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이어트도시락

모스키노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18-07-19 19:55:23
월요일부터 시작했어요
일단 저녁은 굶고있고요...
아침 아주 간단히 밥두숟갈정도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먹는데 맛도없고 돈도 아깝고 오고가고 시간이 아까워서 도시락을 쌀까 생각중인데 삶은달걀밖 생각이 않나네요
아이디어 주심 감사합니다
폰으로 쓴거라 이해해주세요
IP : 180.67.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7.19 7:59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군고구마, 토마토, 당근, 오이, 양상추, 치커리, 양배추
    데친오징어, 닭가슴살, 파프리카, 현미밥

  • 2.
    '18.7.19 8:03 PM (221.144.xxx.71) - 삭제된댓글

    저녁에 야채랑 과일 썰어 놨다가
    아침에 닭가슴살이라 월남쌈 싸서 가지고 가도 좋아요

  • 3. ㅇㅇ
    '18.7.19 8:09 PM (121.168.xxx.41)

    양파 당근 오이 등 야채 채썰고
    상추로 현미밥에 이 야채들을 먹는다

  • 4. yaani
    '18.7.19 8:27 PM (223.62.xxx.12)

    밀프렙이라고 유툽에 검색하시면 자료 많아요.
    일주일꺼 한번에 만들어 놓고 먹는건데여.
    라엘라 검색해 보시면 도움될거에요.

  • 5. 얼마나
    '18.7.19 8:29 PM (59.6.xxx.199)

    급하게 빼셔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침은 좀 든든히, 점심은 구내 식당에서 밥1/2 분량에 반찬은 단백질과 야채 반찬 위주로 짜지 않게. 저녁은 오이,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 단호박 찐 것을 너무 허기지지 않기 위해 드셔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너무 급하게 빼시면 요요도 세게 와서요. 개인적으로는 고기 먹는 것보다 라면 말아서 짠지랑 먹으면 체중이 확 올라가는 터라 나를 살찌게 만드는 원인에 대해서도 주목해 주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9789 40대가 되니 50대 이상 60대가 껄떡되네요 34 ㅇㅇ 2018/09/01 19,872
849788 방미씨 집 어딘가요? 방미 2018/09/01 1,358
849787 우리 아이가 너무 걱정되어 잠이 안 오네요.. 23 ㅇㅇ 2018/09/01 10,610
849786 탈모에는 역시 검정콩이죠. 11 탈모 2018/09/01 6,035
849785 '일베 박카스남' 성매매 사진 최초 촬영자는 '40대 서초구 공.. 4 사자좌 2018/09/01 3,299
849784 방금 극세사요로 바꿨어요 1 추워 2018/09/01 1,367
849783 강남미인~~~너무 잼있어요!! 18 ... 2018/09/01 5,716
849782 사회초년생이 흘리는 눈물이 부럽네요. 2 ,. 2018/09/01 1,688
849781 인원은 홀수 금액은 짝수일때 더치페이 말인데요 4 더치페이 2018/09/01 1,447
849780 삼성이 제대로 돌아가도록하고, 재용이를 감옥보내기 위한 국민청원.. 34 서명해 주세.. 2018/08/31 1,190
849779 지금 제일 웃기는 상황 77 카오스 2018/08/31 16,434
849778 내년 2월말 유럽여행 처음 가요... 21 문프 좋아... 2018/08/31 3,330
849777 또래 친구를 성폭행한 남중생들 정말 화나네요 3 .... 2018/08/31 3,058
849776 아이즈원 멤버 8 프듀48 2018/08/31 2,706
849775 뼈주사....스테로이드라는데 8 소위말하는 2018/08/31 4,059
849774 평상침대 냄새 1 괜찮은가요 2018/08/31 715
849773 40대분들. 옛날 노래 들으면 눈물 안나요? 12 지금 2018/08/31 3,161
849772 운이 좋아질 때 7 .... 2018/08/31 5,192
849771 이지사,그 숟가락 내려놓으세요. 22 08혜경궁 2018/08/31 2,245
849770 공원의 날파리 vv 2018/08/31 456
849769 혹시 푸에르타 부르타 보신분 있나요? 1 딸기좋아 2018/08/31 657
849768 쌈마가 이렇게 재밌는 드라마였다니 9 ㅇㅡㅁ 2018/08/31 2,055
849767 무인운전 지하철 추진하는거 알고 계셨어요? 12 어느 승무원.. 2018/08/31 1,697
849766 박막례 할머니가 주는 평범한 행복 13 리봉리봉 2018/08/31 5,327
849765 뜬금 이재명덕분 39 오소리 2018/08/31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