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럼 아이셋?이상인 분들과는 어떻게 얘기를해야좋나요

ㅡㅡ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8-07-19 17:07:28


82쿡 글읽다보니..
저도 대단하시다 애국자다
나라에서 상줘야한다..이런 류의 얘긴해봤는데..^^;;;;
호들갑떨지않고 그냥 일상을 덤덤히 얘기해야되는거죠?
그렇게 싫어하는줄은 몰랐어요
IP : 125.179.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9 5:10 PM (180.66.xxx.164)

    전 막내가 복둥이라고 잘하는데 이것도 기분나쁠려나요?

  • 2. ...
    '18.7.19 5:13 PM (39.120.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애 셋(아들만)인데 누가 뭐라하든 크게 신경 안씁니다.
    나는 나대로 사는거죠.
    말이 뭐가 힘이 있나요..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

  • 3. 애셋
    '18.7.19 5:14 PM (223.62.xxx.150)

    저는 애 셋(아들만)인데 누가 뭐라하든 크게 신경 안씁니다.
    나는 나대로 사는거죠.
    말이 뭐가 힘이 있나요..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

  • 4. 저도 아이가 셋....
    '18.7.19 5:21 PM (175.112.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얘기들에 별로 신경안써요.
    근데 아이가 하나나 둘보다는 셋이 더 편하다면셔요.엄마 손 덜가고....라는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속으로 욱해서... "호호호... 그럼요... 셋이 좋아요. 더 낳으세요. 라고 해요. 나만의 소심한 복수죠... ㅠㅠ

  • 5. 애셋맘
    '18.7.19 5:24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전 아이셋인분 만나도 아이셋 화제삼아 대화 안해요
    그동안 내가 들었던 말만으로도 지긋지긋 하거든요
    그놈의 애국자 소리
    애국하려고 셋 낳은거 아닌데

  • 6. 애셋맘
    '18.7.19 5:37 PM (118.223.xxx.155)

    왜요? 누가 기분 나쁘대요??

    전 뭐.. 애국했다 하면 네~ 하고 말아요
    딸만 셋인데 나중에 좋을거다 하면 지금 졸고 싶어요 그러죠
    당장 힘드니까..
    근데 내가 낳은 걸 뭐 어쩌라고. 그죠?ㅎㅎ

  • 7. 애셋맘
    '18.7.19 5:38 PM (118.223.xxx.155)

    졸고 ㅡ좋고

  • 8. 저도 애셋
    '18.7.19 5:43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셋째 안낳았음 세상 참 살기 팍팍했을듯.
    너무너무 좋아요~

  • 9. 저도셋
    '18.7.19 8:05 PM (175.209.xxx.150)

    악의없이 한 말인데
    그닥 기분나쁘지 않아요.
    대화하다보면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거죠.
    아직 아이가 어린 아이셋맘 보면~
    힘들겠지만, 좀 키워 놓으니 너무 좋다고 기운내라고 하는데...
    이것도 오지랖일 수 있겠어요. 조심할게 넘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743 저 어떡해요? 6 우짜지 2018/07/21 2,244
833742 새끼발톱 갈라지시는분 계세요? 20 ㅇㅇㅇ 2018/07/21 6,949
833741 82하면서 내가 아는 상식이 무색할때가 많아요. 8 가끔 2018/07/21 2,749
833740 코스트코 계란 비린내가 너무나요ㅠ 2 으웩 2018/07/21 2,648
833739 저희 집 들어오시는 분이 입주청소 하시고 싶다는데 15 입주청소 2018/07/21 9,327
833738 판교 하남 미사근처에 실리프팅 잘하는 병원 있나요? ㅇㅇ 2018/07/21 530
833737 대전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사고래요 33 슬프네요 2018/07/20 19,677
833736 쌀국수집 잘되었으면 해요. 4 골목식당 2018/07/20 3,229
833735 오늘 꽃할배 너무재밋어요^^ 7 2018/07/20 5,628
833734 엘지4도어 냉장고 쓰시는분들요!!!!!!!이글좀 봐주세요! 17 Ei 2018/07/20 6,063
833733 왜 자식은 부모를 찾는데 부모는 자식을 안찾을까요 8 그냥 2018/07/20 4,574
833732 남편하고 싸우고 집나와서 맥주 한캔 14 더워요 2018/07/20 5,220
833731 지방 시청 도청 구내식당 9 구내식당 2018/07/20 2,089
833730 베스트글 2 Dddd 2018/07/20 801
833729 문재인정권이 좀 더 강하고 무서운 정권이길 원합니다. 9 전... 2018/07/20 2,588
833728 콩나물국 끓이고 남은 많은 콩나물로 뭐 하시나요? 8 .. 2018/07/20 1,811
833727 맥주 뭐 좋아하세요? 34 간만에 2018/07/20 4,069
833726 가수미나 결혼식했었군요 3 ㅇㅇ 2018/07/20 2,834
833725 지금 밥먹고 있어요 1 .. 2018/07/20 924
833724 문통도 구속될 수 있었고, 우리도 죽을 수 있었어요 52 ㅇㅇ 2018/07/20 7,633
833723 전 여우같은 남자 별로라고 생각해요 9 Aklsls.. 2018/07/20 4,513
833722 옥수수 농장에서 직접 삶아냉동해서 파는게 더 맛있어요.. 12 옥수수귀신 2018/07/20 3,497
833721 도로사정에 밝은 자가운전자 분들 도와주세요 6 길눈 어두운.. 2018/07/20 996
833720 한달전쯤 어린이집 퇴소 말씀드리면 3 어린이집 퇴.. 2018/07/20 2,183
833719 코스트코 연세우유맛이 상한 거 같아여 1 코코 2018/07/20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