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주사본적 있으세요? 아래에 주사얘기가 나와서..
1. 사람마다 다름
'18.7.22 11:57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제일 많은 유형이 말이 많아지는 사람
또
아무말에나 실실 웃는사람
우는사람
자는사람
햇던소리 또하고 또하고 잔소리 하는 사람
평소에 꽁했던 감정 발산하는 사람
자는 사람 깨워서 못자게 하는 사람
여기저기 전화하는 사람
등등2. ᆢ
'18.7.22 12:01 PM (121.167.xxx.209)밤 10시쯤 큰길 지나가는데 술먹은 여자가 취해서 길 한복판에서 택시 집으려고 허우적 거리는데 일행인 남자가 가서 여자를 인도로 끌어 내려는데 안 나오려고 하고 고성으로 싱갱이 하는데 소란스러워 보니까 여자 치마가 지퍼가 열렸는지 허리가 풀렸는지 땅에 있고 여자는 팬티 바람이었어요
남자는 치마 입히려고 하고 여자는 안 입으려고 하고 택시도 안 태워주고 지나치더군요
정말 그 정도가 될 정도로 술 먹는게 이해가 안돼더군요3. 대학교때
'18.7.22 12:04 PM (223.33.xxx.195)우리과에 술마시고 뻗어서 오줌을 그대로 싼 여자애가 있었어요 몇년이 지나도 그애하면 동창들이 그일을 얘기할정도예요 완전 트레이드마크죠 또 어떤애는 여왕벌같은 여자앤데 술취해서 남자한테 존심도 없이 엉겨붙어서 그것도 몰래 계속 씹힘 걔가 그럴줄 몰랐다며..ㅎㅎ
4. 예전 남친 형수
'18.7.22 12:11 PM (119.56.xxx.165) - 삭제된댓글술아주 좋아했는데 술먹으면 정신을 못차려요 그집여자가 술을 너무 먹고 와서 정신을 못차리고 어린애를 보면서 물건깨고 아기는 자지르지게 울고 그래서 그집남자가 집에 와서보고 경찰서에 신고했나봐요 그리곤 그집여자 친정오빠동의하에 정신병에 넣었는데 술깨고 나서 빼내돌라고 울고 불고 기억도 못하는거죠 결론은 이혼으로 마무리
5. 야외 백숙먹는 상?
'18.7.22 12:32 PM (121.175.xxx.200)거기서 뛰는 여자를 봤다하고(직장동료의 말), 저같은 경우에는 서면지하에서 진짜 서서 볼일보는 여자 목격 ㅠㅠ 보통은 한말 또하고 또하고 이런사람이 제일 많더라고요. 저도 술 좋아하지만, 집에서도 정신놓을 정도로 먹지않는데..밖에서는 남녀불문, 부끄럽지도 않은지 주사있는 사람하곤 다시는 같이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6. ...
'18.7.22 12:4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예전 직장 동료...
술먹고 취하기만 하면 울기 시작해서, (우울하고 암울했던 얘기) 무한 반복 하더라구요.
처음엔 진심으로 들어주고 위로해 줬거든요.
근데 그게 상습이고 무한 반복이라는 걸 알고부터는!
그녀가 술만 취하면 다들 재빠르게 슬금슬금 도망갔어요.
&&야.
지금도 술을 먹는지 모르겠다만... 그거 정말 민폐다!!!7. 지금
'18.7.22 1:22 PM (121.88.xxx.220)직장동료 중에 한명...
술 되면 앞에 있는 사람 공격하고 극언..
주사 고칠 생각은 하는데 술 끊을 생각은 안함.8. ....
'18.7.22 1:26 PM (211.201.xxx.136)아무 남자한테나 안기는 애
우는 애
남자애들....
주먹질, 거울 깨기...
