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서향집 너무덥네요

조회수 : 6,684
작성일 : 2018-07-23 13:42:34
남동 남서 중에 남서향집으로 이사 첫해에요
그냥 밤8시끼지 눅진한 해가 들이닥치는데
아직 7월 말이란 사실이 두렵군요 ㅠㅠ
겨울엔 따뜻하겠죠? ㅠㅠ
IP : 125.252.xxx.1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3 1:45 PM (110.70.xxx.44)

    네 다행히도 겨울엔 따뜻해요.

  • 2. ㅇㅇㅇ
    '18.7.23 1:49 PM (106.241.xxx.4)

    저희는 정서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탑층...
    올 여름들어 어제 낮에 처음으로 집에 있어봤는데
    바닥이 아주 그냥 온돌마냥 뜨끈뜨끈하더라고요.

  • 3. ㅡㅡㅡㅡㅡ
    '18.7.23 1:49 PM (61.254.xxx.157)

    눅진한 해 .... 정말 딱 맞는 표현이세요 ㅠㅜ
    다행하게도 겨울은 따뜻해요.

  • 4. 82
    '18.7.23 1:50 PM (121.134.xxx.251)

    겨울에 따뜻해요!
    여름엔 암막커튼 치세요

  • 5. 남향에 확장한집들
    '18.7.23 1:50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햇빛 직빵이라 떠죽음.....우리 아파트 새아파트

  • 6. ㅇㅇㅇ
    '18.7.23 1:51 PM (114.200.xxx.6)

    남향이 제일 좋네요
    뒷베란다는 가을
    앞베란다가 더워서 그렇지

  • 7. 대신
    '18.7.23 1:53 PM (183.98.xxx.197)

    겨울에는 무지 따뜻합니다.
    올 겨울 엄청 추웠는데 덕봤네요.

  • 8. ㅁㅁㅁㅁ
    '18.7.23 2:02 PM (119.70.xxx.206)

    가을에 이사와서 겨울 따뜻하고 난방비 적게 나온다고 좋아했는데
    여름을 생각못했네요. 매일 서쪽 햇빛과의 싸움입니다.

  • 9. ..
    '18.7.23 2:03 PM (1.234.xxx.78)

    그래서 남동이 낫다고 매번 씁니다.
    쩌죽는건 에어컨 하루종일 틀어 커버한다고 치고
    남서집 4년 사는 동안 기미도 많이 생겼고 가구들 색도 다 바랬어요.
    남동이 조금 어둡긴하지만 훨훨 좋네요

  • 10. 우리집 거실은 남동인데요
    '18.7.23 2:07 PM (116.41.xxx.18)

    부엌과 다용도 실은 남서 ㅠㅠ
    와~~~ 같은 공간에서도
    남동 거실은 저녁이 되면 그래도 시원해요
    그런데 남서 부엌과 다용도 실은 24시간 한증막같은 ㅠㅠ
    같은 집안인데도 너무 달라요 ㅋ
    남서 ㅠㅠ가 원래 이렇군요

  • 11. ...
    '18.7.23 2:07 PM (220.75.xxx.29)

    남동도 아침에 덥기는 매한가지인데...
    집이 남동 남서라 오전 오후에 블라인드 쳤다 걷었다 반복하는데 그 어느쪽도 만만치 않아요...

  • 12. 호수풍경
    '18.7.23 2:12 PM (118.131.xxx.115)

    베란다에 이불 널어놨더니 해가 좀 덜 들어와요...
    본의 아니게 다 말랐는데도 이불을 안겄게돼요... ㅡ.ㅡ

  • 13. @@
    '18.7.23 2:25 PM (121.182.xxx.147)

    그래서 남동이 낫다고 매번 씁니다. 22222222
    앞으로 동남아 날씨 저리가라는 시대가 온다는데 계속 겨울 타령인 분들은 추위에 강하신 가봐요.....

  • 14.
    '18.7.23 2:28 PM (118.34.xxx.205)

    서향은 여름에 쥐약입니다 ㅜㅜ
    햇볕에 점령당해서
    짐전체가 거대한 사우나로 변신

  • 15.
    '18.7.23 2:32 PM (223.39.xxx.149)

    저 지금 남서 잠깐 살고 있는중.
    3개월후 남동으로 이사 가는데
    이래저래..

  • 16. 나야나
    '18.7.23 2:53 PM (59.7.xxx.89)

    저는 남서, 남동 다 살아봤는데..그래도 남서가 봄 가을 겨울엔 좋지요~ 여름만 남동 좋고요~

  • 17. ..
    '18.7.23 3:57 PM (222.110.xxx.249) - 삭제된댓글

    전 남서향집 사는데 너무 좋아서 또 남서향으로 이사가요.
    지금집은 정남서 아니고 남쪽으로 기운 남서향이예요. 해는 5-6시면 다 없어지구요, 여름 한달은 우드블라인드 사용합니다. 한달만 버티면 11개월이 좋다고 생각해서요. ㅎㅎ

  • 18. 여름
    '18.7.23 4:06 PM (115.137.xxx.89)

    남향이 젤 좋지만 그 담은 베란다 있는 남서향이요.
    베란다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커요.
    겨울은 완전 따뜻하고요.

