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됐든 밥 먹을 때 감사해
1. 강쥐
'18.7.24 3:48 PM (182.227.xxx.37)여름에 덜 먹긴해요
닭 삶아서 국물에 사료 넣어서 먹여 보세요2. 가미
'18.7.24 3:53 PM (222.110.xxx.248)닭은 뼈 때문에 안된다 해서 안 줘 봤는데요?
3. 강쥐
'18.7.24 3:54 PM (182.227.xxx.37)닭뼈 다 발라내고 살코기 잘게 찢어서 같이 넣어서 줘 보세요
잘 먹어요4. 강아지
'18.7.24 3:57 PM (116.121.xxx.194)여름엔 개도 더위를 타고 더위를 먹는지 먹는 양이 좀 줄더라구요.
저희는 애완견 아니고 밖에서 키우는 개인데도 여름엔 잘 안 먹어요.
대신 오이를 그렇게 먹어요^^;;; 오이 늙은 것 말고 연한 부분으로만요.
닭은 살만 발라서 주면 잘 먹더라구요. 가슴살이랑 사료 섞어서요. 국물도요. 뼈는 다 바르구요.5. ...
'18.7.24 4:07 PM (222.111.xxx.182)정말 뭐가 되었든 먹을 때 감사해야할 더위 맞네요.
가스불 켜는 것도 무섭고 불없이 해먹는 것만 해먹다가 이젠 그나마도 밥 먹는 것 자체도 귀찮아졌어요.
강쥐 열사병 아녀요?
우리집 강쥐는 참외 껍데기 환장하고 먹어요
선풍기 바람도 싫어하고 현관 타일위가 그나마 시원한지 하루종일 거기 누워있다가 저 퇴근하고 오면 참외 껍데기 달라고 저를 막 졸라요
제가 안 먹고 싶다가도 이자식이 졸라서 할 수 없이 참외 깍는 날도 많아요.
저도 더워서 그런지 제 물컵에 물이 있어도 물달라고 졸라서 얼음물 따라주면 그때가서야 허겁지겁 마시구요.
그래서 참외 껍데기도 열심히 먹나봐요. 참외 살도 잘라주면 잘 먹겠지만, 그것까진 제가 먹어야 해서 아까와서 못주고 껍질만 주는데 열심히 잘 받아 먹네요 ㅎㅎㅎ6. .....
'18.7.24 5:00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땀 흘려서 장보고 요리했는데
가족들이 입맛이 없어서 먹기 싫대요 ㅜㅜ
잘 먹어주면 고생한 보람이라도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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