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거나 서로 소통할땐 당연히 쳐다보는데요
제가 부엌에서 일하거나 검색하거나 내할일을 하고있을때
아이가 절 쳐다보는게 너무 부담되요...
내가 못할짓을 하는것 같고
아이랑 놀아줘야 되는것 같고
가끔 남편도 날 쳐다보는데 그건 더 싫고요
전 왜그런걸까요
걍 서로 소통할때만 쳐다보고
다른때는 그냥 각자할일 하고 살고싶다
아이는 유치원생이긴해요ㅠ
하긴 나도 아이를 쳐다보긴 하지만....
내할일하다가 눈마주치거나 날 쳐다보고있단 느낌이 들면
가슴이 죄어오네요...
심리검사해보니 육아스트레스가 있긴하데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날 쳐다보는게 부담되요
이상한 나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18-07-23 19:55:43
IP : 223.62.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8.7.23 7:59 PM (122.35.xxx.170)쳐다봐줄 때가 좋을 땝니다ㅎ
2. 상담 받으세요
'18.7.23 8:02 PM (122.46.xxx.56)본인의 상태 해결해야 합니다. 가족 특히 자녀 관계에서 단지 사랑해서 바라보는 자녀를 그런 부담스런 심정으로 느낀다는 것은 반드시 해결해야 될 상황이고 이것이 해결되어야 이후 자녀의 삶도 잘 풀릴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해결되지 않으면 계속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이자 아내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3. 아마도
'18.7.23 8:2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시선공포증이생긴듯. 뭔가 스트레스받는일이 있었나보네요
병원가보새요4. 버드나무
'18.7.23 10:45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빨리 병원 가보세요 . 심리상담 받으시면 좋겠네요
애 더 크기 전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35592 | 그림구입 5 | 하나 | 2018/07/24 | 1,225 |
835591 | 최민희 이여자도 제 정신은 아니었네요 43 | 경수가 왜 .. | 2018/07/24 | 9,427 |
835590 | 김성태 “文대통령이 보복의 정치 청산하고 반성하면 협치하겠다” 34 | 귀신아뭐하니.. | 2018/07/24 | 3,669 |
835589 | 요즈음 같이 더운날 경기도에 덜 더운곳에 사시는 분 계시나요? 10 | 날씨 | 2018/07/24 | 1,306 |
835588 | 이해찬의원 주위에 21 | ... | 2018/07/24 | 2,587 |
835587 | “KAL기 폭파흔적 없다” 특종보도한 KBS 현직PD가 새롭게 .. 16 | ㅇㅇㅇ | 2018/07/24 | 3,392 |
835586 | 여름에 생리하는거 냄새나겠죠? 18 | 질문 | 2018/07/24 | 6,603 |
835585 | 이재명이 코마에 세무조사 면죄 준 이유 10 | 이재명진짜 .. | 2018/07/24 | 2,656 |
835584 | 친구한테 칭찬 잘 안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44 | ... | 2018/07/24 | 5,552 |
835583 | 일본의 와사비 콩맛과자 비슷한 거...이름이 뭔가요? 7 | ㅇㅇ | 2018/07/24 | 1,339 |
835582 | 강경준 가발인가요? 6 | .. | 2018/07/24 | 5,108 |
835581 |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진행중입니다. 2 | 참고하세요 | 2018/07/24 | 740 |
835580 | 음식가지고 빈정 상하네요 ㅋㅋ 48 | ... | 2018/07/24 | 20,004 |
835579 | 이상회기자 페북글 3 | ㅜㅜ | 2018/07/24 | 1,295 |
835578 | 퇴직금도 자산에 포함 시키나요? 2 | ,,,,,,.. | 2018/07/24 | 1,891 |
835577 | 영어를 중급에서 고급으로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3 | dug | 2018/07/24 | 1,927 |
835576 | 책을 많이 읽으면 상상력과 표현력이 풍부해지나요? 10 | 책 | 2018/07/24 | 1,693 |
835575 | 서울에서 친구랑 갈 미술관, 전시회 21 | 그림 | 2018/07/24 | 2,304 |
835574 | 여행마지막날 1 | 제주도 | 2018/07/24 | 560 |
835573 | 카톡과 줌인줌아웃에 가끔 글올리시던 치로님은 블로그 같은거 안하.. 1 | 뮤뮤 | 2018/07/24 | 657 |
835572 | 부산시당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3 | 노회찬님잘가.. | 2018/07/24 | 743 |
835571 | 서산ㆍ당진가까운곳 펜션 5 | 스마일 | 2018/07/24 | 683 |
835570 | 국방장관, 미·중 대사 만나 계엄 시행 인정하도록 설득 17 | 샬랄라 | 2018/07/24 | 1,555 |
835569 | 드루킹의 원래 의도는 3 | ㅇㅇ | 2018/07/24 | 2,500 |
835568 | 신차 구입? 리스? 렌탈? | 가끔은 | 2018/07/24 | 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