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명화가 그리워요
1. 저도
'18.7.21 9:34 PM (122.62.xxx.205)주말마다 꼭 빼먹지않고 봐서 웬만한 고전영화는 다봤어요....
월요일날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이야기해주고~ 오랫동안 보다보니 몇번씩보게되는 영화도 생기더군요.2. 저는
'18.7.21 9:34 PM (39.112.xxx.193)영화는 좋은데 더빙은 너무너무 싫어요.
그 오글거리는 이질감.
EBS 영화 잘 보고 있어요.
오늘 오만과 편견 보려고요.
공감 못 해 드려서 쓰고보니 죄송 하네요.3. ...
'18.7.21 9:37 PM (221.139.xxx.180)더빙은 별로 동감입니다.
그나저나 ebs 영화 좋은데 금요일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ㅜㅜ4. 근데
'18.7.21 9:41 PM (119.70.xxx.204)그음악이 이름이뭐죠?
5. ㅡㅡ
'18.7.21 9:49 P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아랑페즈협주곡
영화 ‘엑소더스’의 메인테마곡 영광의 탈출6. 진짜 주말의 명화
'18.7.21 9:50 PM (110.12.xxx.88)여름에 공포영화틀어줄때가 진정 대박이었죠...
생각나네요 그시절 그정서7. ㅡㅡ
'18.7.21 9:51 PM (223.62.xxx.139)아랑페즈협주곡 : 토요명화
영화 ‘엑소더스’의 메인테마곡 영광의 탈출 : 주말의 명화8. wii
'18.7.21 9:5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더빙이라도 너무 좋아했어요.
9. ㅇㅇ
'18.7.21 10:10 PM (14.38.xxx.182)토요 명화 보는 재미로 주말을 기다렸죠
내이름은 튜니티 시리즈도 참재밌게 봤고 일요일에 하는 kbs영화도 좋았어요 검은 뿔테안경쓰시고 항상 영화홍보하고 설명해주시던 그분 정영일씨의 목소리도 그립네요
엘리자베스터일러랑 비비안리 목소리으 장유진 이경자 권희덕 배한성 등등 성우분들도 그립고 아 옛날이여...10. 기억해요
'18.7.21 10:12 PM (121.130.xxx.60)그 빠라라밤 빠라라밤~빠라라~~~~
이 특유의 시그널과 주말의 명화 오프닝장면 너무 인상깊었죠
더빙해주는 영화가 정말 빨려들게 했어요
다시 해줬으면 하는 생각 가끔해요
토일 영화보여주는 시간 얼마나 좋나요
공중파에서 말이죠11. ‥
'18.7.21 10:15 PM (218.155.xxx.89)그 주말의 명화 소개시켜 주시던 투박한 안경낀 아저씨 광고요.
12. ‥
'18.7.21 10:15 PM (218.155.xxx.89)근데 주말의 명화는 왜 없어 졌나요?
13. wii
'18.7.21 10:26 PM (175.194.xxx.124) - 삭제된댓글삘~ 받아서 지금 내이름은 튜니티 다운 받고 있어요~ 정말 오랫만인데 아직도 재밌었으면 좋겠네요.
14. 전
'18.7.21 10:27 PM (110.70.xxx.43)베스트극장이요.
베스트극장도 오프닝 음악 참 좋았는데...
기억하시는 분 있으려나....^^15. ...
'18.7.21 10:35 PM (223.62.xxx.127)저도 기억해요. 근데 이제 더빙은 못봅니다. ㅠㅠ
몰입이 안되더라구요.16. ㅇㅇ
'18.7.21 10:44 PM (180.230.xxx.96)맞아요
그시간 정말 좋았었는데
근데 이젠 저도 더빙은 싫어요
오만과편견 기다리고 있네요 ㅎ17. 베스트극장
'18.7.21 10:49 PM (211.36.xxx.12) - 삭제된댓글https://m.youtube.com/watch?v=qiI1o2FTCe0
베스트극장 타이틀은 잊을수가 없지요..
이 타이틀을 만든 사람이 무려 안판석감독..
타이틀 중간에 포크댄스 추는 장면이 있는데
이게 안판석감독의 첫 입봉작인 사랑의 인사, 라는 작품입니다
음악은 안지홍...18. ...
'18.7.21 10:58 PM (122.32.xxx.53)더빙이 촌스럽다고 그랬고
시청률이 안나와서 폐지된걸로 기억해요.19. 오호
'18.7.21 11:19 PM (68.97.xxx.145)저도 어릴 때 넘 좋아했어요! 그 때 막 말 배우던 사촌 남동생 아기가 그 오프닝 뮤직을 뿌자자잔 뿌자자잔 이렇게 흉내내서 이모랑 엄청 웃으면서 애기들 귀엔 저렇게도 들리는구나 했죠.
20. 오~ 브라우니
'18.7.21 11:41 PM (220.87.xxx.253)어머..
제가 쓴 글인줄..
더빙 특유의 오버스런 대사톤.. 그리고 타이틀음악이 주는 기대감..
탑건. ET. 사랑과영혼. 적과의 동침. 사랑을 위하여. 귀여운 여인등등 추억의 영화들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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