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탔나봐요

저요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18-07-22 10:25:11
이틀동안 너무 예쁘다 아님 기가막히게 예뻐졌단 얘기를 네번 들었네요. 요즘 그런 얘길 자꾸 듣고 그런 얘길 할 필요 있는 상황이 아닌데 왜 이런 말을, 혹시 진심?  이런 식이죠, 오층 사시는 할머니, 빵집 주인, 택시 기사님, 오랜만에 만난 친구.. 제 나이 45세, 술 좋아해서 배나온 대책없는 아줌마 체형이고 아니 왜 이 나이에 외모 칭찬을 받을까요, 외모라면 워낙에 유명한 노안이기도 하고, 어쨌건 제 인생에 1도 도와준 적 없었는데...
IP : 119.70.xxx.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22 10:28 AM (223.62.xxx.11)

    원래 예쁘시고 얼굴 표정이 웃는 상이고 편안해 보이나 보요
    나이 드니 마음 관리가 얼굴에 나타나요

  • 2.
    '18.7.22 10:32 AM (119.70.xxx.4)

    원래 예쁜 건 정말 아니고요. 택시 기사님이 그러셨어요 미소가 예쁘고 목소리가 정말 좋다고요. 글쎄요 전 목소리는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일이지만 (콧소리가 좀 있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건 아는데, 미소라니, 이분이 작업을 거시나 하하하 그런데 그런 분위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아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265 결정사는 외모가 거의 절대적인 거 같아요 6 부채 2018/07/21 7,400
833264 에어컨은 여름한철, 길어봤자 한 달? 7 그냥 2018/07/21 4,088
833263 아침에 따뜻한 물 2 ... 2018/07/21 1,838
833262 끈질긴 하소연에서 드디어 해방되었어요 8 2018/07/21 2,409
833261 단시간 저렴하게 렌트할곳 있을까요 2 서울 2018/07/21 971
833260 33살인데 윤곽수술핳까요 11 흠미 2018/07/21 4,183
833259 중요한질문인데요 혹시 한국에서인터넷을 통해서 미국대학교 강의를들.. 1 .. 2018/07/21 744
833258 문재인 대통령지지율 또 급추락하겠네.. 40 짜증나 2018/07/21 5,879
833257 집구경와서 흠잡는 사람 15 무무 2018/07/21 4,260
833256 이제 40 가까워오는데 사는게 뭔가 억울해요.. 19 억울 2018/07/21 7,137
833255 만7천원, 2만6천원짜리 김치볶음밥 6 .. 2018/07/21 3,901
833254 여자 나이 38과 40이 큰차이인가요? 17 궁금 2018/07/21 5,370
833253 결혼 적령기.. 10 휴 .. 2018/07/21 3,193
833252 내일 집에 강아지 혼자 둬야 하는데 어쩌죠? 10 아악 2018/07/21 3,254
833251 운동 열심히 하니 8 ㅇㅇㅇ 2018/07/21 2,732
833250 쇼트트랙 안현수네는 한국으로 완전 온거예요? 1 .. 2018/07/21 6,097
833249 성인 심리치로 잘하는 곳 부탁드려요 1 ? 2018/07/21 725
833248 꽃보다 시리즈 이탈리아 안갔나요?? 1 .... 2018/07/21 1,426
833247 고등학교 봉사 3년 내내 하기에 뭐가 좋나요 ? 4 봉사 2018/07/21 1,729
833246 정말 이중창 닫고 암막커튼 치는게 냉방에 도움이 되네요. 6 냉방 2018/07/21 3,817
833245 안면윤곽수슐이랑 턱수술이 다른가요? 4 므므 2018/07/21 1,383
833244 강릉 당일치기 여행 도와주세요 8 ... 2018/07/21 2,760
833243 박근혜 계엄령 SNS 반응 14 ... 2018/07/21 4,787
833242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가능성 높나요? 2 ㅇㅇ 2018/07/21 1,234
833241 한끼줍쇼를 보면 5 한끼줍쇼 2018/07/21 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