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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살피고 살아야 겠어요.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18-07-23 14:51:43
주변에서 힘들다, 외롭다 말하거나 톡 보내올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보면 어떨까 싶네요.
또 아나요? 그 말 한마디가 그 사람에게 새로운 에너지가 되어 오늘을 버텨주고 살아갈 힘을 줄지도요..






IP : 49.161.xxx.1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음
    '18.7.23 2:52 PM (115.95.xxx.203)

    저 외로워요!

  • 2. 그게
    '18.7.23 2:53 PM (116.127.xxx.144)

    너무
    힘들고

    너무
    외로우면

    말도 못해요........

    그나마 말이라도 하는사람은 덜 외롭고 덜 힘든거.....

  • 3. 덜 힘들든 그건 중요치 않고
    '18.7.23 3:10 PM (49.161.xxx.193)

    그렇게 살면 좋겠다 싶어서요~
    내 존재 자체가 그 사람에게 위로와 위안이 되면 좋잖아요 ^^

  • 4. dp
    '18.7.23 3:43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살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위로와 위안의 말을 안 해주니까, 해주는 사람에게 의지를 해요. 심리적 정서적 정신적으로요.
    마음이 힘든 사람들을 등에 지고 있어 무거워요.
    진심을 가지고 고심을 거듭한 여러가지 해결책을 제시해도 업혀 있고만 싶어해요.
    마치 어린 아기가 어스름 해질녁 사위가 어두워져 갈 때 납작하게 얼굴과 가슴을 파묻는 것처럼요.
    이제 그런 말 줄이고 살려고요. 마음을 읽어주는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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