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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어린이집 차량에 안전버튼·동작감지기 검토

잘한다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18-07-19 20:22:41

http://v.media.daum.net/v/20180719192759566?f=m&rcmd=rn

어린이가 통원차량에서 질식해 숨지는 사건이 되풀이되자 정부가 부랴부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미국 등 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여러 예방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선 어린이 통원차량 뒤쪽에 버튼을 설치해 이 버튼을 누르지 않고 시동을 끄면 비상 경고음이 울리게 함으로써 운전자가 하차하는 어린이를 확인하게 하는 제도가 검토 대상에 올랐습니다.

이 같은 '슬리핑 차일드 체크' 제도는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도 올라와 19일 현재 6만명이 넘는 사람이 찬성했습니다.

아이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 도입도 검토 중입니다.

움직임 감지 센서는 시동이 꺼진 차량 안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이를 알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부 민간 학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전자태그도 검토 대상입니다.

이 시스템은 어린이집 아동의 등·하원 정보와 차량 이동 정보 등을 부모에게 알림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차량에 설치된 전자태그 인식용 리더기에 휴대용 카드를 소지한 아동이 탑승하면 자동으로 부모와 어린이집에 통보되는 방식입니다.

복지부는 어린이집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과 관련해 기계 고장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IP : 175.223.xxx.2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키에
    '18.7.19 9:00 PM (211.58.xxx.101)

    셋 다 도입해라!! 인솔자 없어 사고 났어서 인솔자 태웠어도 주 지경인데!! 모든 시스템 다 도입하게 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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