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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병수발 시누이짓중 이것도 얄미웠어요

조회수 : 3,886
작성일 : 2018-07-18 23:07:58
수도권사는 자식이(수도권 자식셋)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수발한다면 시부모님 올라오실때마다 내 순번땐 정성껏 모실수 있을것 같아
수도권사는 자식셋이 돌아가면서 하쟈 했더니 무시하고 아버지 검진때 병원모시고 케어는 다 따라가면서 하고 꼭 우리집으로 모시고 왔어요
거의 한번도 안빠지고 식사며 주무시고 가시는건 우리집 ,,,
이것도 너무 얄미웠어요
IP : 223.38.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8 11:09 PM (211.244.xxx.33)

    사람들이 양심이 없어요...ㅜㅜ

  • 2. ㅇㅅㅇ
    '18.7.18 11:12 PM (125.178.xxx.212)

    못된 년이네요.
    지도 힘든거 알고 하기 싫으니 데려다 놓는 거지요..

  • 3. ..
    '18.7.18 11:13 PM (220.120.xxx.177)

    순번제 이런거 하면 안되는게 그럼 꼭 빠지는 사람 생겨요. 우리 애가 고3이라, 내가 오늘 갑자기 급한 일이 터져서...이런거 누적되다 보면 순번제가 의미없고 결국 누군가 독박 쓰게 됩니다. 그래서 노부부라도 본인들 집을 갖고(지방이면 서울에 전세를 얻고) 도우미든 누구든 외부인을 돈 주고 고용하는게 제일 낫다는 겁니다.

  • 4. 그냥
    '18.7.18 11:15 PM (220.85.xxx.210)

    지방서 분수껐 치료받고
    실면살고
    죽으면 죽는게 낫죠
    자식이 웬수지 무슨 수발씩이나
    아들이나딸이나

  • 5. 못된년
    '18.7.18 11:40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나중에 지 시가에서도 똑같은 꼴 당하길 바랍니다

  • 6. 시누 보고있냐
    '18.7.19 1:26 AM (1.233.xxx.136)

    같은 서울
    병원도 중간
    시골에서 병원 치료차 오셔도 아들집
    시누도 병원에 나타 나지도 않음
    이삼일 지나면 딸내집에 모셔다 드림
    차한잔도 안주는 시누ㄴ
    참 이해안가요
    왜 그런지

  • 7. ......
    '18.7.19 4:11 AM (175.202.xxx.63)

    늙으면 병약하면 부담덩어리네요.

  • 8. ...
    '18.7.19 10:03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네. 젋어도 병약하면 부담덩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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