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못차리는 시부
어디가서 저 사람 내 시부라고 말하기도 싫어요
무식하고 몰상식한데
평생 시모 고생시키다
시모 돌아가시자마자
연애시작
현재 동거
암수술후에도 폭음
암재발
자식들 다 가난한데 자식들 돈으로 수술하고 간호하고
며느리들 잡아가며 개고생시키더니
암수술후
바로 해맑게
자기 차 한대 새로 사달라고함
아이가 떼쓰듯이요. 자식들 고생은 안중에도 없고.
결혼하자마자
첫방문에
저에게 자기 핸드폰 바꿔달라고해서 뜨악했거든요.
자식들을 자기 욕심 채우는 노예정도로만 보는거같아요
명절마다 자기 용돈 받을생각만하고
당연히 돈 한푼 해준것도 없고
그냥 자식들은 자기를 위해 존재하는것같아요
내부모 였음 상종도 안했는데
시집 형제들은
ㆍ조폭들처럼
아버지가 개망나니짓 해도 누구하나 머라안하고
노예처럼 끌려다님
아마 또 돈 거둬서 차 사드리자고 하겠죠. ㅎ
지지리.가난하면서 이해안가는 사고에요.
1. ...
'18.7.24 6:33 PM (58.230.xxx.110)15년전 연봉 3500버는 아들에게 그렌져사달라던
누구생각나네요..
끌려다님 다같이 가난해지는거죠~2. ..
'18.7.24 6:36 PM (119.197.xxx.65) - 삭제된댓글이게 바로 집안을 잘봐야하는 이유 ㅠㅠ
3. ㅇ
'18.7.24 6:37 PM (118.34.xxx.205)우리부모면
당연히 저런요구도없고
해드리지도 않는데
시부가 저러면
시누들은.나서서 다 해드리자고하고
집집마다 돈을 통보하고
조폭들처렁 수금해가요4. ...
'18.7.24 6:39 PM (58.230.xxx.110)통보하는건 그들의 자유고
안내는건 내자유~
왜 그걸 내고 빈곤 대물림을?5. ㅇ
'18.7.24 6:40 PM (118.34.xxx.205)제가안줘도 남편은 땅파서라도 돈 주거든요.
그게 문제죠.6. ~~
'18.7.24 6:41 PM (223.38.xxx.53)남편을 잡든가
이혼을 하든가
등신이네요~
나중에 자식한테 똑같이 손벌리려구?7. ㅇ
'18.7.24 6:43 PM (118.34.xxx.205)손윗 시누들이 자기아버지에 대해 며느리들이 왈가왈부하는거 질색해요
남편은.아마 대출받아서라도 해줄거에요
가족들이 뭔가 이상해요,
자기부모를 객관적으로 전혀 못보고
군대처럼
수직적으로 자기들이 오더내리고 따르란 식이에요8. 고구마
'18.7.24 6:46 PM (223.38.xxx.53)더워요~
우리보고 어쩌라구!!!!9. ㅇㅇ
'18.7.24 6:46 PM (223.131.xxx.141) - 삭제된댓글그 집 형제들은 자식 등골 뽑는 걸 자연스러운 행위로
여기나 봐요. 다음 세대 애들한테 제 아비가 한 것처럼
뽑아 먹으려 들겠어요.10. 안들어주면
'18.7.24 6:51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행패를 부리시나요
그러니 해주고 말자를 택했나요
시끄러워지는거 싫어서...11. ㅇ
'18.7.24 6:51 PM (118.34.xxx.205)이런집도 있다고요.
받은게 있어야.시집살이한다는건 공식자체가 잘못된거에요
받은거라도있음 달라면 이해라도가죠
주는집은 그냥 계속.주고
달라집은 그냥 계속 달라고하는거에요,
다 오고가는게 아니고 그냥 그런 집이 있는겁니다
전 이런집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저희집은 서로 각자 열심히.살자 주의고
뭐 해달란 소리 들어본적도 없는데.12. ...
'18.7.24 6:52 PM (58.230.xxx.110)쥐뿔도 안해주고 너무나 당당한
낳고 키워준값 내놓으라는 시부모
구경못하신 분들은 이심정 모르죠~13. ....
'18.7.24 6:53 PM (110.11.xxx.8) - 삭제된댓글굳이 가난하지 않아도 교장까지 지내고 퇴임하셨고 강남구에 사시는데도
아들 며느리한테 벤츠 뽑아달라고 해서 몰고다니는 늙은이도 봤습니다.
