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우새 박중훈이..

착찹 조회수 : 3,396
작성일 : 2018-07-20 09:04:43
엊그제
미우새에 박중훈이 나왔는데
어머님께서
하신 말씀중 기억에 남는말이

어린사람 나무라지 마라
네가 지나온 길이다.
늙은사람 흉보지 마라
네가 갈길이다.

많은생각을 하게 하네요.
옛어른들 말씀 지혜로운 말씀들이
많아요.

요즘 82쿡을 뜨겁게 하는 문제들이..
정답은 없지요.
가정마다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IP : 182.222.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7.20 9:29 AM (117.111.xxx.76)

    그말듣고 많은걸 깨달았어요 요즘 아이들 바로 키워 보겠다고 야단도 많이 치고 잔소리도 많이 하는데 저 말 듣고는 반성도 많이 했네요 그런데 잘못하는 아이를 그냥 두자니 남들한테 피해주는 사람이 될까 두렵네요. 부모역할이 저에겐 너무 힘들어요.

  • 2. ,,,,
    '18.7.20 9:33 AM (115.22.xxx.148)

    가끔씩 역지사지가 너무 힘들어요...한발자국만 물러서보면 쉽게 답이 찾아질때가 많은데

  • 3.
    '18.7.20 10:02 A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정말 맞는 말이네요
    여기 82만 봐도 자기의 미래는 없는것처럼
    답글다는사람 많잖아요
    어떻게 자기의 미래를 무슨일이 일어날지 장담
    한다고
    저도 그래요 당장오늘아침 아들과 언성높이고
    싸우고 나갔는데 지금분해서 씩씩거리며 누워있는데
    이글보니 난예전에 엄마한테 무척이나 대들었었네요
    내가 결혼초기에는 무조건 며느리 입장만 생각하게 되다가 또 나이가 드니 어른 입장에서
    생각하게되고 나이에따라 생각도 변하는듯
    여기서 시부모 욕 뒤지게 하는사람들도
    시부모 입장되면 며느리 맘에 안드는것 정말
    많이 있을겁니다

  • 4. ..
    '18.7.20 11:14 AM (223.62.xxx.36)

    어느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참좋은말씀이네요

  • 5. 나이든
    '18.7.20 11:24 AM (1.236.xxx.14)

    나이든 사람 무시하지마라 니가 갈길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536 고딩한테 천녹톤 먹여 보신 분,,,, 2 방학 2018/07/20 819
833535 남동생이 날씨덥거나 추울때 연락 잘오는편인가요.?? 4 ... 2018/07/20 1,419
833534 사주에 재물복없는사람은? 8 ㅡㅡ 2018/07/20 4,604
833533 양산 뭐사야 하나요~? 15 ... 2018/07/20 3,829
833532 종편패널들은 여야성향 관계없이 모두 이해찬 출마에 부정적이네요... 28 대장부엉이 2018/07/20 2,299
833531 선하고 예쁘게 생긴 3 .... 2018/07/20 3,586
833530 더운데 고구마 글..... 13 ... 2018/07/20 3,846
833529 오늘은 국어가 문제인 분들이 많네요 16 덥다더워 2018/07/20 1,797
833528 매직블러 신세계네요 !! 19 매직블럭팬 2018/07/20 5,802
833527 헐...헬기사고로 카이 주식 32200 !! 3 .. 2018/07/20 3,229
833526 文 대통령 ..평양행.. 8월로 앞당기나. 13 ..... 2018/07/20 1,706
833525 정준영은 박나래에 호감있고 성시경은 김숙에게 호감 11 있다고 2018/07/20 7,970
833524 스타벅스에 8 무냐무냐 2018/07/20 2,336
833523 고1아들..공부 얼른 접고 다른 길 찾아줘야겠죠? 26 고1맘 2018/07/20 3,958
833522 허리가 너무 아파요 6 어우 2018/07/20 1,477
833521 육고기 글 지워졌네요 45 어머 2018/07/20 3,945
833520 에어프라이어 이제 드디어 장만했어요. 세상 참 좋네요. 24 처음 2018/07/20 5,869
833519 56년생 어머니 혼자 유럽가는 외국 항공사 환승 가능하실까요? 15 백수딸 2018/07/20 2,883
833518 저도 시아버지가 암투병중이세요(나름 모범사례) 20 음.. 2018/07/20 7,018
833517 北신문, 文대통령 엄중심판..발언 원색비난..쓸데없는 훈시질 5 ........ 2018/07/20 1,355
833516 (급질)나이스 로그인이 안될시 어디에 문의 해야해요?? 1 해바라기 2018/07/20 725
833515 간병하니 동네엄마가 생각나네요. 11 간병 2018/07/20 6,451
833514 멀티어댑터(해외용)에 멀티탭 꽂아도되나요? 3 .. 2018/07/20 1,008
833513 녹용 체질 4 녹용 2018/07/20 2,085
833512 차량 시트 추천해주세요.... 1 추천 2018/07/20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