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권도 학원 원래 이런가요??

해바라기 조회수 : 1,681
작성일 : 2018-07-22 16:29:18
초4 남아 태권도 학원 넘 좋아하는데
학원의 태도가 맘에 안드네요


올2월에 국기원 1품 심사본 단증 5개월 다 되가는데 물어보니
저번주 준다더니 깜깜 무소식

애들한테 영업 하는게 넘 보여요
계속 아이 꼬셔서 시범단 들어오라고 하고
알고 싶은 동작 물어보면 들어와야 가르쳐준다하고

대회마다 나간다고 떼쓰고
애들 모아놓고 다단계도 아니고 영업하느것같아요

대회나가도 한번에 15만원씩 내는데 단증은 언제 줄지 모르고
계속 말하기도 그렇고
태권도 그만 다니자하면 아들은 난리치고

여름 티셔츠 예전에 입던거 맞아 입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주문도 안한 티셔츠 가방에 들려 있고
요즘 따라 애들 한테 영업 해되는것 같아 보내기 싫네요
IP : 180.69.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권도
    '18.7.22 4:32 PM (116.125.xxx.91)

    영업만 하면 다행이죠, 공개심사라고 부모들 불러서 하는데 관장님이 애들 공부 시킬 필요 없다고 체력 정신력 지구력이 최고고 나중에 다 공부한다고 체력 정신력 지구력에는 태권도만한 게 없다고~~ 연산이니 영단어 외우는 거 시키지 말고 태권도 시키라고..
    애들 듣는데 그게 할말이냐고요.. 아휴

  • 2. .....
    '18.7.22 4:43 PM (122.34.xxx.61)

    지가 연산 영단어 공부안해서 체대 뭐 아무데나 가서 관장선생님 소리듣고 사니깐 그런거겠죠.

  • 3. 저희 아이
    '18.7.22 4:50 PM (122.38.xxx.70)

    3품까따고 그만 뒀는데 단증은 잊을 만 하면 나오더라구요.3품은 그만두고 몇개월있다 받았어요.신경끄고 계시면 줄꺼예요. 티셔츠는 돌려보내고 관장이 맘에 안들면 다른 곳으로 알아보세요.널린게 태권도 학원인데 전 관장 꼴보기 싫어 그만두게 했어요.

  • 4. 냠냠
    '18.7.22 5:28 PM (175.192.xxx.189)

    심사 다음날 애들 붙잡고 뭐라고 세뇌를 시켰는지 집에 와서 2품까지 또 딸거라고 ;;; 3개월만에 간신히 단증 받고 바로 그만두고 다른 운동 시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166 이런 취미 한심한가요? 8 취미 2018/08/10 2,438
840165 모기나 벌레에물린것같은데 완전 퉁퉁부었어요 4 병원가도 되.. 2018/08/10 2,300
840164 오래사귄 사람이 당뇨진단 받았는데 어쩌죠 19 .... 2018/08/10 5,795
840163 뒷담을 전해버렸어요.. 1 ㅇㅇ 2018/08/10 3,021
840162 김경수지사 폭행당했군요 51 아마 2018/08/10 10,733
840161 급질)김치 얼렸다먹어도 괜찮을까요? 5 금치 2018/08/10 1,377
840160 익명성에 기대 용기내어 쓰는 글 28 아는 와이프.. 2018/08/10 5,579
840159 휴롬1세대를 중고로 5만원에 사서 쓰는데 대박입니다 4 aㅇㅇ 2018/08/10 6,198
840158 오늘 이사갑니다. 6 뚜껑 2018/08/10 2,233
840157 역시 이재명이 이재명짓 하네요 10 경수님기다리.. 2018/08/10 2,596
840156 고딩 자녀가 아침부터 계속 퉁퉁 부어 있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2 질문 2018/08/10 2,434
840155 솔직히 드루킹 잔당 여전히 활동 중 아닌가요 13 ... 2018/08/10 924
840154 동대문 맥스타일 언제 오픈하나요? ..... 2018/08/10 764
840153 우울증 약 먹으면 정말 나아지나요? 6 2018/08/10 2,669
840152 결정장애인데,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8 2018/08/10 3,209
840151 자다가 깨서 다시 에어콘 켰어요 3 루비 2018/08/10 2,347
840150 잠은 안오고 또 이런저런 걱정중 4 걱정인형 2018/08/10 1,819
840149 촘스키 교수 등, 트럼프에 싱가포르 성명 이행 촉구 서신 발송 6 light7.. 2018/08/10 1,258
840148 이 사진 너무 귀여워요 9 커여워 2018/08/10 4,019
840147 42 살 남자가 장가 못 가는 이유가 몰까요? ( 절대 평가 하.. 50 girlsa.. 2018/08/10 16,437
840146 몸에 열이 나면서 두드러기가 올라왔어요..좁쌀같은... 뭘까요 2018/08/10 1,860
840145 학습지교사는 신입 몇살까지 지원가능한가요? 1 눈높이 2018/08/10 1,661
840144 서울에 진짜 옛날식 쫄면하는집 있나요? 10 smtt 2018/08/10 2,341
840143 통장 이름에 회사명만 뜨는건 어떻게 하나요? 8 00 2018/08/10 1,913
840142 김어준 후원 이야기가 나와서 34 ... 2018/08/10 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