아들 며느리 둘다 학벌이 좋기는 하지만, 아들은 그냥 연봉 작은 연구원이고 며늘도 대기업 다녀요...-.-14. ㅇ
'18.7.24 6:53 PM (118.34.xxx.205)시누들은
살아봤자 얼마나 사시겠냐는 논리 현재 80이시니
얼마 안 남았다 주의지만
제가볼땐 백살 살고도 남으실 분이에요
평생 걱정 고민 이런거 없이 하고싶은대로 살거든요15. ㅇ
'18.7.24 6:57 PM (118.34.xxx.205)자식들 공부도 제대로 시키거나
돈해준것도 없고
머리들도 다들 안좋아요,
저야 제 발등 찍었지만
이집안 사람들은 정말 답이 없고
그냥 자기들끼리 똘똘 웅치고
며느리들 의견은 듣지도 묻지도 않아요
자기들 마음대로. ㅎ16. ....
'18.7.24 6:58 PM (110.11.xxx.8) - 삭제된댓글굳이 가난하지 않아도 교직원 연금도 나오고 오래전부터 강남에 사시는데도
아들 며느리한테 벤츠 뽑아달라고 해서 결국 몰고다니는 늙은이도 봤습니다.
아들 잘 키웠다고 자랑하고 싶다고....아들 연봉 얼마 안되고 며늘도 대기업 다녀요...ㅡㅡ;;;;
그렇다고 결혼할때 집을 사준것도 아님. 세상은 넓고 미친 늙은이들도 참 많아요...17. ㅇ
'18.7.24 7:09 PM (118.34.xxx.205)돈이 없음 상식이라도 있던가
무식한 집안은 답없어요
저 집안 닮은.애 나올까봐
애도 안가지고
시조카들도 하나같이 드세고 상스러워서
굳이 말 섞기도 싫어요18. ㅡㅡ
'18.7.24 7:09 PM (211.172.xxx.154)그 아들은 괜찮나요??
19. 요새
'18.7.24 7:10 PM (123.212.xxx.200)툭하면 노인들 운전하다 사고내고 그러던데..80이시면 운전 하면 안돼죠. 절대요...
20. ㅇ
'18.7.24 7:12 PM (118.34.xxx.205)딸들은 사람취급도 안하는 남존여비 집이고요
아들 상태도.그닥이에요
그냥 헤어질까해요.
같이.있다간 내가 정신이.이상해질거같아요21. ㅇ
'18.7.24 7:12 PM (118.34.xxx.205)시누들보면 이상한게
자기들 사람취급도 못받는데
효도는 끝내주게 합니다. ㅎ22. ㅇ
'18.7.24 7:36 PM (118.34.xxx.205)안그래도
이번에 사고내고
새 차 뽑아달라는거에요23. ‥
'18.7.24 7:38 PM (117.111.xxx.29)헤어질수있음 헤어지세요
24. ...바본가요
'18.7.24 8:01 PM (125.177.xxx.43)다 그리 해주니 의기양양이죠
정신들 차려요25. ㅁㅁ
'18.7.24 8:03 PM (27.1.xxx.155)아이없으시면 헤어지세요..
죽을때까지 빨래 꼽힐거예요..26. ..
'18.7.24 8:33 PM (220.85.xxx.236)이혼이답입니다
현명한선택이 남은여생을 바꿉니다27. ..
'18.7.24 9:03 PM (1.243.xxx.44)시부는 그냥 그정신이구요.
자식들이 정신 못차리고 있구만요.28. 누가
'18.7.24 9:59 PM (14.52.xxx.212)80에 운전합니까??? 정말 민폐에요. 운전하지 마시라고 하세요.
29. 자꾸
'18.7.24 10:00 PM (14.52.xxx.212)사고 낸다는 것은 몸에 이상 신호가 온 거에요. 거리 감각 떨어지고 균형감각 떨어지구요. 노인들
운전 그만두는 이유가 자꾸 사고 내기 시작하면 자식들이 못하게 하거든요. 지금 사소한 사고 일 때 그만
두시라고 하세요. 안그러면 인명사고 내서 더 큰일 당할 수 있어요.30. ㅇ
'18.7.24 11:47 PM (118.34.xxx.205)일단 자식들은 아무도 그런생각안하고요
며느리는 발언권도 없고요
시부는 누구의 말을 듣는 사람이 아니에요31. 아 고규마
'18.7.25 1:12 AM (113.199.xxx.133)그 시부 시뉴 못지않게 이상한 사람이 남편이네요
그 집안 사람이 맞다는.....
그걸 왜 참고사세요 경제력이 없으세요? 아이가 어려요? 저 영유아 키우는데 그래도 아닌건 아니다고 돌아설 태도로 사니 아무도 안건드림.
차 산다면 빠지고 며느리 노동 착출하려면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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