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

심플앤슬림 조회수 : 1,073
작성일 : 2018-07-19 00:14:40
돌쟁이 아들 걸음마 스타트 해서 쉬지않고 걷는 바람에
점심 먹으러 가서 뺑뺑이 돌다가
도저히 힘들어 아기띠에 소환하고 냉면 둘러마시고
오후 아들 낮잠 자는 동안 채널 돌리다가
예전 인간극장 흥부네 11남매 ? 보면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 들게 하더니
저녁에 직장 생활 하면서 젤 친했던 언니 와서는
이런 저런 사는 얘기중에 올인 중인 네트워크
사업 얘기 블라블라
번번이 들을때마다 .... 전혀 몰입 안되는데
정말 친한 사이라 진지하게 경청하고
애들 재우고 빨래산 정복하면서 한끼줍쇼 중간에
띄엄 띄엄 보니 오늘편은 좋은 동네 ? 방문 했는지
닥터하우스와 정원이 너무 이쁜 화목한 가정 ?
결국 사는곳이 그 사람을 말해주는구나 ... 라는 생각
지금 나한테 제일 시급한 사안은 다이어트인데
이 시간 또 뭐가 먹고 싶어지는 나

오늘 하루 여느날과 같은 평범한 하루 였는데
뭔가 버라이티한 기분이 드네요

무더위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복 받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IP : 119.199.xxx.2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8.7.19 1:01 AM (118.33.xxx.27)

    저는 일 좀 하고.. 청소 조금 하고 더워서 집에만 있다가 11시에 밤산책 하고 왔어요.
    원글님도 같이 복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4596 술 이야기 1 습관 2018/07/21 518
834595 음식물쓰레기 분쇄기 7 ... 2018/07/21 1,697
834594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공중도덕 실종한 엄마들 26 어휴 2018/07/21 6,789
834593 에어프라이어 단점을 알려주세요~ 22 더위야빨리가.. 2018/07/21 9,157
834592 날씨앱 보셨어요? 서울 37 도 2 무섭 2018/07/21 1,876
834591 간절곳인데 너무 시원해요 춥기까지 3 nake 2018/07/21 1,873
834590 35살 변리사 합격 13 ss 2018/07/21 9,756
834589 한번씩 이런 생각 들면 우울증인가요? 16 원글 2018/07/21 4,416
834588 고민하다 켰는데 뜨듯하네요? 4 ㅇㅇ 2018/07/21 1,702
834587 cbs 시사자키 정관용 씨요 2 .. 2018/07/21 950
834586 아티제 카페 추천메뉴 있으세요 2 Dd 2018/07/21 1,325
834585 중3영어 독해.문법 인강 어디가 좋나요? 6 중3영어 2018/07/21 2,110
834584 이서진얘기 90 tree1 2018/07/21 31,697
834583 '만약에'라기엔 너무 치밀한 '계엄 액션플랜' 5 ㅇㅇ 2018/07/21 834
834582 벽걸이 에어컨 사려는데요. 22 여름 2018/07/21 3,722
834581 체감온도 39도는처음 봤어요. 4 .... 2018/07/21 3,366
834580 운동하니까 알약이 잘 삼켜져요 4 ㅇㄴ 2018/07/21 1,055
834579 꽃할배 1 .. 2018/07/21 1,475
834578 수채화그리는 취미 있으신 분들 있나요 8 크레용 2018/07/21 2,183
834577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진이요. 4 증명사진 2018/07/21 1,105
834576 방학한 고1뭐하나요? 5 고1맘 2018/07/21 1,093
834575 아이(중3)때문에 집을 제가(엄마) 나와버렸어요, 43 ass 2018/07/21 6,907
834574 소개팅사진 제일 잘나온거로 보내야하나요? 4 ㅇㅇ 2018/07/21 2,280
834573 꽃할배에서 이서진 역할이 뭐예요? 15 ㅇㅇ 2018/07/21 4,955
834572 주방 개수대에서 냄새가 많이 나요 14 ... 2018/07/21 4,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