엠티 가서 여자방에 오줌 싼 애
테이블 밑에 들어가 똥 싼 남자애
그게 제일 충격이었어요.9. 또 있네요
'18.7.22 5:59 PM (223.33.xxx.245)대학교새내기때 단체 동아리 회식에서 술취해 키스하는 남녀 선배 목격 무려 교대생... 사귀는 사이도 아님. 선생들 그래도좀 조신할거라 착각하면 안됨
10. 순한 아들가진분들
'18.7.22 6:01 PM (223.33.xxx.245)여친 잘보고 사귀게 해야합니다 무지막지한 여자애들 많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6607 | 건강보험료요...소득이 많아지면 2 | 보험료 | 2018/07/31 | 1,327 |
| 836606 | 김진표 "이재명 탈당 발언, 정치공학적 아냐...李 선.. 17 | ㅇㅇ | 2018/07/31 | 1,599 |
| 836605 | 제주 실종 주부...남편도 의심받는듯. 31 | ... | 2018/07/31 | 26,042 |
| 836604 | 남편보다 강아지가 훨 귀엽죠 6 | 꺄 | 2018/07/31 | 1,832 |
| 836603 | 집 보여주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14 | 세입자 | 2018/07/31 | 7,151 |
| 836602 | 오늘부터 사상 최악 폭염 시작...내일 낮 39℃ 5 | ㅋㅋㅋㅋㅋ | 2018/07/31 | 4,240 |
| 836601 | 화장실 환풍구로 담배냄새가 넘어와요. 3 | 담배싫어 | 2018/07/31 | 1,771 |
| 836600 | 마트 식품 유통기한에 관해 82님들이 잘못 알고 있는것. 11 | 유통기한 | 2018/07/31 | 3,234 |
| 836599 | 2년만에 만난 지인이 얌체같아요 4 | 사람 | 2018/07/31 | 5,378 |
| 836598 | 재산세 내야되는데요ㅠㅠ 26 | ........ | 2018/07/31 | 6,404 |
| 836597 | 홍익대 공대 어떤가요? 22 | 남쪽 지방 | 2018/07/31 | 16,143 |
| 836596 | 으악 에어컨이 고장난 것 같아요 4 | ... | 2018/07/31 | 1,714 |
| 836595 | 이재명은 도대채 뭔가요? 면죄부 타고난 인간인거에요? 15 | .... | 2018/07/31 | 2,095 |
| 836594 | 에어컨 과열 안될까요? 8 | ㅠ | 2018/07/31 | 2,479 |
| 836593 | 신랑이 어제 저녁부터 일어나면서 어지럽다고 하네요 8 | 걱정한가득 | 2018/07/31 | 2,600 |
| 836592 | 시어머니 대신 시누이 22 | 멋진하루 | 2018/07/31 | 7,962 |
| 836591 | 화장실 비데용 물티슈 3 | 신제품추천 | 2018/07/31 | 1,903 |
| 836590 | 중1 아이 데리고 갈만한 데 없을까요 8 | 더워요 | 2018/07/31 | 2,202 |
| 836589 | 나트라케어탐폰 대형마트에서 살수있나요? 1 | 1234 | 2018/07/31 | 867 |
| 836588 | 초등아이 놀이치료 해보신분이요~ 6 | 걱정 | 2018/07/31 | 1,378 |
| 836587 | 40대에 아무것도 없이 모든걸 새로 시작하신분 계신가요? 8 | ... | 2018/07/31 | 4,558 |
| 836586 | [PD수첩] 9년간 권력에 의해 감춰져 있던 장자연 문건의 진실.. 3 | 샬랄라 | 2018/07/31 | 2,012 |
| 836585 | 진짜 괴로운건 우리라고... 10 | 트윗펌 | 2018/07/31 | 2,064 |
| 836584 | 대체 왜 수능중심의 대입을 반대하는거죠? 35 | 대체 | 2018/07/31 | 4,591 |
| 836583 | 우뭇가사리 사 보셨나요 10 | 시판 | 2018/07/31 | 2,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