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리오 가이스트 공연을 보고와서

바니타스 조회수 : 472
작성일 : 2018-07-19 12:31:04

어제 꽃보다 생등심님이 제공하신 무료나눔티켓으로 트리오 가이스트 공연을 감상했네요. 

오랜만에 절친도 함께 한 공연이라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재치넘치는 진행자 김용진 피아니스트, 아이돌 버금가는 인기 절정의 윤동환 바이올리니스트, 상남자 중의 상남자 거기에 감성까지 갖춘 김대준 첼리스트.

이런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꽃보다생등심님이 너무 고마워 감사의 글 올립니다. 

사실 무료티켓 제공이 말은 쉬워도 얼마나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겠어요?

전 어제 말고도 여러 번 신청해서  눈호강, 귀호강을 했었거든요.

특히 어제 공연은 58년 개띠 환갑잔치상을 거하게 차려주는 느낌이라 고마움이 더욱 큽니다.

(제 양력 생일이 며칠 전이었어요)

귀찮은 일임에도 늘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꽃보다 생등심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리며

다음에도 또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염치 없죠?





IP : 182.228.xxx.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버
    '18.7.19 12:38 PM (58.232.xxx.124)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 글에 묻어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번엔 일이 있어 콘서트에 못갔지만(너무 아쉬웠어요)
    꽃보다생등심님 덕분에 좋은 콘서트 여러번 갔었답니다.
    좋은 공연있을때마다 문자도 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2. 에버
    '18.7.19 12:54 PM (58.232.xxx.124) - 삭제된댓글

    이번엔 일이 있어 콘서트에 못갔지만(너무 아쉬웠어요)
    꽃보다생등심님 덕분에 좋은 콘서트 여러번 갔었답니다.
    처음엔 의심병이 많아서 걱정아닌 걱정도 했었답니다.
    좋은 공연있을때마다 문자도 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3. 에버
    '18.7.19 12:56 PM (58.232.xxx.124) - 삭제된댓글

    원글님 게시글에 묻어서 저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번엔 일이 있어 콘서트에 못갔지만(너무 아쉬웠어요)
    꽃보다생등심님 덕분에 좋은 콘서트 여러번 갔었답니다.
    처음엔 의심병이 많아서 걱정아닌 걱정도 했었답니다.
    좋은 공연있을때마다 문자도 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4. 에버
    '18.7.19 12:58 PM (58.232.xxx.124) - 삭제된댓글

    원글님 게시글에 묻어서 저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번엔 일이 있어 콘서트에 못갔지만(너무 아쉬웠어요)
    꽃보다생등심님 덕분에 좋은 콘서트 여러번 갔었답니다.
    처음 콘서트티켓 무료드림 글을 봤을때는(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제가 워낙 쓸데없는 의심병이 많은지라 걱정아닌 걱정도 했었답니다.
    좋은 공연있을때마다 문자도 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5. 에버
    '18.7.19 12:59 PM (58.232.xxx.124)

    원글님 게시글에 묻어서 저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번엔 일이 있어 콘서트에 못갔지만(너무 아쉬웠어요)
    꽃보다생등심님 덕분에 좋은 콘서트 여러번 갔었답니다.
    처음 콘서트티켓 무료드림 글을 봤을때는(벌써 1년이 넘어가네요)
    제가 워낙 쓸데없는 의심병이 많은지라 걱정아닌 걱정도 했었답니다.
    좋은 공연있을때마다 문자도 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6. 꽃보다생등심
    '18.7.19 8:00 PM (121.138.xxx.140)

    즐겁게 보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연주자들이 오랜시간동안 노력하고 힘을 쏟아 연습해서 올리는 무대이기 때문에 한 분이라도 더 와주셔서 그 감동을 함께 나눠 주시면 기획자로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다음에도 또 좋은 공연 기획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2088 이날씨에 냉동만두 5 ... 2018/08/15 1,790
842087 광복절 기념행사 같이 봐요. ^^ 10 .. 2018/08/15 1,047
842086 사타구니 착색 14 ... 2018/08/15 10,046
842085 아내의 맛 박명ㅅ 1 2018/08/15 3,618
842084 올해 고추값이 어떨까요? 4 2018/08/15 2,451
842083 오피스텔 투자하시는분 조언 좀 해주세요 9 투자 2018/08/15 2,514
842082 중3 비평준화 고등학교 어디 가야하나요? 9 중3맘 2018/08/15 3,321
842081 사람들은 반성이 없어요 너무 분노스러워요 15 ... 2018/08/15 2,465
842080 오빠가 바람을 폈어요 그런데 부모님도 이젠 이혼을 이야기 하시네.. 116 에휴 2018/08/15 34,265
842079 [KTV Live]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 - 문재인 대통령 .. 6 ㅇㅇㅇ 2018/08/15 754
842078 연기력. 자기 본업에 재능있다는것. 7 그냥 2018/08/15 1,277
842077 저희 시어머니두 여행때... 17 ..... 2018/08/15 4,557
842076 지금 애국가 부르는 분들 8 어머어머 2018/08/15 1,294
842075 필라테스 하시는 분들 (졸림) 1 햇살 2018/08/15 2,671
842074 학부모로 살기 힘든 학종공화국 8 ㅇㅇ 2018/08/15 2,109
842073 국민연금 이사장이 누구~~~게? 28 이사장님 2018/08/15 3,360
842072 젊은 시부모 두신분들 힘드시겠어요 14 .. 2018/08/15 4,798
842071 미국교사가 말하는 한국엄마와 미국엄마 차이 3 초가지붕 2018/08/15 3,525
842070 신효범도 참 주책 5 말말말 2018/08/15 5,310
842069 튀김가루, 밀가루 없이 감자/옥수수 전분만으로 튀김해도 괜찮을까.. 3 withpe.. 2018/08/15 3,339
842068 어머님은 도대체 왜....? 11 궁그미 2018/08/15 3,410
842067 목사들이 김진표 욕하고 삭발투쟁에 난리났었네요 31 팩트체크 2018/08/15 1,676
842066 이거랑 비슷한 표현이 혹시 있을까요? 1 ㅇㅇ 2018/08/15 567
842065 이병헌이 연기를 잘하는게 맞나봐요. 31 화니 2018/08/15 6,655
842064 카페인으로 생존 하는것 같아요 6 Hoo 2018/08/15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