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후반부터 운전하신분~

^^ 조회수 : 3,484
작성일 : 2018-07-19 22:09:37
올해 47세예요
면허도 없는데 남편일때문에 운전이 필요할거같아요
면허따고 연수받고 ㅜ
운전이 무섭긴한데
늦게 시작하신분 계신가요?
IP : 59.7.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19 10:11 PM (112.187.xxx.194)

    저희 엄마요.
    거의 60 다 되서 면허 따시고 운전 잘하고 다니셨어요.

  • 2. 잘 하실거예요.
    '18.7.19 10:11 PM (114.129.xxx.83)

    대학때 친구 어머니가 당시에 운전면허 따서 바로 운전하고 다니셨어요.
    친구가 늦둥이라 어머니가 60 넘으셨었어요.

  • 3. ..
    '18.7.19 10:12 PM (220.120.xxx.177)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면허는 40대에 따셨나 그랬는데 아빠가 못하게 하셔서 운전 안하시다가 50대에 시작하셨는데 날라 다니셨습니다 ㅎㅎ

  • 4. 사십후반인데
    '18.7.19 10:12 PM (116.123.xxx.168)

    40대 초부터 했는데 무서워서
    일부러 먼거리는 안가요
    집근처만 살살

  • 5. ing
    '18.7.19 10:23 PM (110.70.xxx.230)

    제가 40후반인데요.올해 5월말 따고 연수 12시간 받았어요
    처음엔 너무 무섭고 무서우니까 하기도 싫었는데요.
    연수 받는 동안 나아졌네요. 고속도로 합류하는곳은 아직도 무서운데 아는길은 다닐만 하네요.
    초보운전 꼭 붙이고 다니시고 운전이 이상하면 미리 조심하시더라구요...미안시럽게

  • 6. 울엄니
    '18.7.20 12:35 AM (218.153.xxx.98) - 삭제된댓글

    64세에 따셨어요.
    전 기억이. 안 나는데 제가 할 수 있다고 별 거 아니라고 용기를 줬다네요.

    그땐 면허도 단계도 많고 시험도 어렵고 학원 다니는 기간도 길었어요.
    돈 아까워하는 울 엄니 떨어지면 돈 든다고 악착같이 전 단계를 단번에 통과했어요.

    태어나 제일 잘 한 일 중 하나가 운전이다 그러세요.
    80인데 요즘은 가까운 곳만 몰고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360 삶은 옥수수 샀는데 남은건 어쩌죠? 7 00 2018/07/19 2,641
833359 거제도 2 dream 2018/07/19 904
833358 고1 등급 13 궁금이 2018/07/19 2,427
833357 러브캐처 프로 어떻게 진행되는거예요? 4 ㄷㄴ 2018/07/19 1,256
833356 당신의 하우스헬퍼 재밌어요~ 9 김슨생 2018/07/19 2,644
833355 손사장님은 좀.. 17 ㅇㅇ 2018/07/19 4,229
833354 도자기 피부 이런거 근처라도 갈려면 화운데이션 뭐쓰죠? 8 알려주세요 2018/07/19 5,448
833353 건조기 샀더니 큰곰인형이 택배송 되었어요 42 트롬 2018/07/19 25,448
833352 작작하다는 말은 어느선에서 쓸수 있는말인가요? 3 2018/07/19 823
833351 김윤진 출연한 미드 미스트리스 완전 재미난데요?? 3 미드 2018/07/19 2,757
833350 제가 쓰던 교통카드 고딩아이가 쓸 수 있나요? 2 날개 2018/07/19 1,142
833349 다이어트 냉동 도시락 환경 호르몬 괜찮을까요? 도시락 2018/07/19 4,806
833348 미쓰에이"Bad Girl, Good Girl” M/V .. 4 hide 2018/07/19 1,459
833347 골프백 까스텔바작 5 골프 2018/07/19 2,098
833346 노# #운티에 돈 많은 노부부 7 신기 2018/07/19 4,999
833345 키플링 병행수입 제품 어때요? 3 kido 2018/07/19 2,041
833344 꽃보다 생등심님 공연 잘봤어요 1 고마와요 2018/07/19 560
833343 이번에 유치원버스에서 사망한 여자아이요... 19 안타까워 2018/07/19 20,805
833342 혼자계신 시어머니 아프시면 어찌하나요 11 걱정 2018/07/19 6,043
833341 LG 퓨리케어 AS181DAW 1년중고 40만원이면 괜찮은건가요.. 1 여울 2018/07/19 1,060
833340 그럼 친정부모님 간병은 어찌 하셨나요? 38 그럼 2018/07/19 8,182
833339 팔자주름에 효과있는 화장품 추천 좀 4 ㅅㄱ 2018/07/19 3,719
833338 2006년생 자궁경부암예방주사 11 비니유 2018/07/19 1,855
833337 회 도시락 배달 위험할까요? 19 eofjs8.. 2018/07/19 3,520
833336 대학생 아이랑 엄마랑 어디로 놀러가세요? 3 --- 2018/07/19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