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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동네까페 왔어요

미친더위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18-07-22 18:01:25

정말 더이상은 집안에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에어컨도 쉴틈을 줘야죠ㅠㅠ


결국 동네까페로 피난왔네요


1만원짜리 팥빙수 시켜놓고 인터넷 켰어요


아~~~~~~~~~~~~~~~~~~~~~~~~~~~~~~~~~~~~~~~



좀 살것 같다 ㅠ.ㅠ


밤 12시까지 편하게 있어도 되는 정말 편한 동네 까페에요 자유롭고 편하게 누구나 왔다갔다하면서

좀 장시간 있어도 눈치 주지도 않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까페에요

여기 장사 너무 잘돼요 손님들이 너무 많이 오거든요

이런 까페하면 돈 많이 벌겠어요




 

IP : 218.39.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2 6:13 PM (119.197.xxx.65)

    저도 이디야
    11시까지 있다가려고요 ㅜㅜ

  • 2. 윗님
    '18.7.22 6:15 PM (218.39.xxx.163)

    저녁은 어쩌시려구요?
    전 지금 팥빙수랑 아이스티랑 블루베리쥬스랑 차고 단거 너무 많이 마셔 뱃속이 쏴~해요ㅠ
    일단 이 상태로는 저녁 절대 안먹고 굶어야겠어요ㅠ

  • 3. 작은에어컨 소리가 시끄러워서
    '18.7.22 8:04 PM (59.7.xxx.243)

    저희도 동네카페에 피난왔어요.
    저녁도 외식하고..ㅜㅜ

    에어컨도 쉬어야할듯해서 나왔는데
    요즘 외식값 음료값이 많이 나가네용.ㅜㅜ

    음막이 완전 클럽온듯 난리~~
    자칫 일어서서 한판 휘저어야할 듯한 음악이 들썩들썩~~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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