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뒹굴거리는 휴가가 최고네요~!!

랄라 조회수 : 3,552
작성일 : 2018-07-20 14:51:45

여기저기 덥거나 춥거나 돌아다니는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더운날은 집에서 에어컨 켜놓고 수박껴안고 먹으면서 좋아하는 소설읽거나 영화보면서 뒹굴거리는 휴가가 너무 좋네요 이거 나이 먹어가고 있다는 뜻이지요? ㅎㅎ

6월초에 이미 휴가 다녀왔는데 8월중순에 휴가가 4일 주어졌는데 속초, 강릉 2일이라도 가서 맛난거 먹고 놀까 하다가도 이번 여름날씨 너무 더워서 엄두를 못내겠네요 ㅜㅜ

IP : 121.150.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
    '18.7.20 2:52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해마다 여름 휴가는 집에서 보냅니다.

    에어컨틀고 음식 시켜먹고

    여행은 봄ㆍ가을에

  • 2. 랄라
    '18.7.20 2:57 PM (121.150.xxx.34)

    저도 이제 봄,가을에 돌아다닐려구요 ~초여름까지는 괜찮을꺼 같네요 ^^

  • 3.
    '18.7.20 2:57 PM (211.34.xxx.80)

    속초 엇그제 휴가갔다왔는데
    음식이 거의다 꽝이예요
    어쩜 장삿속으로만 하는지
    집에서 에어컨켜고 뒹글면서
    근처 맛집찾는게 훨 이득이겠어요

  • 4. ㅋㅋㅋ
    '18.7.20 2:58 PM (112.165.xxx.153)

    저도 이미 다녀왔는ㄷ 내가 갈땐 비 엄청 오고ㅡㅡ
    출근하니까 이렇게 덥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8월중순에 이틀 쉬게돼서 정선 힐링리조트 구매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쉬려고했는데.. 주말마다 집콕으로 티비만 봐서ㅠㅠ ㅋㅋ

  • 5. 물놀이가 아쉽다면
    '18.7.20 2:58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광복절 지나고도 괜찮아요~~~

  • 6. 부러워요
    '18.7.20 3:05 PM (124.53.xxx.89)

    제가 바라는 휴가네요..혼자라면 그렇게 하는데, 캠핑광 남편과 애들 때문에 강제 휴가가야 해요...

  • 7. !!!
    '18.7.20 3:13 PM (61.109.xxx.121)

    여행 좋아하는데
    여름 바캉스는 어디가는거 싫어요.
    여름 휴가는 깨끗한집에서
    에어컨 틀고 맛난거 먹고
    영화보는게 좋아요!

  • 8. 랄라
    '18.7.20 3:18 PM (121.150.xxx.34)

    속초 먹거리 많아서 먹방 하기좋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ㅜㅜ 저도 제가 가려고 한날 강원도 쪽에 비가 많이와서 취소하고 다른곳 갔어요 ㅎㅎ 아쉬움이 많았는데 광복절 지나고 괜찮겠네요^^
    윗님 저도 캠핑은 좋아하는데 ^^혼자 시원하게 즐기는 휴가도 좋지만 남편, 애들과 캠핑이면 더위도 잊을꺼 같아요 ~~

  • 9. ...
    '18.7.20 3:21 PM (125.128.xxx.118)

    전 주말마다 그렇게 집에서 지내는데요(주중은 출근) 계속 하다보면 지겨워서 밖에 돌아다니고 싶긴 해요...체력이 약해서 주말에 쉬어줘야 주중을 버티거든요...한달에 한번정도는 나가서 돌아다니기는 해요

  • 10. 대구
    '18.7.20 3:59 PM (121.182.xxx.147)

    오늘 2~3시간 운전하는데 와.....차안이 그냥 차가워지질 않네요....바퀴 터질까 무서웠어요...
    집에 오니 좋네요.....문 닫고 커텐 치고 외출하니 의외로 괨찮더라구요...
    올 여름 방콕할겁니다...아이도 중딩되니 집이 좋다네요...^^

  • 11. 저도
    '18.7.20 6:43 PM (106.242.xxx.91)

    이번 여름은 집에서 뒤굴 거릴거예요~
    안마의자에 들러붙어 에어컨 틀고 음식
    맛난거 먹으며 천국을 누릴겁니다아~~~
    근데 중고딩 애들이 있다는 현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618 이 시대에 쓰레기 신문을 구독해 샬랄라 2018/07/20 434
833617 이 여름에 아침고요 수목원, 남이섬 가는 건 미친짓 일까요? 20 ... 2018/07/20 3,800
833616 계란말이 다진 채소 25 Egg 2018/07/20 3,768
833615 며칠전 방안온도 35도~오늘 에어컨 설치했어요 5 여름 2018/07/20 2,030
833614 인생영화 딱 한두편씩만 추천하신다면요? 67 무념무상 2018/07/20 5,513
833613 에어컨 주문했는데 8월 초에 설치된대요 ㅠ 4 .... 2018/07/20 2,240
833612 좀전에 삭제된글 마흔에 하나도 안덥다고 15 어이없네 2018/07/20 2,768
833611 영화 상류사회 수애랑 박해일 나오는건데 감독이 변혁이네요 6 .. 2018/07/20 2,981
833610 드뎌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26 왔구나왔어~.. 2018/07/20 6,044
833609 부모님 노후 보내기 괜찮은 지역 4 노후 2018/07/20 2,234
833608 사보텐 비싸고 맛없네요. 9 .. 2018/07/20 2,677
833607 신 오피스텔 전세 3 알바 2018/07/20 1,122
833606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벌레들이 드글드글해지죠.... 64 .... 2018/07/20 4,713
833605 빕스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6 ㅇㅇㅇ 2018/07/20 2,013
833604 찰떡 화장품 소개합니다. 34 ..... 2018/07/20 6,397
833603 메니큐어 샾에서 하면 오래 가나요? 4 매니큐어 2018/07/20 1,546
833602 연예인 좋아하는거 5 --- 2018/07/20 1,374
833601 어서와...파라과이편 7 2018/07/20 3,245
833600 계엄령문건계획에 문대통령 검속대상자?? 10 ㅈㄷ 2018/07/20 1,566
833599 일산에서 중학교 과정 과학만 배울 수 있는 학원이 있나요? 7 중3엄마 2018/07/20 1,300
833598 일로 만난 사람이 대뜸 자가냐고 묻는 건 교양없는거죠? 7 .... 2018/07/20 2,350
833597 죽어야 끝날거같네요 10 실패 2018/07/20 6,078
833596 뽀로로노랜데요.. 7 뽀로로 2018/07/20 1,959
833595 시어머니의 눈길이 부담스러워요. 38 바보 2018/07/20 16,494
833594 중등 고등 창체 와 진로체험 학습..이게 다 뭔가요? 2 헷갈 2018/07/20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