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은 어디서 배울까요?
배우는걸까요?
습득하는 걸까요.
공부를 안하고도
성실함을 체득할수 있을까요?
1. ㅇㅇ
'18.7.20 6:31 PM (117.111.xxx.14)운동
2. 윗집
'18.7.20 6:32 PM (117.111.xxx.248)윗님 댓글만 봐도 부지런한 분 같지는 않은대요?ㅎㅎㅎ
3. 애엄마
'18.7.20 6:34 PM (116.34.xxx.12)부모의 생활태도요. 매일매일 일상의 성실함을 말이 아니라 몸에 배이게 하려면 부모 밖에 없지요
4. 타고남
'18.7.20 6:34 PM (211.108.xxx.4)저나 남편 엄청 성실하거든요
특히 제남편 진짜 성실해요 직장 한곳 20년 가까이 다니는데 한번도 지각 안하고 가끔 회사 부부동반 모임가면 상사분.동료들이 울남편 엄청 성실하다고 칭찬해요
특히 상사분들이 사람이 한결 같이 성실하다고 합니다
옆에서 보니 부지런하고 오늘 할일 내일로 안미루고
책임감이 강해요
근데 시부모님들은 전혀 안그러시거든요
배움보다 타고난건구나 느낍니다5. 윗집님
'18.7.20 6:35 PM (1.237.xxx.156)첫댓글자랑 한 라인에 사시나봐유
6. 거의
'18.7.20 6:38 P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타고나죠.
성실함을 타고난 사람이 불성실하게 살아질수 잇을까요?7. 부지런한 편은
'18.7.20 6:39 PM (118.223.xxx.155)아닌데 제가 꼭 해야할일은 꾸준히 성실히 합니다
그냥 지적받는거 싫어해서 주어진 일은 잘 하는 편인거 같아요8. ......
'18.7.20 6:40 PM (112.144.xxx.107)맞아요. 부모한테서 배우는 것도 있고
타고난 기질도 있어요.
어릴때부터 습관 잘 잡아주고 노력해도 결국 기질대로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9. 그게
'18.7.20 6:42 PM (221.144.xxx.165)타고나면 가장 좋은거 같고 기본 성향이 그렇지 않아도 자라면서 부모님의 생활태도를 배우는게 가장 큰거 같아요. 사고방식을 배우는거죠. 그런데 앞의 두가지 경우가 아니어도 성인이 된 후 살아가면서 스스로 느끼고 변하기도 하더라구요. 미성년때 성실함을 배우지못해 사회초년생때 크게 고생하면서 스스로 체득하는거죠. 이마져도 안된다면 그냥 평생 자책만 하며 살게되겠죠.
10. DNA
'18.7.20 6:45 PM (125.176.xxx.95)에 있다는 과학 기사 본 기억이 있어요
어머니는 부지런하신 분이지만 저는 닮지 않았어요11. 버드나무
'18.7.20 6:50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제 아들들을 보면 DNA 라고 생각되네요
전 뭐든지 열심히 하고 성실해요 - 어릴때부터 선택한 삶같아요
울 아들은 그런 절보면서 절 이용하지. 본인은 전혀 성실하지 않아요
이제 20살이 되었으니. 크게 고생하면서 체득할 방법밖에 없네요12. 그게 님
'18.7.20 6:51 PM (125.176.xxx.95)성실하지 않아도 인생 자책할 필요없이 잘 사는 시람도 많아요
인생의 잣대가 부지런함에만 있는 건 아니지않나요13. DNA
'18.7.20 6:59 PM (211.36.xxx.254) - 삭제된댓글그 역시도 타고나는것
14. 저희 부부
'18.7.20 7:01 PM (175.193.xxx.162) - 삭제된댓글게으르고 잠많고 성실하지 않아도 돈 잘 벌고 잘 삽니다.
그냥 자기한테 맞는 일 찾아서 하면 돼요.15. 겸손함
'18.7.20 7:11 PM (14.35.xxx.99)이지요.....
16. ..
'18.7.20 7:29 PM (211.106.xxx.20)형제들 심지어는 쌍둥이도 다 제각각인거보면 타고난게 큰거 같음.
17. 유전?
