직히 위생적인 면도 떨어지고 넘 후회중예요

  • 3. ㅜㅜ
    '18.7.24 11:58 PM (125.130.xxx.155)

    실력 좋고 믿을 수 있는 곳 있음 멀어도 갑니다
    소개해주세요
    동탄은 치과는 글쎄요..네요

  • 4. 혹시님
    '18.7.24 11:58 PM (211.176.xxx.158)

    서울이몃 알려주세요

  • 5. ~.~
    '18.7.25 12:05 AM (223.38.xxx.1) - 삭제된댓글

    이메일 주소 남겨주심
    내일 보내드릴게요

  • 6. ..
    '18.7.25 12:05 AM (211.224.xxx.248)

    신도시에 있는 병원들은 새로 개업한 병원일거고 의사가 전문의 된 지 별로 안된 사람이라 경험부족일거고 새로 개업해서 투자한 돈이 어마어마해서 그거 빼내려고 이것저것 뭐하라 많이 하죠. 개인병원은 개업한지 꽤 돼서 의사 나이도 지긋하고 자리잡은데 가야해요.

  • 7. 저도
    '18.7.25 12:07 AM (211.176.xxx.158) - 삭제된댓글

    anes7004@naver.com

  • 8. ㅡㅡ
    '18.7.25 12:09 AM (125.130.xxx.155)

    동탄은 진짜 괜찮은 치과 없는듯해요
    비싼거 맞고요
    수원 영통쪽으로 알아보고 있었어요
    혹시님 추천 병원 지역 알 수 있을까요?

  • 9. 이멜
    '18.7.25 12:09 AM (125.130.xxx.155) - 삭제된댓글

    psalm153@naver.com 부탁드려요~

  • 10. ~.~
    '18.7.25 12:13 AM (223.38.xxx.1) - 삭제된댓글

    두분 이멜 봤슝
    삭제하세유
    내일 보낼게요

  • 11. 혹시님
    '18.7.25 12:25 AM (211.176.xxx.158)

    감사합니다^^

  • 12. 댓글녀
    '18.7.25 10:17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이메일 보냈음다

    치과추천했으니 네이버 메일함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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