  • 19. love
    '18.7.23 4:20 PM (223.62.xxx.190)

    저희는 남동 여름에 시원해요
    친정집 남서향인데
    여름에 쪄죽습니다ㅡㅠ
    겨울은 반대죠
    본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서 고르면 될거같아요

  • 20. ...
    '18.7.23 4:35 PM (211.211.xxx.194)

    저희집은 동향이랑 남향이 같이 있는 타워형인데 대만족에요. 지금도 미칠듯한 더위는 아니고 겨울에도 따뜻... 좋네요

  • 21. ..
    '18.7.23 4:36 PM (59.5.xxx.129)

    이게 보면 제대로 남서가 잘 없더군요
    거의 서향 이라고 봐야하는 남서가 대부분..
    화이트 마루 하고 싶었는데 남서라 너무 환해
    짙은걸로 해야 한다고 박박 우겨서 월넛 으로
    했었는데 깊이 들어오긴 커녕 베란다 까지만
    들어 와요
    밝고 환한거에 한이 맺혀서 이번에 수리 하면서
    집전체를 올 화이트로만 도배 했어요
    지중해빛 화이트를 원했는데 해가 실내까지
    안오니 조명 없인 그리 환해보이지도 않네요
    남서향 집 구하실땐 나침반 으로 방향을 꼭
    확인해 보세요
    서향을 남서향 이라 말하는집이 꽤 많아요

  • 22. ....
    '18.7.23 5:34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온집이 창으로 둘러쳐진 동남향집인데요
    새벽 댓바람부터 태양이 이글거리고
    오후엔 눅진한 붉은햇살이 서북향 가득 들어옵니다
    이사가게되면 뷰고 뭐고 무조건 남향으로 갈 겁니다
    그나마 바람이 많아 다행입니다
    지금 서쪽창 블라인더가 천정에 닿을듯이 그네를 타고 있거든요

  • 23. 정말이지
    '18.7.23 6:20 PM (121.146.xxx.68)

    남서향으로 이사온후 피부가 폭삭 늙었어요.

  • 24. 그래서
    '18.7.23 7:34 PM (211.215.xxx.18)

    정남향 다음은 남동향이예요.
    우리나라 조상들이 그렇게 살아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794 오늘 본 타* 택시 전부 다 너무하네요 3 maiya 2019/06/09 4,047
937793 야채즙이 신세계네요 12 ㅇㅇ 2019/06/09 5,476
937792 아이가 가출을 했어요 12 눈물만 2019/06/09 6,886
937791 친구관계힘들어요 5 2019/06/09 3,138
937790 속옷덕분에 삶의 질 향상 93 와코루 2019/06/09 35,956
937789 남편의 초등모임 (본문 펑) 8 .... 2019/06/09 2,991
937788 생각이 많다 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14 베이지 2019/06/09 5,516
937787 근데 남자들은 왜 티셔츠를 목부터 벗을까요? 24 .. 2019/06/09 4,467
937786 인천공항 제2터미널 많이 붐빌까요? 7 인천공항 2019/06/09 1,535
937785 회피형 인간 1 ㅂㄹss 2019/06/09 3,027
937784 런던 시내 자동차로 다니는 거 어리석을까요? 15 미리감사 2019/06/09 3,794
937783 카레는 전날해놓은게 맛나요 7 2019/06/09 2,497
937782 결혼생활이 권태롭다는 주부님들 많네요. 40대 싱글 삶에 대해 .. 25 ..... 2019/06/09 11,098
937781 u20 세네갈전, 극적인 승부, 보셨어요? 7 ㅇㅇ 2019/06/09 2,190
937780 갑자기 아기 냄새가 그립네요 10 ... 2019/06/09 3,550
937779 남편이랑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일하기 싫어요. 11 게으름끝판왕.. 2019/06/09 3,884
937778 브랜드 커플링~팔려고하니 *값이네요 6 허무 2019/06/09 4,560
937777 집에서 혼자 계신 분~ 저녁 뭐 드시나요? 9 메뉴정하기 2019/06/09 2,702
937776 심층면접 잘하는 법 팁 좀 한마디씩 4 cast 2019/06/09 1,201
937775 LA 놀러가요 어딜가야할까요? 3 휴가 2019/06/09 1,381
937774 미국에서는 왜 축구가 인기가 없을까요? 14 그냥궁금 2019/06/09 3,861
937773 논란중인 최민환의 아기와 함께 시구 30 링크 2019/06/09 8,101
937772 일안하겠다고 버티는 직원 17 reese 2019/06/09 5,801
937771 만족스런 소비 20 이상한앨리스.. 2019/06/09 6,721
937770 대형마트 다녀왔는데 중노동하고 온듯ㅠ 21 아이고 2019/06/09 6,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