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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원님 느끼시나요?

적폐청산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18-07-24 02:23:31

우리 모두가 많이 사랑했다고 그것만은 알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하루 종일 인터넷 한번 뉴스 한조각 보지 않았습니다.


너무 슬퍼서..


서운해서...



덫에 갇혔다고 꼭 그래야만 하는지...


뒤돌아보면 어디선가 빙긋 웃으며 무릎을 탁 치는 촌철살인을 해줄 것만 같은데........


아쉽습니다.


많이 많이 사랑하고 아꼈다는 거 꼭 기억해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님이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IP : 222.234.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덜이농부
    '18.7.24 2:31 AM (112.184.xxx.207)

    그대의 정의는 늘 같이 ..
    그토록 얽매이고 힘들게 했던 양심.. 의 가책을 우리가 주어준것은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어 많이도 괴롭고 힘든 밤입니다.

    노통 돌아가셨을때는 그저 원통했는데
    노회찬 대표는 가슴깊이 미안함이 듭니다.

    당신의 정의는 깊이 깊이 각인 하겠습니다.
    미안힙니다.

  • 2. ..
    '18.7.24 2:43 AM (211.194.xxx.132) - 삭제된댓글

    여태 잠 못자고 뒤척이네요. 너무 슬퍼서 더위도 안 느껴지고 그렇다고 회찬옹 죽음이 확 믿기는 것도 아니에요. 마음이 너무 쓰려서 말도 하기 싫어요. 그 활기찬 목소리와 기발한 유머가 계속 맴도네요. 너무 참담해요.

  • 3. ...
    '18.7.24 2:45 AM (72.80.xxx.152)

    쓰레기 같은 인간들의 양심을 울리는 계기가 되겠지요.
    좋은 데 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태어나셔서 민주화운동을 하고
    노동자들을 위하여 노동운동을 하시고
    국회의원이 된 다음에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런 나라 말고 좋은 나라 부정부패 없는 곳에
    태어나셔서 멋있는 정치 하시길............

  • 4. 베개에
    '18.7.24 3:14 AM (125.178.xxx.133)

    올려주신 글 보며 흐르는 눈물이 베개를 적십니다

  • 5. ...
    '18.7.24 6:39 AM (121.183.xxx.152) - 삭제된댓글

    ???
    할말없다

  • 6. 보고싶다
    '18.7.24 8:18 AM (121.165.xxx.139)

    어제 남편과 울면서 술을 너무 마셨어요ㅜㅜ
    공인의 죽음을 겪으며 ‘이젠 못봐서 어쩌지 이젠 목소리 못들어서 어쩌지 너무 보고싶은데...’라는 감정이 든 분 노회찬 의원님..
    너무 보고싶어서 어제밤에 많이 울고 지금도 웁니다

  • 7. ....
    '18.7.24 8:37 AM (210.100.xxx.228)

    가족분들도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노의원님.. 정말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하는 건...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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