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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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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수 없군요.

. . .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8-07-23 11:41:45
매주 수요일마다 뉴스공장에 나오셔서 촌철살인과 재미있는 위트로 우리들 속을 시원하게 해주셨는데 이제는 당신의 목소리를 정녕 들을수 없는건가요? 정말 왜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아직도 믿을수없네요.ㅠㅠ
IP : 182.224.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8.7.23 11:48 AM (125.177.xxx.71)

    미친세상이죠
    그동안 우린 이상한 나라에서 살았던거예요
    내일 뉴스공장.. 제대로 진행될지..
    공장장 충격이 너무 클거같다는 생각이 비보와함께 동시에 떠오르더라구요

  • 2. 너무
    '18.7.23 11:48 AM (116.127.xxx.144)

    충격적이네요.
    좀전에 인터넷 켜고 깜짝 놀랐어요

    뉴스공장은 총선무렵부터 안들었는데.
    노회찬 대표의 유머감각. 비유는 정말 한국에서 따라올 자가 없었지요.

    좋은길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3. 아....
    '18.7.23 11:52 AM (175.223.xxx.170)

    정말 참담합니다..

  • 4. ㅠㅠ
    '18.7.23 11:52 AM (121.130.xxx.60)

    눈물만 납니다..
    너무 좋으신분을 잃었어요..
    가슴이 쓰라리고 미치겠네요..

  • 5. 쓸개코
    '18.7.23 11:55 AM (118.33.xxx.27)

    아침에 다른날보다 일찍 일어나서 뉴스공장 들었어요..
    듣고나서 비보를 접하니 더 슬프네요.
    총수도 마음이 안좋을텐데..ㅜㅡ

  • 6. ㅇㅇ
    '18.7.23 12:11 PM (175.120.xxx.104)

    저도 뒤늦게 알고 충격 받았네요
    너무 놀라서 남편한테 전화 했더니
    이미 알고 있었네요
    남편도 저도 좋아하는 정치인 중 한명인데 ㅠ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요
    남아있는 가족들 충격도 엄청 날텐데
    악마 같은 자유당 쪽 인간들은 양심의가책 조금도
    안 받으면서 살텐데

  • 7. 정말
    '18.7.23 12:39 PM (116.121.xxx.93)

    노무현 대통령 때 처럼 가슴이 무너집니다

  • 8. 한가한오후
    '18.7.23 12:41 PM (125.132.xxx.105)

    노통 보내고 문프만 걱정했어요.
    이분처럼 든든하고 강인해 보이는 분은 걱정도 안하고
    늘 보면 믿음직스런 분이 이렇게 떠나시다니요.
    얼마나 힘드셨을지... 미안하고 허망하네요

  • 9. 수긍이
    '18.7.23 12:53 PM (122.42.xxx.123)

    안가고 이해도 안되는 이 상황은
    너무나 익숙한 느낌입니다
    맥락없는 자살.....

    자살이 아니라는 확신만 들면서 우리는 여전히 그 악의 세상 한가운데 있구나싶습니다
    장준하 노무현 노회찬. 더이상은 속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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