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른쪽 갈비뼈 부분이 너무 아파요! 도와주세요 ㅠ

조회수 : 3,479
작성일 : 2018-07-22 14:52:46
어제 요리한다고 좀 서있는데 뭐 자세가 잘못 되었는데, 그러고 나서는 오른쪽 갈비뼈 옆구리가 아파요. ㅠ 걸을때 좀 불편하고 누우면 너무 아파요. 특히 오른쪽 으로 누웠다가 왼쪽으로 자세를 바꾸려고 할때요. 마치 안쪽에 근육이나 장기 위치가 움직이면서 쿠욱쿡 쑤시는데 1-2초 정도 숨도 못쉴정도로 아파요. 
열이나 구토는 없고요. 기침도 없어요. 제 생각에 근육통 같아서 하루종일 파스 붙이고 있었는데 별로 나아지는것 같지도 않아요. 그냥 딱 갈비뼈 옆구리가 아프고요. 누워서 자리 바꿀때 아픈데는 갈비뼈 안쪽이에요. 앉아있을때는 약간 죄이는 불편함이 있고 괜챦고요. 
근육통일까요? 외국이라 의사도 쉽게 못만나고 속상하네요. 
IP : 108.28.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2 2:57 PM (180.224.xxx.155)

    대상포진같아요. 제 증상이 딱 그랬어요. 날카로운 칼이 갈비뼈사이로 들어오는 느낌
    아프면서 결리고 아리지는 않나요? 수포 있나요??
    병원가셔야 할텐데 외국이라 걱정되네요

  • 2. 대상포진
    '18.7.22 2:59 PM (108.28.xxx.243)

    저도 대상포진 생각해봤는데 열이나 수포가 없어서요. 심하게 결리고, 누워서 자리 바꿀때 날카로운 칼이 갈비뼈 사이로 들어오는 느낌은 같네요. ㅠ 대상포진일까요???

  • 3. 담낭용종
    '18.7.22 3:02 PM (180.70.xxx.111)

    제 증상하고 똑같네요
    그런 증상이 한두달 반복 되서 병원 갔더니
    담낭에 혹 이라고 하더라구요.
    담낭용종 아니면 담석 의심스러워요
    복부 초음파하면 바로 나와요
    담낭제거 수술 하고 지금은 말짱해 졌어요..

  • 4. ??
    '18.7.22 3:02 PM (180.224.xxx.155)

    저도 열도 없고 수포도 없었어요. 그대신 통증이 심하게 왔구요
    저희엄마는 통증은 별로없고 열과 수포가 심하게 오는 대상포진 걸렸었구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듯해요
    제 통증은 뜨거운칼이 쓱 들어와 속을 헤집는 느낌이었어요. 병원의사도 대상포진맞다해서 약 일주일 먹었구요

  • 5. ??
    '18.7.22 3:04 PM (180.224.xxx.155)

    저처럼 통증이 처음부터 심하게 오는 사람이 후유증도 크다했는데 완치한 지금도 피곤한날엔 아팠던 갈비뼈부분이 뻐끈하니 안 좋아요
    후유즈으로 신경통도 생길수 있으니 얼른 약 드세요

  • 6. 담낭용종
    '18.7.22 3:05 PM (180.70.xxx.111)

    그리고 저도 근육통 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등이랑
    오른쪽 갈비뼈에 파스 붙이고 그랬어요..
    100% 담낭 문제예요.
    언능 병원가보세요
    외국이라 쉽지 않다니 걱정되네요^^

  • 7. 감사
    '18.7.22 3:11 PM (108.28.xxx.243)

    그냥 심하게 결리고 누워서 움직일때 말고는 칼로 휘젓는것 같진 않고요.
    그 전날 운동하면서 그 부분이 결려서 근육통이 아닌가 했네요.
    담낭 용종 증상 보니까 의심되는것도 있고... 월요일까지 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가야 겠어요. ㅠ.ㅠ

  • 8. Pianiste
    '18.7.22 3:43 PM (125.187.xxx.216)

    혹시 담 들리신 건 아닐까요?
    담 들린거면 근육이완제 드시면 좀 나아질 수도 있는데. 외국에 계시다니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담 들리신거라도 숨 쉬는거 힘들 정도로 아프긴해요.
    큰 병 아니셨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638 렌트카..기름남았다고 입금해주네요 4 ........ 2018/08/14 3,132
841637 마사지하는법..어디서 배우나요? 3 ... 2018/08/14 1,476
841636 대리석 아트월에 몰딩해보신 분 계세요? ... 2018/08/14 942
841635 어린아들 이야기 7 짱구 2018/08/14 946
841634 52시간 첫 월급날… 中企아빠 여보, 애들 학원비 어쩌지 11 ........ 2018/08/14 3,083
841633 이런 경우 어떻게 되나요? 5 궁금 2018/08/14 547
841632 국민연금 개편, 노후 소득 보정 확대 [18.08.14 뉴스신세.. 1 ㅇㅇㅇ 2018/08/14 775
841631 회사에서 물건이 없어졌을 때 5 matin 2018/08/14 1,421
841630 문제차종 Bmw 운행중지 명령 한다네요 1 ㅇㅇ 2018/08/14 1,176
841629 속보 떴어요 안희정 1심 무죄 18 2018/08/14 3,144
841628 안희정 1심무죄 38 미투? 2018/08/14 4,353
841627 펌)찢빠와 털빠들 은근 다르네요?ㅋㅋㅋㅋㅋ 34 당대표김진표.. 2018/08/14 1,397
841626 인디언시금치를 아시는분~ 2 후아 2018/08/14 800
841625 부모님 모시고 팔순 여행 어디가면 좋을까요? 8 여행 2018/08/14 2,790
841624 'PD수첩', '쿠데타 문건' 방송 최초 공개 3 샬랄라 2018/08/14 849
841623 이명박그네 핑계대지 마라 34 퓨쳐 2018/08/14 1,259
841622 티비조선이 분명이 김경수 포토라인에 서지않게해달라 6 ㅇㅇ 2018/08/14 1,028
841621 거실 아트월에 벽걸이에어컨 다신 분 계세요? 2 ㅇㅇ 2018/08/14 2,592
841620 하지정맥이나 혈관외과...목동 여의도 등 병원 아시는 분? 2018/08/14 1,734
841619 선풍기 틀고 자면 눈이 퉁퉁 5 2018/08/14 2,094
841618 묵주 사면 신부님께 기도?? 받아야 하나요?? 4 Ljk 2018/08/14 1,878
841617 화나면 이야기 하기 싫으신 분 있으세요? 5 ㄴㅇㄹ 2018/08/14 1,489
841616 대구 상견례할 만한 한정식집 여쭤봐요 6 goroke.. 2018/08/14 1,023
841615 마카롱사업 혼자하기에 좋은사업같아요 22 2018/08/14 7,092
841614 정동영 "이해찬 후보만큼 생각이 젊은 사람이 없다.&q.. 21 아하 2018/08/14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