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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홍상수 김민희 결혼 기사 이거 사실인가요?

...... 조회수 : 26,911
작성일 : 2018-07-24 16:56:07
http://news.zum.com/articles/46558561
IP : 121.179.xxx.15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살
    '18.7.24 5:01 PM (223.38.xxx.132)

    이혼을 안했는데 어떻게 결혼을 해요?

  • 2. 복수는
    '18.7.24 5:04 PM (118.220.xxx.15)

    죽을때까지 이혼 거부

  • 3. 무관심이 약
    '18.7.24 5:07 PM (118.36.xxx.192)

    영원한 불륜커플로 남을 뿐

  • 4. 혹시
    '18.7.24 5:09 PM (222.232.xxx.3)

    자기들끼리 결혼식만 한건 아닐까요..

  • 5.
    '18.7.24 5:09 PM (49.167.xxx.131)

    결혼을 하던지 바람을 피던지 관심없어요. 웃기는 바람둥이들

  • 6. ㅠㅍㅊ
    '18.7.24 5:09 PM (211.196.xxx.207)

    혼인신고 안 하고 결혼만은 할 수 있죠.
    축의금 받으면 사기죄지만 안 받았겠죠 뭐

  • 7. 쵸쵸쵸
    '18.7.24 5:11 PM (218.53.xxx.168)

    우리 나라가 중혼이 허용되는 나라였던가요? ㅎㅎㅎㅎㅎ그냥 사실혼 관계인거죠. 끝까지 불륜남녀로 남길

  • 8. ㅇㅇㅇㅇ
    '18.7.24 5:15 PM (211.196.xxx.207)

    중혼이 불법이니 사실혼 관계라고도 할 수 없는 거죠.

  • 9. 네냥맘
    '18.7.24 5:18 PM (125.178.xxx.212)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하겠지요..
    많이 사랑해라~
    뺏어온 남의 늙은남편 기저귀 갈아주면서

  • 10. 멋져요~~
    '18.7.24 5:26 PM (121.152.xxx.96) - 삭제된댓글

    자유로운 영혼들 같아서 전 멋져보이는데요~~

  • 11. 진심 궁금
    '18.7.24 5:26 PM (125.191.xxx.135)

    아니 저런 꼬라지 보고도 왜 부인은 이혼을 안하는거에요
    저는 부인도 이해가 안가요
    저라면 저런 쓰레기 데려가 주니 감지덕지? 할것 같은데
    그냥 생물학적 애비로만 남겨두고 위자료 받고 이혼하고 새삶 사는것도

  • 12. 하아~
    '18.7.24 5:49 PM (182.231.xxx.4)

    의리 드럽게 없는 넘.

  • 13. dld
    '18.7.24 6:22 PM (121.140.xxx.250) - 삭제된댓글

    이왕 저렇게 된거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잘 어울려요

  • 14. 어차피 지금
    '18.7.24 6:35 PM (110.13.xxx.2)

    살고있지않아요?

  • 15. ..
    '18.7.24 10:26 PM (175.119.xxx.68)

    대구 불륜 그것들도 부인이 옆에서 못 하게 하는데도 끝까지 결혼식 진행 했다잖아요
    상식이 안 통하는 세상

  • 16. ㅎㅎ
    '18.7.24 10:41 PM (58.124.xxx.39)

    결혼식이야 얼마든지 할수 있고, 사실혼도 가질 수있죠.
    중혼이 안된다는 건 법률혼일 뿐.,

  • 17. ㄹㄹ
    '18.7.24 11:02 PM (1.243.xxx.148)

    이쯤되면 저 전처도 참 구질구질하고 어리석어 보여요.
    까짓거 이혼해주고 깨끗하게 살지
    김민희도 그 커리어 다 버리고 늙은이 택한거 보면 진심 사랑하는듯 보여 이왕이면 잘 살았음 해요.

