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신의 하우스헬퍼 재밌어요~

김슨생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18-07-19 21:39:04
하석진 연기내공도 대단해요! 정색하며 화내는 표정에서 고뇌하는 인간적 모습에서 김슨생의 아픔이 느껴졌어요.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서로 보듬고 토닥토닥 등드두드려주는 데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IP : 112.156.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9 9:40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재밌기는 한데 설정이나 음악이나 너무 일드랑 비슷하네요,

  • 2. 수목
    '18.7.19 9:45 PM (112.156.xxx.154)

    ㅎ일드는 잘 안 봐서 비슷한지는 모르겧고 내용은 잔잔하니 맘을 편하게 보듬어 주는 것 같아요.

  • 3. ㅡㅡㅡㅡㅡ
    '18.7.19 9:51 PM (115.161.xxx.93)

    힐링... 대청소중입니다.. 추억 정리하며

  • 4. ..
    '18.7.19 9:52 PM (119.196.xxx.9)

    지훈쌤은 국수도 뚝딱 잘 말지요~^^
    변호사 왕자님은 생긴거랑 달리 모쏠끼가 다분...
    네일샵하는 친구는 어릴때 상처가 있나봐요
    동대문 친구는 짝사랑하는듯하고
    이민영이 어떤 인물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네요

  • 5. ...
    '18.7.19 10:05 PM (110.70.xxx.150)

    네일샵 친구는 친오빠한테 성폭행 당한거 아닐까 짐작해요.

  • 6. 어쩌다 재방으로 봤는데
    '18.7.19 10:47 PM (175.213.xxx.182)

    어이없음요.
    친구의 금수저들의 파티에 가는데 그들 수준 맞추려고 비싼옷 150만원짜리 옷 샀다가 입고 이튿날 환불한다고 했다가 빚어진 사건이라니...겉치레와 허영심에 빠진 속물 (이 시대에 흔한 캐릭터일지) 진상을 미화?하는듯 그리고 그런 어이없는 인연으로 허당이면서 멍충이같은 변호사와 연애가 시작되는 스토리 전개도 참을수 없이 가볍고 어이없어서....
    내가 이래서 드라마 싫어하긴 하는데 하석진 캐릭터인 하우스헬퍼라는게 좀 특이해서 봤네요만...
    일드 본적은 없지만 일본 분위기가 딱.

  • 7. 저도 보는중~
    '18.7.19 10:49 PM (112.150.xxx.63)

    저 하석진
    한 10년전쯤에 강남역에서 뭐 찍는거 본적 있는데
    그땐 이렇게 멋있진 않았었는데..걍 모범생 분위기~^^
    최여진이랑 하는 케이블 프로그램이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는구만요
    암튼 하석진 넘 괜찮은거 같아요.ㅎㅎ

  • 8. ㅎㅎ
    '18.7.19 11:16 PM (112.156.xxx.154)

    시청소감 남겨요~ 재밌어요 감동도 있고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맘속에 가둔 문을 열어보게 하네요. 아빠만두도 그렇고 할머니 방문여는 할아버지 뒷모습도 그렇고..울컥 감동을 주네요ㅜㅜ뜬금없는 키스신이 ㅋㅋ 오늘 방송의 백미인듯!

  • 9. ㅠㅠ
    '18.7.19 11:28 PM (182.222.xxx.106)

    저도 하우스헬퍼 라는 말에 혹해서 봤는데 오글거리고 가볍고 유치하고 저랑 안맞네요 일드가 낫게 느껴질 지경
    하석진은 늘 똑같은 목석연기..

  • 10. ...
    '18.7.19 11:30 PM (219.251.xxx.152) - 삭제된댓글

    저는 하석진도 좋아하고 내용도 마음에 들어서 첫회부터 기대했다가 여주인공만 나오면 그 어색한 발성 때문에 짜증이 확 나서 안보고 있어요.
    그러다 또 채널 돌리면 하석진과 다른 출연진들 나오면 보다가 또 여주인공 말하는 거 들으면 짜증이 솟구쳐서 안보고.
    그렇게 되네요. 다 좋은데 대체 무슨 깡으로 그런 여주인공을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7674 살뺀다고 탄수화물을 확 줄였더니 61 불면 2018/08/26 37,865
847673 사람이 그리운데 문자나 연락이 오면 부담스러워요. 2 호박 2018/08/26 1,967
847672 워킹맘이었다가 회사 그만두신 분 계세요? 3 ... 2018/08/26 1,412
847671 쇠고기 등심 구이용으로 국 끓여도 될까요? 6 요리 2018/08/26 2,716
847670 지금 서울 비 올것 같나요? 1 ㅇㅇ 2018/08/26 971
847669 드라마 서울의달- 극중 홍식이 아들이 나오네요? 4 ㄱㄴ 2018/08/26 1,901
847668 한살림된장 맛 어떤가요? 5 .. 2018/08/26 1,901
847667 알바들의 다음 타겟 예상 23 ... 2018/08/26 1,201
847666 브랜드추천좀 해주세요 3 햇살가득한뜰.. 2018/08/26 623
847665 메릴스트립-다작하는 이유가 뭔가요? 27 2018/08/26 4,386
847664 현 사태에 대한 전우용님의 분석 34 .. 2018/08/26 2,104
847663 고등 2학기 상담주간이에요. 1 고등상담 2018/08/26 664
847662 82 csi 음악 찾기 부탁드려요 18 Csi 2018/08/26 841
847661 나이 더어린 사람에겐 못얻어먹는 사람 7 성격인가 2018/08/26 1,860
847660 더치페이안하는 사람 ㅜ 21 ㅇㅇ 2018/08/26 5,638
847659 구좌파 김어준 54 그런지맨 트.. 2018/08/26 1,206
847658 폄)취재후] “아끼고 아껴서 한 달 8억” 절약하니 믿어달라는 .. 6 -- 2018/08/26 4,433
847657 진보 대권 후보들 11 날려 버리기.. 2018/08/26 621
847656 산채로 냉동고에 가둬 청주시반려동물보호소 서명해주세요 10 동물학대 2018/08/26 1,543
847655 밥블00 6 방송 먹방 2018/08/26 1,995
847654 그러나 여기 대세여론들을 보면 8 절대로 일어.. 2018/08/26 553
847653 예상되는 저쪽 진영의 작전 10 민주당흔들기.. 2018/08/26 703
847652 금요일날 밥하고 어제 스위치껐는데 먹어도될까요? 6 ㅇㅇ 2018/08/26 970
847651 유기견을 냉동고에 넣고 내기해서 죽인 유기견 보호 센터 원장.... 28 ㅠㅠㅠ 2018/08/26 3,727
847650 사주 명리학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14 절망끝에서 2018/08/26 5,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