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수기에 코가 달랑달랑

정수기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18-07-24 18:11:56

아침에 일어나 물마시려고 정수기에 컵대다 깜놀했어요~

코같은 점액질이 7~8cm달려서 달랑달랑

이런 거 들어보셨나요?

정수기회사에선 오래쓰면 그렇다고 하는데 아직 3년계약 못 채웠네요~

그럼 오래라는건 얼마를 써야 할까요

정수기회사에선 청소해 주고 갔고~

물 한 번 빼고 쓰라고 하는데

도저히 찜찜해서 못 먹겠어서 생수사다 먹고 있어요~

필터교환은 안했으니 필터에 저런 물질이 또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청소하면 그냥 먹어도 괜찮나요?

이 더운 폭염에 물 사러 다니는 것도~정수기 신경쓰는 것도 스트레스네요~

이게 대체 뭘까요? 무슨 작용으로 생기는걸까요?

IP : 115.20.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4 6:16 PM (222.237.xxx.88)

    배관 라인이 더러운거 아닐까요?
    LG는 1년에 한 번 라인교체 해주고
    SK는 스텐레스라 라인교체가 필요없다 광고하잖아요.

  • 2. 정수기
    '18.7.24 6:34 PM (115.20.xxx.217)

    자기네껀 품질이 좋은 거라 1년에 한 번씩 갈지 않아도 된다네요~~

  • 3. //
    '18.7.24 6:39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그거 전에 티비에 나왔었는데
    수조통을 청소안해서 나온 세균덩어리던데요
    안을 열어보면 곰팡이에 코같은 이물질에
    더러워서 못봐주겠던데요
    청소하는 분들 와도 안을 청소하는건
    아니니 별 소용없다고 하더군요
    새걸로 교체하세요 더러워서 못마셔요

  • 4. jjjjjjj
    '18.7.24 6:46 PM (79.184.xxx.177)

    맑은 콧물 같은 것인데 식당에는 호수를 사용합니다 물을 많이 물통에 넣어야 되기 때문에...작은 호수를 사용합니다 그 호수만 새것으로 바꾸어 주어도 원인이 사라집니다 이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어요 자연적인 물 때 보다 더 무서운 것은 플라스틱 성분과 화학성분이 물에 그대로 있다는 것입니다 먹고 사용하고 막 버린 인간의 오만이 그대로 돌아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환경오염 돈으로 막들 수 없어요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작은 사건이기를 바랍니다 정수기 직원에게 묻지 마시고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선택하고 결재하세요

  • 5. jjjjjjj
    '18.7.24 6:49 PM (79.184.xxx.177)

    내 물은 내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은 진짜 위험합니다

  • 6.
    '18.7.24 10:28 PM (116.127.xxx.144)

    그래서 정수기 그렇게 별로라고 말들 했는데
    오래써서 그렇다구요?
    참나
    원글님 진짜 그말을 믿었나요?

    청소 안해서 세균덩어리가 있었던거죠
    집에 배아픈 사람 없었나요?
    그물도 검사 해봤었어야죠.......음......

    청소 안해서 그런거죠...정수기 제대로 청소 안해줍니다.............
    오래쓰면 그렇다니.
    큭.
    소비자를 바보로 아네요.

  • 7. 정수기
    '18.7.25 8:29 AM (115.20.xxx.217)

    세균덩어리 맞는 것 같아요
    그게 여태 들어있다 이제 보였을 뿐이고, 그 물을 계속 몇 년간 먹었던거구요~
    제가 원인모를 알레르기로 고생했는데 그것도?하는 의심도 들어요
    제가 깐깐하지 못했나봐요~
    청소할 때 옆에서 지켜보기 감독하는 것 같아 민망해 안 보기도 했구요~
    해지하려니까 위약금을 초기비용까지 부담하라네요
    그냥 몇 달 요금 더 내면서 다른 정수기 설치하는게 나을 것 같아 알아보고 있어요.
    답글들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883 지하철 대학생 착하네요~ 4 ^^ 2018/08/09 1,760
839882 대학생 자녀들 책 많이 읽나요? 7 질문 2018/08/09 1,192
839881 초등학교 5학년 자녀...얼마나 따라다니세요? 15 더운 여름 2018/08/09 2,776
839880 부산수영로교회에서 센텀신세계까지 걸을수있는 거리인가요? 6 해운대 2018/08/09 935
839879 MBC 뉴스데스크 지상파 3사 뉴스 시청률 꼴등…JTBC한테도 .. 22 4월에눈 2018/08/09 1,840
839878 변기주변 누수처럼보여지는데 물때 라는데요 1 아이맘 2018/08/09 836
839877 꼬마빌딩 vs 강남아파트 - 어떤 게 재태크로 더 좋을까요. 9 재태크 2018/08/09 2,969
839876 정동영 이재명 정청래에게 우리 당하는거 아닐까요?? 20 정통의 음모.. 2018/08/09 1,164
839875 콜라겐 먹기 : 바르기 4 ... .... 2018/08/09 1,971
839874 이해찬의 '실장'발언이 왜 잘못인지 이해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30 2018/08/09 1,276
839873 문프가 권하신 명견만리 중 9 부패정치인 .. 2018/08/09 920
839872 인터넷전문은행 규제혁신 [18.08.09 뉴스신세계]-라이브 1 ㅇㅇㅇ 2018/08/09 345
839871 이럴수가..체중계 고장일꺼라 믿고싶네요ㅠ 13 참기름홀릭 2018/08/09 4,401
839870 아주버님(남편형님)상에대해 몇가지여쭐께요 12 인생무상 2018/08/09 5,009
839869 실비 보험 어디가 괜찮은가요 1 ... 2018/08/09 877
839868 북해도에서 렌트카 운전 어렵지않나요? 11 북해도 2018/08/09 1,776
839867 귓구멍 관상적으로 어떤 의미있나요? 4 ... 2018/08/09 3,176
839866 방탄커피 질문.. 6 ㅇㅇ 2018/08/09 2,395
839865 인문 교양으로서 사주를 공부하고 싶으신분~ 5 사주공부 2018/08/09 1,610
839864 오늘부터 독서시작 14 ㅁㅁㅁ 2018/08/09 2,369
839863 식빵) 토스트기와 팬에 구울 때 맛의 차이가 확실히 다른가요? 12 2018/08/09 3,101
839862 고등 수학 인강 뭐 듣게 하시나요 5 .. 2018/08/09 2,270
839861 완전 컴맹분을 봤어요. 14 그레이트켈리.. 2018/08/09 3,219
839860 기름값산정해주실수 있나요? 3 aaa 2018/08/09 578
839859 9년된 아파트탑층 괜찮을까요? 생애첫주택 18 맘이복잡 2018/08/09 2,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