  • 18. //
    '18.7.24 11:05 PM (180.66.xxx.46)

    아주 똥을 싸고 자빠졌다 싶네요..............
    어찌보면 이혼 안해주는 심정을 알겠어요.
    지금 이혼도 안된 상태에서도 결혼식을 합네 저렇게 나대는데
    본부인이 이혼 해주시면
    아주 둘이 작당을 해서 아침마당입네 살림남입네 종횡무진 본격적으로 나댈텐데
    그 지저분한 꼴까지는 차마 안보게 되어서
    좀 구질구질해보여도 감사하네요...-_-;;;;
    끝-까지 저렇게 추접게 놔두세요...순서없이 바지위에 팬티 껴입은 꼴들로 나대게....
    결혼이 계약일 뿐이라도
    계약파기를 어쩔수 없이 하게 되면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보상도 하고 도의적 위로와 후처리(자녀문제라던가 재산문제 등등) 을 수습하고
    이혼을 해도 해야지
    이건 전세계약 2년인데 먼저 방을 죄송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때문에 죄송하지만 계약보다 먼저 비워주셔야겠는데 정- 안되시면 어쩔수없지만 혹시 괜찮으시면 먼저 좀 빼주시면 이사비용을 드리겠다....추가비용도 지불하겠다... 식으로 양해구하는것도 아니고 나 맘 변했고 됐으니 길바닥에 지금 당장 나가라고 이삿짐센터 불러서 들이닥치고 벨누르는격인데
    어떤 미친여자가 네네 하고 이혼해주나요.

  • 19. ㅡㅡ
    '18.7.24 11:29 PM (221.148.xxx.78)

    전 생각이 다른게
    상간녀는 위자료 소송 걸면 되고
    저 정도면 이혼 낫지 않나요?

    구질구질한 상황
    이혼 안해주는 복수가 제일 비참 할 것 같네요.
    고작 복수라고는 자신버려가며 버티는
    최악아닌가 싶네요.

    자신을 좀 아껴야지. 오죽하냐지만
    오죽 할게 버티는것도 그래요

  • 20. ...
    '18.7.24 11:32 PM (183.97.xxx.79)

    저도 얼마전까진 쏘쿨하게 홍상수 부인이 어리석다.. 생각했었는데요,
    인간적으로 이해가 가요.

    특히 얼마전 홍상수가 빙모상에도 얼굴 안비쳤다는 얘기 듣구요.

    자기 엄마 간병한 부인 생각하면 부인이 이혼 정도는 선택하게 기다려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가부장제 하에서 자기 필요한 부분은 쏙 빼먹고, 필생의 사랑 오니까 그건 취해야겠다?
    거기다 적법한 지위도 갖춰야 겠다?? 아.. 사람 욕심 참..

    캐서린 헵번같은 사람도 있는데..
    오랜 기간 삶을 함께 한 부인에 대한 인간적 배려는 없네.

    지 부모 지가 모시든가..
    그 시간에 자기는 영화찍거 명성 얻어 연인도 얻어 놓고는.

  • 21. ...
    '18.7.24 11:33 PM (183.97.xxx.79)

    180님 말씀 정말 동감..
    순서없이 바지 위에 팬티 껴입은 꼴.
    맞네요!

  • 22. ㅋㅋㅋ
    '18.7.24 11:47 PM (58.145.xxx.186)

    180님 비유 한번 찰지네요ㅋㅋㅋ
    전세기간 안끝났는데 이사짐센터 불러 들이닥쳐서 벨 누르는 격!
    바지 위에 팬티 껴입은 꼴!

    완전 언어의 연금술사세요ㅋㅋㅋ

  • 23. 저라도
    '18.7.25 12:55 AM (39.7.xxx.164)

    홍상수마누라면 이혼절대않ㅐ줘요
    어차피 난도 나이들었겠다 뭐 남자가 그리 있겠나요?평생 안해줄겁니다
    그분이 풍이라도 오면 정말 어찌되나 너무궁금한데요

  • 24. ....
    '18.7.25 5:46 AM (175.204.xxx.153) - 삭제된댓글

    홍감독의 현재의 법적 아내에겐 참으로 안된 일이지만
    대중의 손가락질과 비난 솔직한 가슴으로 받아 삼키는 홍씨 김씨
    자유로운 영혼들 같아서 멋져보이는데요 222
    김민희란 여자 자신의 대부분을 버리면서 늙은이 택한거 보면 사랑으로 보이고 이왕이면 잘 살았음 해요 222

