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 필기류가 너무 많아요

너무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18-07-20 20:30:40
모처럼 집안 정리중인데요
필기류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거 있죠
검정볼펜 색깔볼펜 삼색볼펜 화인펜 칼라화인펜 샤프 연필 지우개 형광펜 네임펜...
어린애들이 없으니 크레파스 싸인펜이 없는데도 어른 필기류가 운동화 박스로 하나 가득이에요
어른들만 사는 집인데 저 많은 걸 어쩌면 좋을까요?




IP : 117.111.xxx.1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20 8:33 PM (220.123.xxx.65)

    저희집도 그런데 저는 지난번에는 이사할때
    관리실에 문구류를 많이 드리고왔어요
    작은 단지 아파트라 관리실 분들도 좀 순박하시고
    이웃같은 분들이라 그랬는지
    많이 좋아하시면서 받아주셨어요

  • 2. ..............
    '18.7.20 8:39 PM (210.210.xxx.210)

    저는 학생들이 필요한 물건이 많으면
    아파트 산책하면서 오다가다 만나는 학생들에게
    의향을 물어봐서 주기도 해요.
    저번에는 라면도 노나 주었어요.
    그래서 학생들로부 인사를 많이 받아요.
    노나??? 논아???

  • 3. 잘될거야
    '18.7.20 8:45 PM (175.112.xxx.192) - 삭제된댓글

    ㄴ 나눠 주었어요 입니다 ㅎㅎ 물으시기에

  • 4.
    '18.7.20 8:45 PM (121.167.xxx.209)

    사용할수 있는거면 동남아나 아프리카에 문구 보내는곳이 있는데 드림해 보세요

  • 5. 노나주다
    '18.7.20 8:47 PM (223.38.xxx.98)

    노나주다 - 몇 개의 몫으로 나누어서 차지하게 하다

  • 6. 잘될거야
    '18.7.20 9:03 PM (175.112.xxx.192)

    ㄴ 헉 윗님 글 보고 찾아보았더니
    노나주다도 표준어네요 놀랐어요
    역시 배움의 길은 멀고도 머네요 ㅎㅎ

  • 7. 거의 새것들이라서
    '18.7.20 9:03 PM (117.111.xxx.171)

    누구든 필요한 사람은 잘 쓸텐데 말이에요
    아침에 중고등학교 앞에 서서 노나줘야겠네요 ㅋㅋㅋ

  • 8.
    '18.7.20 9:37 PM (223.62.xxx.53)

    저도 첨 알았네요 노나주다@@ 나눠주다의 구어체? 정도로만 알았지 표준어일줄이야

  • 9. 저도 지퍼백에 모아요
    '18.7.20 10:39 PM (68.129.xxx.197)

    82쿡에서 전에 부동산사무실같은데 가져다 주면 좋아한다고 해서
    저도 주변에 부동산 일 하는 사람이라도 주려고 모았는데
    얼마전에 작은애네 선생님이 펜이 부족하다고 해서 한보따리 보냈더니
    너무 좋아하셨대요. ㅎㅎㅎㅎ

  • 10. fg
    '18.7.21 1:03 AM (121.188.xxx.140) - 삭제된댓글

    참여연대 같은 시민단체에 기부하는 건 어떠세요? 좋아하던데요

  • 11. wii
    '18.7.21 3:15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조카가 베트남 의료봉사가는데 벼룩시장에 내놓을 물건 뮈할까 하길래 필기구. 색연필. 싸인펜. 크레파스. 안 쓰는 가방.챙겨보냈습니다.
    검색해보면 쓰일 곳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정토회 같은데도 인도빈민촌에 학교 만들고 하는데 학용품은 늘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676 변호사는 월급이 어느정도인가요? 6 자리 2018/07/26 4,748
836675 하석진 괜찮네요!! 당신의 하우스헬퍼 2 2018/07/26 1,665
836674 강남에 한우 투뿔 등심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2 등심 2018/07/26 1,194
836673 삼겹살 냄새없이 편하게굽는 궁극의 도구는? 16 궁금 2018/07/26 5,605
836672 잇몸건강을 위해 뭐 하시나요 15 건치 2018/07/26 4,250
836671 Jtbc 뉴스룸 앵커 브리핑 ..ㅠ 6 첼로 2018/07/26 4,626
836670 여자애가 젤 잘해서 안타깝다는 바둑쌤 2 선생 2018/07/26 2,079
836669 이 팔찌 어때요? 3 질문 2018/07/26 2,064
836668 몸이 기억하는 부잣집 딸 5 부잣집 딸 2018/07/26 8,305
836667 정용진은 살을 많이 뺐네요.jpg 27 ... 2018/07/26 25,894
836666 의정부~도봉구 어르신 척추 잘보는 병원 추천 좀 병원 2018/07/26 642
836665 jtbc 여자 아나운서 오늘은 레깅스를 입고 나왔네요 17 왜그러냐구!.. 2018/07/26 11,629
836664 퇴직 후 서울 벗어나서 사는 부부들 많나요? 10 노후 2018/07/26 3,308
836663 소득은 전해보다 4천이 줄었는데 의료보험은 월13만원이 올랐어요.. 2 와따시 2018/07/26 2,201
836662 사회생활 하려니 긍정의 압박이 힘들어요..... 3 맴맴 2018/07/26 1,840
836661 누가 노회찬을 죽였나 5 근조 2018/07/26 2,033
836660 왜 집에서 먹는 생선은 생선구이집 생선과 다를까요? 11 ... 2018/07/26 4,110
836659 버스탈때 새치기하는 놈들 특징 1 540 2018/07/26 1,139
836658 연잎밥 주문하고 싶은데 종류가 너무 많네요. 3 oo 2018/07/26 1,245
836657 고1아들 학과 전망 3 엄마고민 2018/07/26 1,867
836656 조문도 못하는 김어준 115 여름저녁 2018/07/26 21,820
836655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3 ... 2018/07/26 909
836654 체감상 오늘이 젤 덥네요. 어느정도냐면요 3 개인적으론 2018/07/26 3,075
836653 김부각 맛있는 브랜드 6 김부각 2018/07/26 2,330
836652 유시민 작가가 노회찬 의원에게 쓴 편지 (추도사) 전문입니다. 14 눈물이 2018/07/26 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