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여우같은 남자 별로라고 생각해요

Aklsls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18-07-20 22:47:34
눈치 빠르고 계산 빠르고 머리에는사람들한테  살살 거려서 조금이라도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성격  결혼도 그렇게. 하고 처갓집에 자기한테 실질적으로 돌아오는데, 없을 것 같자
짜증내고  정말 머리 아프게 산다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말은 예쁘고 어린 여자 만나서 데이트 하고 싶다고 농담처럼 말하고 휴

전 그런 사람에게 진심이 있나 싶어요 제가 본 여우같은 남자 최고봉이네요
 
본인 집 잘사는 여자분들 남자도 조심히 만나세요





  
IP : 112.186.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7.20 10:52 PM (175.209.xxx.57)

    원글님 쓰신 글에서 남자, 여자 바꿔서 보면 솔직히 그런 여우같은 남자보단 여우같은 여자가 훨-씬 더 많죠. 돈 많은 남자들, 정말 여자 조심해야 돼요.

  • 2. ddddd
    '18.7.20 11:07 PM (121.160.xxx.150)

    ???? 그냥 여잔데요?

  • 3. ...
    '18.7.20 11:10 PM (222.236.xxx.117)

    이거는 남자나 여자나 다 해당되는말 같고 다들 조심하셔야 될듯 싶어요...

  • 4. ㅠㅠㅠ
    '18.7.20 11:11 PM (124.50.xxx.3)

    남자여우들이 직장생활 잘해요
    아주 윗사람 입에 착착 감기게 잘해요

  • 5. ㅇㅇㅇㅇ
    '18.7.20 11:1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70프로 이상이 저렇지 않나요?
    솔직히 여자들이 저런식으로 남자 호구잡으려는게 대부분이라 남자여우를 더 싫어하는거죠;;; 여자라면 당연히 여자심리가 어떤지 아는데 ㅋㅋ 자기성찰이 있어야할듯 ㅋㅋㅋㅋ

  • 6.
    '18.7.21 12:09 AM (124.61.xxx.83)

    남녀 바뀐거 아님?
    대부분 여자들이 저렇던데

  • 7. ..
    '18.7.21 12:59 A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그냥 여잔데요?22남자는 돈이라도 벌어오지..

  • 8. 여우를 이기는 늑대
    '18.7.21 1:07 AM (124.56.xxx.35)

    우리 남편이 저런 여우과인데요
    그래서 사회생활 싹싹하게 잘하고 저한테도 잘해요
    진심이든 말든 그닥 별 신경안써요 그냥 그럴려니 지 성격인가 보다 하고 말아요

    또 제가 곰과가 아니라서 별로 소용없어요
    여우같은 남자가 여자한테 싹싹하게 잘하면
    곰같은 여자가 살림이든 맞벌이든 곰처럼 열심히 일하겠지만...

    전 사실 개같은 성격의 여자(말해놓고 보니 웃기네요~ ㅋ)
    라서 평상시는 강아지처럼 귀엽게 굴다가
    화나면 앞뒤가리지 않고 (개가 물어버리듯) 화내고 배째라 하고 덤비는 성격이라서

    여우같은 남편이 당해낼 재간이 없지요
    여우랑 개(늑대과)의 싸움이니까요~ ㅋㅋㅋ

  • 9. 유부남이
    '18.7.21 8:09 AM (59.6.xxx.151)

    들이대고 님은 진심 아니야 라고 마음 잡고 계신중인가요?
    여우가 아니라 흔한 껄떡쇠
    처가에서도 기꺼이 지원해주고 싶진 않은 얄팍한 놈인듯 하네요

  • 10. 흠..
    '18.7.21 8:41 AM (1.230.xxx.27) - 삭제된댓글

    제가 일전에 일로 만났다가 쓰레기 악취에 죽을 뻔했는데. 정말 그런 놈이었습니다.
    배우해도 될만큼, 징그러운 군상이었죠.

  • 11.
    '18.7.21 8:45 AM (1.230.xxx.27)

    경험 상, 징그러운 군상입니다.
    그런 여우같은 남자는 주로 영업계 쪽에 많이 있더군요.
    특히 자동차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2774 미스터&미세스 겨울점퍼 지금 사는거 넘 늦은걸까요? 7 .... 2018/08/17 901
842773 쿠쿠 밥솥 뚜껑 고무 패킹 냄새 1 무무 2018/08/17 3,337
842772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늘내용 요약정리 15 ㅇㅇ 2018/08/17 2,408
842771 아파트 경비비 얼마나 나오세요? 21 궁금 2018/08/17 4,575
842770 코나커피 정말 맛있네요. 11 코나 2018/08/17 3,216
842769 v 30이나 g7 쓰시는 분요~ 6 ... 2018/08/17 950
842768 시동생의 충고 9 .... 2018/08/17 5,119
842767 현재온도 24℃ 어제보다 8°C 낮아요. 체감온도 24℃ ㄷㄷㄷ.. 12 오븐에서냉장.. 2018/08/17 2,084
842766 잠자리가 반가운 아침 .. 2018/08/17 810
842765 권순욱 너는 누구냐! 79 000 2018/08/17 2,176
842764 자취방에 놓을 소형 김치냉장고 추천해주세요 6 ... 2018/08/17 1,721
842763 집중력 키우는 약 추천부탁요~ 2 고1남 2018/08/17 1,232
842762 김진표,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꿰뚫고 있었다 (펌) 5 2011년 2018/08/17 890
842761 진짜 나쁜 ㄴ 4 추쌍 2018/08/17 1,457
842760 82의 이재명에 대한 전반적 생각이 궁금해요. 21 궁금 2018/08/17 942
842759 딴지분들, 오유에 이어 이젠 루리웹인가요? 9 .... 2018/08/17 860
842758 바람불고 시원하니 너무 좋아요! 5 좋아요 2018/08/17 1,126
842757 지금현시점 들을만한 파켓은 정치신세계뿐 20 ㅇㅇㅇ 2018/08/17 792
842756 지혜좀 나눠주세요 대장검사 2018/08/17 510
842755 미주 비행기 내일 타는데요 2 급질 2018/08/17 1,677
842754 가을 1 구름 2018/08/17 489
842753 창동 ㅅㅇ 유치원 강당에서 아이 사망한 사건 8 2018/08/17 5,285
842752 하룻밤 사이에 가을은 겨드랑이와 종아리까지 성큼 다가와 있었습니.. 4 꺾은붓 2018/08/17 1,769
842751 햅쌀은 언제 나나요? 1 어디 2018/08/17 888
842750 가족이 반미샌드위치 가게를 차리고싶어해요 11 .. 2018/08/17 5,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