  • 25. ....
    '18.7.25 5:46 AM (175.204.xxx.153) - 삭제된댓글

    홍감독의 현재의 서류상 아내에겐 참으로 안된 일이지만
    대중의 손가락질과 비난 솔직한 가슴으로 받아 삼키는 홍씨 김씨
    자유로운 영혼들 같아서 멋져보이는데요 222
    김민희란 여자 자신의 대부분을 버리면서 늙은이 택한거 보면 사랑으로 보이고 이왕이면 잘 살았음 해요 222

  • 26.
    '18.7.25 6:47 AM (117.111.xxx.29)

    아주 똥을 싸고 자빠졌다 싶네요..............
    어찌보면 이혼 안해주는 심정을 알겠어요.
    지금 이혼도 안된 상태에서도 결혼식을 합네 저렇게 나대는데
    본부인이 이혼 해주시면
    아주 둘이 작당을 해서 아침마당입네 살림남입네 종횡무진 본격적으로 나댈텐데
    그 지저분한 꼴까지는 차마 안보게 되어서
    좀 구질구질해보여도 감사하네요...-_-;;;;
    끝-까지 저렇게 추접게 놔두세요...순서없이 바지위에 팬티 껴입은 꼴들로 나대게....
    결혼이 계약일 뿐이라도
    계약파기를 어쩔수 없이 하게 되면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보상도 하고 도의적 위로와 후처리(자녀문제라던가 재산문제 등등) 을 수습하고
    이혼을 해도 해야지
    이건 전세계약 2년인데 먼저 방을 죄송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때문에 죄송하지만 계약보다 먼저 비워주셔야겠는데 정- 안되시면 어쩔수없지만 혹시 괜찮으시면 먼저 좀 빼주시면 이사비용을 드리겠다....추가비용도 지불하겠다... 식으로 양해구하는것도 아니고 나 맘 변했고 됐으니 길바닥에 지금 당장 나가라고 이삿짐센터 불러서 들이닥치고 벨누르는격인데
    어떤 미친여자가 네네 하고 이혼해주나요22222

  • 27. 멋지다는
    '18.7.25 7:41 AM (58.148.xxx.66)

    인간도 있네

  • 28. 그리
    '18.7.25 9:35 AM (58.123.xxx.105)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를 부정하고 자기 하고픈대로 살았으면서
    이제와서 새로 만난 애인에게 정식 결혼을 해주고 싶어한다는게 참 웃기네요
    둘 다 결혼안하고 연애만 하고 살라 해요 멋지게
    왜 굳이 자신이 그렇게 싹 무시한 결혼이라는 제도에 다시 얽매이려고 하나요?
    구질구질하게쓰리

  • 29. 풀네임
    '18.7.25 10:03 AM (183.97.xxx.135)

    최고의 복수는 이혼안하고 버티는 거라는 의견도 있는데
    자신을 버리면서 복수하면 마음의 병이든 육체의 병
    얻는다고 봐요. 깔끔하게 새출발하고 자신을 위해 사는 게
    멀리 봤을땐 나아요.

  • 30. 케이트
    '18.7.25 11:30 AM (223.62.xxx.116)

    멋지대 어이가 없어거...여기 불륜남녀 많은가봐요

  • 31. 그 결혼 사랑
    '18.7.25 12:16 PM (218.50.xxx.154)

    뭣이 중하다고... 다 늙어서...
    이제사 애 낳을것도 아닌데 그냥 살지... 참.. 김민희 너무 아깝네요

  • 32. 멋지다는 댓글
    '18.7.25 1:19 PM (211.36.xxx.208)

    이런저런 사람있다지만..멋질게 그렇게 없어서.헛웃음만 네요..모든일에 역지사지 해보면 답나와요~

  • 33. ...
    '18.7.25 2:32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추잡스럽구만
    살면서 멋진걸 못보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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