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 따님

ㅎㅎ 조회수 : 2,212
작성일 : 2018-07-19 13:00:43
며칠전에 친구에게서 하나 얻었다고 하면서
홍삼 스틱을 줬어요.
제가 요새 비실거리고 많이 피곤해 했거든요.
오늘도 식탁에 그대로 둔걸 보고
화를 내네요.
이거 먹음 힘 난다는데 왜 안 먹냐구요??
진짜 엄마는 말도 안 듣는데요.
엄마닮아 자기가 한번씩 말 안듣는거래요.
어렵게 구했대요.ㅋㅋ
뭔 산삼뿌린지 아는지 ㅎㅎ

무려 고2입니다.
IP : 222.97.xxx.1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9 1:17 PM (116.34.xxx.169)

    그래도 마음이 고마우니 잘 드세요.
    지난 번 동노, 수학 30점 귀요민가 보다 했어요 ㅋㅋ

  • 2. dlfjs
    '18.7.19 1:19 PM (125.177.xxx.43)

    보는 앞에서 드시고 힘난척 하세요 ㅎㅎ

  • 3. ㅎㅎㅎㅎ
    '18.7.19 1:25 PM (175.223.xxx.158)

    첫댓글님 저 넘어가요
    이 아인 동노 언니예요 ㅋㅋ

    동노딸같음 본인이 짜 먹고 동노 갈걸요.ㅋㅋ

  • 4. ...
    '18.7.19 1:26 PM (221.151.xxx.109)

    동노 언니 ㅋㅋㅋ

  • 5.
    '18.7.19 1:27 PM (112.167.xxx.57) - 삭제된댓글

    이쁜 따님이네요

    울아들 중학교때 제가 비실거리니
    오늘은 학교 결석 하겠다더군요
    엄마가 병원에 안가니 자기가 모시고 갈거라면서~
    그래서 아프다는 소리도 못했어욯

  • 6. ...
    '18.7.19 1:36 PM (220.75.xxx.29)

    아 너무 이쁘다 따님 ㅋㅋ
    본인이 더 힘들텐데 그거 홀랑 안 짜먹고 엄마 갖다주는 저 다정함이라니...

  • 7. ㅇ0
    '18.7.19 1:42 PM (61.253.xxx.109)

    저번에 귀여운 글 봤어요..동노 언니예요?? 저 뿜었어요...ㅎㅎ

  • 8. ...
    '18.7.19 1:45 PM (223.33.xxx.62)

    왠지 저도 동노냄새가 난다했더니...

    그건 동노 엄마의 냄새였네요.

    산삼뿌리라니...엄마가 더 귀여우세요

  • 9. ...
    '18.7.19 2:32 PM (125.177.xxx.43)

    동노 언니라니 ㅎㅎㅎㅎ
    따님들이 재밌어요

  • 10. ........
    '18.7.19 2:33 PM (211.250.xxx.45)

    하하하하하.......진짜 웃껴요

    귀여운 가족입니다^^

  • 11. 오마낫
    '18.7.19 3:11 PM (220.92.xxx.39)

    이젠 예리한 82님께서 동노 스멜까지 느끼시고..
    사실은 동노 언니가 진국인데 ㅋㅋ
    이 언닌 동네서 이미 줄 다 섰구요.ㅋㅋ
    동노딸은 심히 걱정되어
    82에 흘렸더니..
    줄 서주시고..
    전 이제 홍삼 짜먹고
    편안한 노후 설계만 하면 돼용^^

  • 12.
    '18.7.19 3:17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다섯살짜리인 줄 알았네요. ㅋ

  • 13.
    '18.7.19 3:17 PM (125.177.xxx.106)

    여섯살짜리인 줄 알았네요. ㅋ

  • 14. 역시
    '18.7.19 4:10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동노언니가 아니고 동노언니의 언니였군요. ㅋㅋ
    뭔가 제목만 보고 동노언니가 오늘은 또 무슨 신통방통한 일을 했을꼬 들어왔더니.. ㅎㅎㅎ

  • 15. ㅋㅋㅋ
    '18.7.19 4:11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동노 따님한테 언니가 있었군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923 주말의 명화가 그리워요 18 .. 2018/07/21 3,069
833922 으아ㅡ매실 설탕 훨씬많이넣었는데 7월초에 ㅡ곰팡이피었어요ㅡㅜ 5 qortㅁ 2018/07/21 1,432
833921 이준구 서울대 교수 페이스북 글 /펌 3 좋은글 2018/07/21 1,577
833920 떼쓰면 나라에서 다들어준다는 인식이 만연한것 같아요. 5 2018/07/21 1,397
833919 대입 자소서의 핵심은 뭔가요? 1 자소서 2018/07/21 1,465
833918 오늘 첨으로 김밥쌌어요~ 7 ㅣㅣ 2018/07/21 1,697
833917 오늘 경험한 무개념 부부 30 주차 2018/07/21 20,344
833916 포도껍질이 오돌토돌한데 먹어도 괜찮나요? 1 ㄱㄱ 2018/07/21 1,551
833915 이 날씨에 하루종일 태극기 집회 정말 대단하다~ 15 ... 2018/07/21 2,349
833914 요즘 다요트 중인데 8키로 빼고도 혼자만 알고 있어요~ㅋㅋㅏㅏ 13 옹옹 2018/07/21 4,644
833913 비가 오는군요. 11 여기 전주인.. 2018/07/21 4,252
833912 외모니 스펙이니. 결정사 이런 글 너무 자주 올라오는데 8 외모 2018/07/21 3,008
833911 생물낙지요 껍질이 붉은 갈색?빛인데 이건 다른종류인가요? 2 월페이퍼 2018/07/21 741
833910 결정사는 외모가 거의 절대적인 거 같아요 6 부채 2018/07/21 7,301
833909 에어컨은 여름한철, 길어봤자 한 달? 7 그냥 2018/07/21 4,004
833908 아침에 따뜻한 물 2 ... 2018/07/21 1,752
833907 끈질긴 하소연에서 드디어 해방되었어요 8 2018/07/21 2,317
833906 단시간 저렴하게 렌트할곳 있을까요 2 서울 2018/07/21 890
833905 33살인데 윤곽수술핳까요 11 흠미 2018/07/21 4,090
833904 중요한질문인데요 혹시 한국에서인터넷을 통해서 미국대학교 강의를들.. 1 .. 2018/07/21 659
833903 문재인 대통령지지율 또 급추락하겠네.. 40 짜증나 2018/07/21 5,797
833902 집구경와서 흠잡는 사람 15 무무 2018/07/21 4,166
833901 이제 40 가까워오는데 사는게 뭔가 억울해요.. 19 억울 2018/07/21 7,020
833900 만7천원, 2만6천원짜리 김치볶음밥 6 .. 2018/07/21 3,824
833899 여자 나이 38과 40이 큰차이인가요? 17 궁금 2018/07/21 5,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