'18.7.20 8:43 PM (182.216.xxx.193)저희 부모님 두분다 부지런하고 성실하세요
형제들이 다 부지런하고 성실한데 저는 좀 부족해요
보면서 왜 나는 이럴까..의문이 드는데 성실해지려고 노력해요
타고나긴 그냥저냥 인데 보고 배운게 있어서 그나마 노력이라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결론은 타고난것도 있고 보고 배우는것도 있고^^;;18. 타고나는게 분명합니다
'18.7.20 8:58 PM (175.213.xxx.182)전 그 DNA가 없어서 창의력도 좋고 순발력도 좋은데
그....성실한 지구력이 모자라서 매사 꽝이라죠.19. 저도
'18.7.20 9:27 PM (175.223.xxx.231)타고났다에 한표입니다.
제 부모님은 성실한 분들이지만 저는 영...아니거든요.
부모님은 실천력도 참 우수한 편이지만
저는 맨날 생각만 하고 끝내요...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7663 | 이사 왔는데 거대벌레가... 10 | 바퀴 | 2018/08/03 | 1,914 |
| 837662 | 현아를 보면 아무 느낌이 안드는건 왜일까요? 15 | .... | 2018/08/03 | 4,745 |
| 837661 | 빨간색 립스틱이 어울리려면.... 16 | 메이크업 | 2018/08/03 | 6,120 |
| 837660 | 김어준, 조선일보 가짜뉴스에 팩트폭행!!! 0803 24 | ㅇㅇㅇ | 2018/08/03 | 2,171 |
| 837659 | 유진·슈 '걸그룹 도박 연예인 아냐..출산·육아에 바쁜데 황당'.. 2 | 아니래요 | 2018/08/03 | 5,440 |
| 837658 | 초등 아이 점심으로 냉장고에 두고 갈만한 것 뭐가 좋을까요? 7 | 아이점심 | 2018/08/03 | 1,386 |
| 837657 | 중고등 화장문화 5 | ... | 2018/08/03 | 1,203 |
| 837656 | 딸아이 고민 2 | zzz | 2018/08/03 | 1,077 |
| 837655 | 인견깔개와 1인1선풍기 해보셨어요? 9 | 신세계 | 2018/08/03 | 2,166 |
| 837654 | 관에 들어가 사후체험하던 40대 여성 숨져 9 | 헐 | 2018/08/03 | 11,334 |
| 837653 | 참모 무시한 히틀러, 군대 못믿는 文정부..결과는 추락 뿐이다 12 | 샬랄라 | 2018/08/03 | 1,401 |
| 837652 | 아침에 몸무게보고 좌절입니다 ㅠㅠ 15 | bb | 2018/08/03 | 4,547 |
| 837651 | 1년도 안된 차를 남편이 벽에다가 긁었네요 7 | ,,,, | 2018/08/03 | 2,044 |
| 837650 | 김경수 휴대폰 2개 "직접" 제출했네요. 8 | 당당하니까... | 2018/08/03 | 1,376 |
| 837649 | 인덕션 2구? 1구? 선택 고민 8 | 인덕션 고민.. | 2018/08/03 | 1,963 |
| 837648 | 고3 수험생 기프티콘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3 | 뭐가 좋을까.. | 2018/08/03 | 1,604 |
| 837647 | 휴가지 지금 저는 천국이네요 8 | 레디스 | 2018/08/03 | 6,211 |
| 837646 | 3일만에 나타난 고양이 얼굴이 4 | 고양이들 .. | 2018/08/03 | 2,709 |
| 837645 | 미국여성작가 알려주세요,, 2 | 기억이.. | 2018/08/03 | 829 |
| 837644 | 레테는 82와많이 다르네요 19 | .. | 2018/08/03 | 7,495 |
| 837643 | 직거래로 부동산에서 계약서만 쓰신분 계세요? 8 | 전세 계약 | 2018/08/03 | 2,092 |
| 837642 | 사춘기 자녀들 집에서 말 몇마디 하나요? 6 | 말 | 2018/08/03 | 1,651 |
| 837641 | 식샤 1,2도 재밌나요? 15 | .... | 2018/08/03 | 1,613 |
| 837640 | 미국에 언니가 이불좀 부쳐달라 하는데.. 23 | 이불구함 | 2018/08/03 | 7,404 |
| 837639 | 락스로도 안지워지는 흰옷의 얼룩 뭐로 지울까요? 14 | 얼룩 | 2018/08/03 | 10,2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