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청에 민원 넣으면 학교에서 민원인 이름을 알아낼까요?

ㅇㅇ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18-07-18 23:47:06
중학생 아이가 있어요. 오늘 같은 더위에 체육 선생이 체육관 에어컨도 일부러 끄고 애들 얼차려를 줬나봐요 (체육관 15바퀴, 쪼그려뛰기, pt체조 등등을 쉬지않고 연달아서요) 결국 반 여학생이 한 명 쓰러졌대요.
워낙 악명이 자자한 교사이기도 해요. 폭염에 너무한 처사라 민원을 넣고 싶은데 제 이름을 학교에서 알아낼 수 있을까요?
IP : 118.223.xxx.1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7.18 11:48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그선생한테 직접 따지세요
    교육청까지 갈거 뭐 있나요

  • 2. 아뇨
    '18.7.18 11:49 PM (58.230.xxx.242)

    아이한테 말 안하면 모릅니다.
    아이가 알면 애들 잡아서 알아내요ㅡ 경험담

  • 3. ㅇㅇ
    '18.7.18 11:49 PM (175.223.xxx.115)

    다음메인뉴스감인데요
    이름 드러나도 무상관일듯요
    저정도면
    담임은.알고 있나요!
    담임샘에게 전화해보세요

  • 4. ..
    '18.7.18 11:49 PM (1.224.xxx.53)

    일단 언니나 오빠 이름 빌려서 민원을 넣으면 안될까요? 만일 자세한 아이 사항을 물으면 그 학교학생이지만 익명으로 하고싶다고 하면 안될까요?

  • 5. 헐...
    '18.7.19 12:00 AM (175.209.xxx.57)

    담임에겐 절대 얘기하지 말고 민원 넣으세요. 미친 선생이네요 진짜.

  • 6. 아마도
    '18.7.19 12:11 AM (124.54.xxx.150)

    찾아내려면 찾아내지싶어요 하지만 원글은 지금 이름이 드러나도 그들이 뭐라할수 없는 사안아닌가요 고딩도 아닌데 겁먹지말고 민원넣으세요 아님 반대표에게 학부모회에 건의해달라하시던지 조치는 취해야할듯

  • 7. mm
    '18.7.19 12:19 AM (218.156.xxx.34) - 삭제된댓글

    교육청과 다 연결되어 있어요.
    교사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교육청 신고잖아요.
    아이 걸리면 알게모르게 괴롭히는 교사도 있더만요.
    주변 친척분에게 부탁해서 민원 넣으세요.
    민원 넣으려면 본인 인증 해야 하니까요.
    가령 동서나 형님 같은 분들께 부탁해서 민원 넣으세요.

  • 8. 그 선생이
    '18.7.19 12:27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용의자 색출할거예요.
    체육관에서 얼처려 받은 아이 중 한명의 부모일테고.
    학교 이름 적으시면 제가 신고하고 싶네요. 전 타지역에 진짜 남이니까 원글님 아이한테 피해안갈듯.
    물론 교육청에 신고가 아닌 사실확인 부탁드린다고 할거예요. 만에 하나 그런일이 있다면 재발방지까지 부탁드리고 싶네요.

  • 9.
    '18.7.19 12:43 AM (49.167.xxx.131)

    이름 말하지말고 학부형이라고 하고 전화만 넣어도 학교로 연락가요. 제일 무서워하는게 교육청이예요

  • 10. 민원인
    '18.7.19 1:08 AM (117.111.xxx.119) - 삭제된댓글

    신변 보호 되는거로 알아요
    단 민원신청할때 학년반 이름 정확히 써야 할거에요
    이렇게 안 지가 한 사오년쯤 전인듯 하니
    일단은 전화로 알아본후 신청하세요

  • 11. ...
    '18.7.19 6:57 AM (24.208.xxx.99)

    교육청에 신상 안밝히고 전화하면 되요.
    요즘도 이런 선생이 있군요.

  • 12. ㅣㅣㅣㅣㅣㅣ
    '18.7.19 8:33 AM (79.184.xxx.246)

    악명 높은 교사라면 그 동안 있었던 일 말하시고 결과 지켜보고 언론에 제보 하겠다고 하세요 학교 교장실에 전화 하시면 됩니다 1차는 교장 2차는 교육청입니다 1회성이면 한 번 참아보시고 악명 높다면 시도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478 오늘의 질문왕 4 ... 2019/06/13 828
93847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8 ... 2019/06/13 1,424
938476 터키 패키지는 3 나마야 2019/06/13 2,369
938475 소중한자산 파파괴 추가 3 병이다병 2019/06/13 1,434
938474 자다가 다리에 쥐나서 깼는데 어떻하죠? 2 2019/06/13 1,385
938473 자격증 따서 병원에 근무할 수 있는건 어떤쪽이죠? 9 알려주세요... 2019/06/13 2,639
938472 키 작은(150초반) 20대 따님들 연애와 취업에 불편함 없나요.. 34 2019/06/13 12,417
938471 www에서 이다희랑 전혜진 같이 있던 씬.. 3 보신분만 2019/06/13 4,708
938470 살려주세요ㅜㅜ 밤에만 발작하는 기침 감기요 39 ㅜㅜ 2019/06/13 14,176
938469 you call it love를 들으며 드는 생각. 8 이밤에 2019/06/13 3,210
938468 불쌍하다는 소리 기분 나쁘네요 6 왜그래 2019/06/13 3,217
938467 연애감정 1 모스키노 2019/06/13 1,482
938466 이런경우에 저희가 복비 내는거 아니죠? 2 복비 2019/06/13 1,696
938465 옷 사이즈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소매통도 커지나요? 2 Bv 2019/06/13 1,410
938464 절절한 사랑 이야기 추천 부탁.. 소설..영화.. 7 howdoi.. 2019/06/13 2,638
938463 신소재공학과가 컴공과보다 나은가요? 15 2019/06/13 4,246
938462 50에 인생 역전은 로또밖에 없겠죠? 14 인생 2019/06/13 6,434
938461 동네 엄마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8 자동완성 2019/06/13 5,384
938460 누가 37 노처녀를 좋아하겠어요 26 ㅇㅇ 2019/06/13 12,432
938459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가보신 분?? 11 zzz 2019/06/13 3,243
938458 선풍기로 말리니 머릿결이 더 좋은거 같아요 6 .... 2019/06/13 4,501
938457 제가 남편에 대한 미움을 반정도 걷어낼 수 있는 이유가. 5 ... 2019/06/13 3,517
938456 눈 가늘고 밋밋한 얼굴이면 지적인 얼굴이다? 6 엄훠 2019/06/13 3,116
938455 선생20년차 월급 수령액 2 선생 2019/06/13 6,879
938454 일부 맘카페 맘충들이 고유정 옹호하는거 보면 역겨워요 24 .. 2019/06/13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